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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응팔

.. 조회수 : 1,495
작성일 : 2016-07-23 21:46:38
오후에 친구만나고 오는길에 라디오에서 오혁이가 부르는 소녀가 나오더라고요...
정환이 생각나면서 가슴먹먹한게...나아직 청춘인가??
옛날드라마가 되버린듯한 드라마..응팔...다시보고싶네요

사랑이다른사랑으로잊혀진다는 그말....
드라마가 다른드라마로 잊혀지는 건가..
IP : 220.77.xxx.78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3 11:15 PM (218.50.xxx.172)

    지금도 야금야금 보고 있는데 다시 보니 안보이던 것도 보이고.. 연기들도 어쩜 그리 잘하는지 음악도 딱 맞는곡이 그자리에 들어 있고... 눈물도 흘리고 웃기도 하고 하면서 봐요^^
    매번 그거 보고 있으니 같은거 또 보는줄 모르고 남편이 응팔 시즌2 나왔냐며 ㅋㅋ

  • 2. 작년 연말 올초에
    '16.7.24 12:52 AM (121.161.xxx.44)

    정말 재미있게 봤지요, 마지막회가 영 아쉽지만..
    드라마가 다른 드라마로 잊혀지는 건가... 공감가네요^^

  • 3. 동감
    '16.7.24 1:38 AM (14.38.xxx.95)

    한동안 핸펀에 소녀 텅빈마음 청춘 다운 받아 듣고 다녔어요. 운동할때 쇼핑할때도 최근엔 내게 기대 내게 말해줘 그 누구보다 더 듣고 다닙니다. 드라마로 드라마를 잊는다는거 절묘하신 표현이시네요. 정환이 참 역대급 캐릭터죠. 저는 운빨 제수호로 많이 위안받았어요. 정환이는 너무 표현을 안했고 수호는 너무 표현을 했고... 중간이 제 취향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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