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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생 아들이 뉴스 볼까 겁나요

코리아 조회수 : 2,401
작성일 : 2016-07-23 05:43:42
요즘 너무 도대체 카바 불가능 사건들이 보도 많이되는거 같아요.
박유천 이진욱 이건희....성적인것들
각종 잔인한 살인사건들
정말 아들이 관심갖고 쳐다볼까 겁나요.
포켓몬고 할 궁리나 하고 있는데 차라리 마음 놓이고...
한심한 녀석 하다가도 ...
어디 아들 뿐이겠어요? 자식 가진 부모들 다 그렇겠죠.
정말 부끄럽네요. ㅠㅠ
IP : 39.7.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게요
    '16.7.23 5:50 AM (125.30.xxx.36)

    요즘같이 매일 터지는 상황에
    아무것도 모르는게 더 이상하겠네요 ㅠ

    특히 연예인이나 아이돌이 이상한 사고 치면
    청소년들에게 영향 크겠어요 ..

  • 2. ㅎㅎㅎ걱정마셔요
    '16.7.23 5:58 AM (222.235.xxx.234) - 삭제된댓글

    애들도 이미 다 보고, 듣고, 알고 있는 상태예요. 스마트폰이 있어서 어른들 보다 더 빨리 검색하고 토론하고 있을 겁니다.
    저런 삶들이 얼마나 어리석고 부질없는 것인 지 적극적으로 알려주는게 차라리 아이들의 인격 성장에 도움이 되죠.

  • 3. 초6아들
    '16.7.23 7:12 AM (118.219.xxx.147)

    검색어 1위가 왜 이건희냐며..
    죽었냐며..삼성에 뭔일 있냐며..
    계속 물어보네요..
    웬만해야 말해주죠..
    참..

  • 4. ..
    '16.7.23 7:35 AM (223.62.xxx.116)

    저두 그래요
    뉴스도 같이보기 민망해요 ㅠㅠ

  • 5. 건강하고
    '16.7.23 8:11 AM (119.200.xxx.230)

    반듯하게 사는 사람들의 모습에도 노출을 시켜서 나름의 판단력을 길러줄 필요가 있을 것 같아요.
    무균실의 아이들이 살아가기엔 이미 세상이 너무 혼탁해졌으니까요.

  • 6. 맞아요
    '16.7.23 9:27 AM (182.231.xxx.57)

    제가 박유천 좋아했었는데 그 사건터지고 말 안했는데 어디서 듣고 왔는지 엄마 실망이 크겠어?이러더라고요...그래서 저렇게 잘못된 행동을 하면 한순간에 다 잃는거라고 말해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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