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머리속에서 음악이 반복재생되요

원인이? 조회수 : 1,260
작성일 : 2016-07-24 08:45:37

무슨 음악방송을 틀어놓은 것마냥
머릿속에서 틈날때마다 무한반복되어서 흥얼거리고 있어요.
노래들은 라디오에서 잠깐 들었던 징기스칸이라던지,
요즘 잘나가는 팝송을 들은 직후에 그러네요.
출근할때나, 업무중, 아침에 눈떴을때, 약속있어서
외출할 때 등등..시도때도 없이 수시로 이래요.
어릴적부터 소리에 예민했고 불안정심리도 있었는데..
뇌 이상과 관련있을까요?
IP : 175.223.xxx.15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4 8:50 AM (211.110.xxx.51) - 삭제된댓글

    그 소리가 내가 기억해낸 소리고 내가 반복하고있다는 걸 알면, 괜찮아요
    자꾸 같은 음악소리가 들린다, 소리가 따라다니는것 같은 느낌이다...가 아니라면 병은 아니에요
    피곤하지않게 몸 건강돌보시고 (잘 자고 잘 먹고), 스트레스 줄여보시구요

  • 2. ㅇㅇ
    '16.7.24 9:18 AM (211.237.xxx.105)

    후크송이 그런 경향이 있죠. 그래서 시험보러 가는 애들한테 아침에 후크송 들려주지 말라 하잖아요.
    하루종일 집중이 안된다고요. 원글님뿐만 아니고 많은 사람들이 그렇고..
    후크송이 그걸 노리고 만든 음악입니다.

  • 3. marantz
    '16.7.24 9:28 AM (113.199.xxx.22)

    전 클래식도 그런 증상이 있어요...
    좋아하는 음악
    머리속에서 서라운드로 들리는 경험
    저는 감사히 여기고 있습니다.

  • 4. ^^
    '16.7.24 11:02 AM (125.180.xxx.160) - 삭제된댓글

    책 뮤지코필리아 추천드립니다.
    궁금증이 해결되실거예요.

  • 5. 원글
    '16.7.24 12:01 PM (175.223.xxx.89)

    부정적인 쪽으로 생각했는데
    비슷한 분들도 있고, 별 일이 아닌거 같아
    다행이예요. 그러고보니 후크송 경향이 있는
    음악들이 자주 생각나는거 같고요ㅎㅎ
    뮤지코필리아라는 책도 찾아봤는데
    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를 쓴 의사의 저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404 엄마도 자녀에게 2 ㄱㄱ 2016/08/18 1,405
587403 지금시각 바깥온도는 23도인데 왜 방온도는 33도일까요? 11 온도 2016/08/18 7,475
587402 역시나 선풍기 틀어야되는밤이네요 8 .. 2016/08/18 2,362
587401 오사카 여행 취소할까요? ㅜ 34 고민고민 2016/08/18 10,912
587400 이대 시위도 당연히 감금에 해당, 엄정 처리 4 ㄴㅇㄹ 2016/08/18 1,178
587399 탁구..보고는 싶은데 심장이 너무 떨려서 5 2016/08/18 1,716
587398 우울증탈피법 6 ... 2016/08/18 2,420
587397 유행 지난 패션..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2 ^^ 2016/08/18 6,858
587396 노현정도 이제 나이가 보이네요 48 .. 2016/08/18 24,630
587395 출산후에 계속 변의가 느껴지는데 부작용인가요? 1 오메 2016/08/18 1,102
587394 시부모님과 여행 13 고민녀 2016/08/18 2,840
587393 몇년째 수험생인 남동생 어쩌면 좋을까요? 5 고민 2016/08/18 2,672
587392 조카가 정말 싫어요 ㅜㅜ 9 2016/08/18 5,295
587391 우리엄마 치매초기인가요? 5 무한도전 2016/08/18 3,115
587390 올림픽에서 어떤 종목 좋아하세요? 10 올림픽 2016/08/18 907
587389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현재 누가 가장 유력? 49 ^^ 2016/08/18 1,156
587388 더치페이 말로 강요하는 사람 어때요? 11 ㅇㅇ 2016/08/18 3,281
587387 초등학교 개학의 기쁨... 7 ㅋㅋㅋ 2016/08/18 2,336
587386 문화차이극복가능할까요 68 ... 2016/08/18 5,994
587385 엄살 심한거 ... 2 .. 2016/08/18 895
587384 오늘, 개그맨 김영철씨를 길가에서 보고 2번 놀랐습니다. 68 김영철 2016/08/18 32,781
587383 서울역사박물관 요즘 주차 할만한가요? 2 주차주차 2016/08/18 1,545
587382 오타와 콜린님 블로그요~ 5 블로그 2016/08/18 3,255
587381 탁구 정영식 선수 멘탈 강하네요 1 우와 2016/08/18 2,200
587380 옷에 욕심 안부리고 세일하는 것만 사입어도 돈을 엄청 모을것 4 .... 2016/08/18 3,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