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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내가 더 이상하대요

답답 남편 조회수 : 2,483
작성일 : 2016-07-23 13:38:24
똥차 가지고 다니며 차사자 할때마다
외제차.아님 노
그러더니 외제차 형편안되니
suv 인데 디젤 아니고 휴발유차 타겠다고 주장
노후차라 곧 차량검사 나오는데 그냥 사자
노래불렀더니 4륜 원하니 또 없어서
한달기다리라고
근데 알고보니 차량검사도 했고. 검사통과 못했대요. 매연나와
차를 고칠일 있을때 마다 제가 갔어요
항상 박을 쓰고 와서 모든곳을 다고쳐도 고장
그래서 아는 카센타 이고 갔더니 1만원짜리 호스교체

차보험도 제가 해야하고
암튼 지금 차는 샀고. 얼마나 파란만장했는지ㅠ

폐차하고 오랬더니
폐차장가서 돈 많이 쳐주라 빈말이래도 하라니
못한대요.
그러곤 버스기다리나본데 제가 제핸펀 버스 어플로ㅡ 버스가 40분후에 온다 그냥 와라 했더니
기다린다고
오기부리다 어짜피 폐차차 차량검사비 물고

새차값도 비싸게 사고
견인해준다는데 가서 버스 기달리나 봅니다
IP : 220.95.xxx.102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ㄱㄷ
    '16.7.23 1:41 PM (220.95.xxx.102)

    암튼 꼼꼼한 제가 이상하고
    고등애 둘 키워 쪼달리는데 대충사는
    박쓰고 사는 자기가 정상

  • 2. 자기가 바보라는 걸 인정하라는데
    '16.7.23 1:46 PM (211.178.xxx.206)

    수컷 자존심에 그걸 할 것 같아요? 그냥 박박 우기겠지..

    님도 좀 현명해지세요. 돈 더 쳐달라는 말을 업자가 참 잘도..

    아이스크림이나 몇 개 사가는 게 더 낫죠. 그러고도 잘 안해줄 수 있지만

    피차 그런 거에요. 기분으로 달라질 수 있은 문제냐는 거죠.

    같이 애 낳고 사는 사람, 애들 아빠..서로 아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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