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룸 사는데 깜짝 놀랐어요
1. anjdi
'16.7.23 10:32 AM (1.227.xxx.132)이사가셔요ㅠ 무섭네여ㅜ
2. 큐큐
'16.7.23 10:43 AM (220.89.xxx.24) - 삭제된댓글저는 빌라 살았는데요.. 저런 사람 있었어요.. 꼭 새벽 2시에 똑똑똑똑~똑똑똑똑.. 20~30분 똑똑똑똑 해서...
어느날 일어나서 인기척을 내니까 잠잠하다가..
조금더 지나니까.. 문 잡아당기고 가요..새벽 2시. 새벽 3시,,저런 인간들은 여자 혼자사는것 티안내도 촉이 있는 것 같아요..3. ...
'16.7.23 10:45 A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저도에요. 전 오피스텔 사는데요. 오전 8시쯤? 똑똑똑 노크하고 도어락 비번 누르고, 다시 똑똑똑 노크하고 다시 도어락 비번 누르고 이런 적도 있어요. 또 며칠전에는 도어락 뚜껑이 열려있는거에요. 누가 버튼 눌러보고 다시 안 닫아놓고 간거죠. 저도 여자 혼자사는 것 티 안내려고 엄청 노력하거든요. 그런데도 저런 놈들 있다니까요.
4. 큐큐
'16.7.23 10:45 AM (220.89.xxx.24)저는 빌라 살았는데요.. 저런 사람 있었어요.. 꼭 새벽 2시에 똑똑똑똑~똑똑똑똑.. 20~30분 똑똑똑똑 해서...
어느날 일어나서 인기척을 내니까 잠잠하다가..
조금더 지나니까.. 문 잡아당기고 가요..새벽 2시. 새벽 3시,,저런 인간들은 여자 혼자사는것 티안내도 촉이 있는 것 같아요..
사이비 종교같은 경우 연세있는 아주머니들 다니는 시간 보통10~11시 반사이 혹은 오후 2시경정도.. 인기척 안내면 알아서 가는데 저 또라이들은 시도때도 없이 그러니까 정말 짜증나죠5. ..
'16.7.23 10:47 AM (27.124.xxx.106)헐...댓글보니 미친넘들 많네요
뜬금없는 시간에 노크소리나면 남자 목소리 녹음해서 들려주세요
누구십니까? 라든지..누구야? 라든지...6. 어머나
'16.7.23 10:53 AM (110.47.xxx.246) - 삭제된댓글무서워라
혼자사는것도 만만찮네요7. 큐큐
'16.7.23 11:01 AM (220.89.xxx.24)시키지도 않은 음식배달부터 시키지도 않은 마트배달, 시키지도 않은 택배까지..또라이들은 그쪽으로 머리가 비상해요.
아파트 아니면 여자혼자 산다 싶으면 한사람이 그러는게 아니고 몇 사람이 노려요8. 음
'16.7.23 11:06 AM (175.223.xxx.124) - 삭제된댓글남자 목소리.녹음하셔서 문두드리면 누구세여 플레이.시키세요. 너무 무섭네요.ㅠㅠ
9. ...
'16.7.23 11:07 AM (14.1.xxx.24) - 삭제된댓글그런 미친놈들 많아요. 전 그래서 경찰부른적도 있어요.
10. 큐큐
'16.7.23 11:09 AM (220.89.xxx.24)경찰부른다고 다 출동하는게 아니더라구요..범죄가 일어나지도 않았는데 자신들이 출동해서 갈 의무가 없다고 아주 당당하게 경찰분들이 얘기하세요..
니가 범죄를 당하면 그 떄 출동하겠다고 하지요.11. ..
'16.7.23 11:25 AM (223.62.xxx.112)현관문 안전장치하세요
전 기혼인데 어느날 낮에 누가 우리집만 노크하고 가는거어요 노크소리에 누군지 볼려하니
엘리베이터타고 내려가고 ‥12. 현관문위에
'16.7.23 12:15 PM (110.12.xxx.92)가짜 CCTV라도 달아놓으세요
무섭네요13. 나만 그런게..
'16.7.23 12:15 PM (14.42.xxx.210)원룸 처음 살아요..
택배부터 배달원까지 입구 비번 다 알더라구요처음 이사오니 비번키 딱 하나뿐이여서...안으로 걸개잠금이랑 밤에 잘때 문 개페시 경보음 나는 열쇠 두 개 달았어요.
근데 ..종종 외출하고오면 도어락 뚜껑이 열려있어서 찜찜해서 방에 홈캠 샀어요.
이동 감지되면 폰으로 경보뜨고 실시간으로 방 볼수있고...
뜨내가만 사는 원룸이라 신경쓰여요.
빨리 이사가야지..14. 전 대문없는 전원주택에 사는데
'16.7.23 12:23 PM (59.9.xxx.55)거실 유리문밖에서 누가 어슬렁거려 깜짝놀라 문을 열어보니 동네 개독교 목사라면서 교회 나오라고....뭔놈의 목사란 인간이 초인종 안누르고 거실 유리문으로 남의 집을 훔쳐 보다니...
15. 음.
'16.7.23 11:37 PM (187.66.xxx.173)cctv 설치하세요..
제 친구네는 아파트인데도 2층이라고 위험할 수 있다고 현관에 cctv 두개 설치했더라구요.
남편이 기계쪽이 밝아서 직접 했다고 하던데 훨씬 안심이 되겠다 싶어요..
제가 아는 부동산은 입구에 블랙박스를 설치했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7423 | 엄마도 자녀에게 2 | ㄱㄱ | 2016/08/18 | 1,402 |
| 587422 | 지금시각 바깥온도는 23도인데 왜 방온도는 33도일까요? 11 | 온도 | 2016/08/18 | 7,474 |
| 587421 | 역시나 선풍기 틀어야되는밤이네요 8 | .. | 2016/08/18 | 2,357 |
| 587420 | 오사카 여행 취소할까요? ㅜ 34 | 고민고민 | 2016/08/18 | 10,912 |
| 587419 | 이대 시위도 당연히 감금에 해당, 엄정 처리 4 | ㄴㅇㄹ | 2016/08/18 | 1,175 |
| 587418 | 탁구..보고는 싶은데 심장이 너무 떨려서 5 | 아 | 2016/08/18 | 1,714 |
| 587417 | 우울증탈피법 6 | ... | 2016/08/18 | 2,417 |
| 587416 | 유행 지난 패션..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12 | ^^ | 2016/08/18 | 6,856 |
| 587415 | 노현정도 이제 나이가 보이네요 48 | .. | 2016/08/18 | 24,628 |
| 587414 | 출산후에 계속 변의가 느껴지는데 부작용인가요? 1 | 오메 | 2016/08/18 | 1,101 |
| 587413 | 시부모님과 여행 13 | 고민녀 | 2016/08/18 | 2,838 |
| 587412 | 몇년째 수험생인 남동생 어쩌면 좋을까요? 5 | 고민 | 2016/08/18 | 2,670 |
| 587411 | 조카가 정말 싫어요 ㅜㅜ 9 | 흠 | 2016/08/18 | 5,293 |
| 587410 | 우리엄마 치매초기인가요? 5 | 무한도전 | 2016/08/18 | 3,112 |
| 587409 | 올림픽에서 어떤 종목 좋아하세요? 10 | 올림픽 | 2016/08/18 | 905 |
| 587408 |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는 현재 누가 가장 유력? 49 | ^^ | 2016/08/18 | 1,155 |
| 587407 | 더치페이 말로 강요하는 사람 어때요? 11 | ㅇㅇ | 2016/08/18 | 3,281 |
| 587406 | 초등학교 개학의 기쁨... 7 | ㅋㅋㅋ | 2016/08/18 | 2,333 |
| 587405 | 문화차이극복가능할까요 68 | ... | 2016/08/18 | 5,992 |
| 587404 | 엄살 심한거 ... 2 | .. | 2016/08/18 | 893 |
| 587403 | 오늘, 개그맨 김영철씨를 길가에서 보고 2번 놀랐습니다. 68 | 김영철 | 2016/08/18 | 32,779 |
| 587402 | 서울역사박물관 요즘 주차 할만한가요? 2 | 주차주차 | 2016/08/18 | 1,544 |
| 587401 | 오타와 콜린님 블로그요~ 5 | 블로그 | 2016/08/18 | 3,252 |
| 587400 | 탁구 정영식 선수 멘탈 강하네요 1 | 우와 | 2016/08/18 | 2,195 |
| 587399 | 옷에 욕심 안부리고 세일하는 것만 사입어도 돈을 엄청 모을것 4 | .... | 2016/08/18 | 3,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