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창들이 나오라 해서 나갔는데 왕따당했어요.
그중 기센 동창이 하나 있는데 제가 걔한테 찍혔는지?
계속 저를 공격하거나 외면하고
나머지 두명은 걔 눈치나 보고 있구요.
도대체 왜 불러냈는지
결혼하고 아줌마로 은둔생활 아닌 은둔생활에
반가운 마음에 나갔는데 상처받고 왔어요.
저 빼고 나머지는 다 미혼이었어요.
그것만으로 걔들은 뭉칠수 있었을까요?
시간이 지나도 상처네요.
1. 우유
'16.7.22 8:34 PM (220.118.xxx.190)이러나 저러나 다음을 기약할 수 없는 친구들과의 만남이라면
속시원하게 일갈 하고 나오시지 ...2. ㅇㅇ
'16.7.22 8:39 PM (223.62.xxx.128)원글님을 나오라한 한명은 누구인가요?
그 친구도 외면하던가요? 좀 챙겨주지..
이젠 본인의사에 따라 행동하세요
누가 나오랜다고 끌려가지마시고..본인이 보고픈 사람 있을때만 나가세요
그래야 후회도 없지3. 나이먹고
'16.7.22 8:39 PM (211.243.xxx.79)유치하네요..
무시하고 사세요..
썩을 것들..대신 욕해드려요..4. ..
'16.7.22 8:49 PM (116.33.xxx.26)아니 그럴거면 왜 나오라고 해서 그짓이래요
걍 똥 밟았다 생각하고 잊으세요5. ..
'16.7.22 8:54 PM (223.62.xxx.108)다시 만날일 없겠지만
속으로 미워하고 있네요.
내 자신에 대해 돌아보고 있어요.
이제 앞으로 연락없던 누가 갑자기 보자 해도 안볼거 같아요.6. sean
'16.7.22 8:55 PM (59.15.xxx.189)저도 비슷한 경험 있는데요. 이렇게 생각하려고요.
이 나이 돼서, 중딩도 아니고 남 왕따시키는 짓이나 하는 너희들이 나는 오히려 불쌍하다.
뭐는 뭐끼리 모인다고, 그렇게들 잘 모여서 잘 지내거라, 이렇게요.
한심한 사람들 때문에 님의 자존심 상처 입히지 마세요.7. ...
'16.7.22 9:01 PM (121.167.xxx.153)아무 이유없이 그러는 것들은 단 한 가지, 천박하기 때문이예요. 밝힐 수 없는 사심 때문에 그러는 거니까요.
8. 정말
'16.7.22 9:07 PM (112.186.xxx.156)동창들이 못 되었네요.
저는 동창들 중에서 여자들끼리 모임이 대략 1년에 1회 정도로 비정기적으로 있었거든요.
그런데 우리 애가 아주 잘 되었어요.
근데 저는 우리 애 잘 되었다는 얘기도 안하고 아예 아이 얘기는 안했는데
남자 동창들중에 저희 집 사정 잘 아는 동기가 밴드에서 축하한다고 하던데
그 친구에게 들었을 거예요.
그러고 나니까 글쎄 그 모임에 저만 쏙 빼고 연락을 안하고
자기네끼리만 만나는 거예요.
그냥 그러거나 말거나 걍 냅두고 있어요.
내가 자기네들 안 만나면 뭐 아쉬운게 있나 좀이 쑤시나?
열폭도 참 여러방법으로 하는구나.. 이러고 있네요.9. ...
'16.7.22 9:10 PM (220.85.xxx.223)여자 동창 모임은 처음부터 나가지 마세요. 그 옛날 동창들이 아닙니다. 모두 각자 생활의 때가 묻고 생각차이, 경제력, 아이문제 결혼 모두 소소하게 비교하다 결국 자기 수준에 맞는 몇명끼리 다 따로 만나요. 결국엔 그런 가식적인 관계 나이들어선 또 친구 없어서 여행 다니고 돈 쓰고 하는데 다 부질 없어요. 스트레스입니다.
10. 배우는삶
'16.7.22 9:16 PM (114.207.xxx.225) - 삭제된댓글님한테 질투가 나는게 있나.. 아니면 남 깔아뭉개면서 희열감을 느끼나.. 이래나 저래나 말 섞을 이유가 없는 인간이네요. 하등생물이라 나이를 헛먹은 쓰레기라 생각하세요..
정말 세상에 이상한 인간들 많아요 ..11. 미혼이어서
'16.7.22 9:22 PM (122.36.xxx.80) - 삭제된댓글기혼을 왕따 시킨건 아닐거에요~
12. 미혼이어서
'16.7.22 9:24 PM (122.36.xxx.80)원글님을 왕따시킨건 아닐거에요
결혼한거를 질투 이건좀 오버이고
그분들은 이미 자주 모임을 하는듯13. 똑같
'16.7.22 10:37 PM (223.62.xxx.27)그게요
어릴때 그런인간들은 커서도 똑같더만요
심지어 초딩때 부자였고 반장이었던 애들이
지금도 그런줄알고 착각하는 꼬라지도 있어요14. ...
'16.7.22 10:55 PM (14.1.xxx.105) - 삭제된댓글이참에 정리 들어가세요. 그런 친구들은 오래 봐도 언젠간 끝날 관계예요.
못됐네, 나이먹고 뭐 하는 짓들이래요.15. 그냥 거기까지
'16.7.22 10:59 PM (118.32.xxx.208)그러면서 배워가는거죠. 넘 개의치 마세요. 그리고 다시는 안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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