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석박니 국내와 미국 수준차이

ㅇㅇ 조회수 : 1,804
작성일 : 2016-07-22 18:27:53
미국 유럽 일본등과 수준차이 많이 나나요
대학원도 스카이 본교 인재들은 유학을 간다고...
국내 대학원이 만족스럽지 않아서...
그럼 국내 교수분들 실력때문인지 아님 연구비나 환경때문인지...

그래도 유명대학 교수임용될정도면 뛰어난거 아닌지...
그런분들에게서 더이상 배울게 없어서인가요
IP : 211.36.xxx.10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6:32 PM (183.100.xxx.22) - 삭제된댓글

    학교 전공마다 차이 크구요.

    자본 차이가 큽니다. 미국 주요 대학 등의 시설이나 펀딩 등이랑 비교가 안되고
    교수나 학생 자체의 자질보다는
    우리나라 자체의 문제가 크죠.

    과정보다 결과주의(여기서 말하듯 모두 돈돈, 스펙 등등 그런 사회에서 솔직히 학문이 제대로 이루어지겠어요. 꿈을 꿀수 없는 사회니까. 근데 미국이나 선진국에선 꿈 꿀수있고 인간답게 연구하고 하고싶은 일 하며 사는것 가능, 문과가면 취업못한다 그런 소리 없죠)
    평등하지 않은 수직적 구조
    등등
    사회구조적, 그리고 국민성 문제가 제일 커요. 돈이랑.

  • 2. /////
    '16.7.22 6:33 PM (183.100.xxx.22) - 삭제된댓글

    근데 미국에서 학위하고 와도
    한국사람에 한국멘탈이 주입되어있기때문에
    2-3년 또는 5년 하고와도
    한국오면 또 한국화되고 똑같아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 3. ....
    '16.7.22 6:59 PM (59.10.xxx.60)

    석사까진 한국에서 sky에서 하는 건 어떤 면에서 학문의 맛을 봐준다는 것과 논문이 어떤 건지 안다는 정도에서 그치면 된거라고 봅니다. 해외박사와 국내박사는 정말 수준차이 공부 방법과 사고 수준 자체가 달라요. 국내박사는 통계나 굉장히 지엽적인 연구에 그치는 말 그대로 공부의 임팩트 없이 학위를 받기 위한 공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논문의 수준과 양부터 수준 자체가 달라요. 그리고 외국어로 새로운 연구를 쓰면서 학계에 임팩트 준다는 게 어디 쉬운 일인가요?

  • 4. ....
    '16.7.22 7:02 PM (59.10.xxx.60)

    정말 박사라고 다 같은 박사 아니라고 봅니다. 우리나란 박사학위도 주도적으로 하는 경우 거의 없고 지도교수 눈치 보고 연구력이나 창의력을 거세시키는 풍토예요. 근데 들어가는 사람들도 이론이나 책 읽는 방법 얘기들어보면 한심하다는 생각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박사과정은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앞으로 그 시기에 심도 있게 공부한 내용들로 사회에 나가서 활동합니다.

  • 5. 많이
    '16.7.22 7:30 PM (49.169.xxx.196)

    차이나요~~~~

  • 6. 대학
    '16.7.22 8:38 PM (98.231.xxx.138)

    대학나왔다고 다 같은 대학 아니죠? 그 차이보다 훨 클걸요.

  • 7. 해외대학도
    '16.7.22 11:36 PM (175.223.xxx.65)

    해외대학 나름이죠. 세계에서 탑 수준의 학교는 서울대보다 좋다고 하겠지만. 어정쩡한 학교는 본교 대학원보다 못하죠.

  • 8. 윗님도 참
    '16.7.23 6:29 AM (73.199.xxx.228)

    원글에 스카이 출신들도 본교 멀고 해외로 석박갈 정도라고 하면 좋은 학교들을 말하는거지 유학가면서 그저그런 학교를 왜 가나요? 돈은 남아 돌고 후진 곳에 취직하기는 싫고 해서 시간 때우기면 몰라도...

    솔직히 한국에서 석박사하는 건 흔히 말하는 좋은 학교에서 하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죠.
    전세계에서 박사하겠다고 모여드는 학교들은 다 이유가 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099 네꼬 아쯔메 고양이 게임 마지막 고양이 누군가요? 1 다빈치미켈란.. 2016/07/25 552
580098 반려묘를 혼자두고 여행 8 괜찮겠죠 2016/07/25 2,194
580097 전기요금 고지서에 연체료는 뭔가요? 4 전기세 2016/07/25 3,184
580096 4인 가족 호텔 예약하려는데, 3인이 최대인원이면,,남은 1인은.. 15 로미 2016/07/25 14,323
580095 새시어머니의 오빠대접 17 신혼 2016/07/25 6,169
580094 모기 물린 자국이 한 달은 가는데 이런거 빨리 해결하는 방법 있.. 3 모기 물린 .. 2016/07/25 1,488
580093 워터파크 가는 저희에게 똥물에 몸담그러가냐고 하네요 27 .. 2016/07/25 6,321
580092 병문안을 가려는데... 2 현이 2016/07/25 681
580091 퍼왔어요'요즘 욕을 한바가지로 먹고있는 김배우 13 웃자구요 2016/07/25 6,467
580090 고양이 싫어하는 엄마랑 동물농장보는데 대박웃김ㅋㅋㅋ 3 ㅇㅇ 2016/07/25 2,541
580089 판교랑 분당 잘 아시는 분..고민입니다.ㅜ 7 쉽지 않네... 2016/07/25 2,865
580088 여섯 살 아이 잦은 거짓말..정상인가요 10 엄마 2016/07/25 1,655
580087 힐러리가 사드..한국에 반드시 배치한다..공약했네요 3 파파이스 2016/07/25 1,011
580086 창문이나 샷시 틀 청소 어떻게 하나요? 3 .... 2016/07/25 2,131
580085 결혼적령기 모든여성 결혼한다 쳐도 남자6명당1명 짝없다 6 ㅇㅇㅇ 2016/07/25 1,954
580084 남편 반대로 둘째 갖는 거 포기하신 분 있나요? 15 포기가안돼 2016/07/25 5,505
580083 의견 부탁드려요 1 고민... 2016/07/25 460
580082 여성가족부가 위안부할머니들께 3 소나기 2016/07/25 521
580081 lg 유플러스 광고 어이없어요 25 어이상실 다.. 2016/07/25 5,335
580080 40평대 전기요금 선방했어요. 3 .. 2016/07/25 2,620
580079 양변기 테두리...알루미늄 테이프 3 양변기 2016/07/25 1,081
580078 한샘붙박이장 프린츠도어 (거울도어) 어떤가요 ?? 1 한샘 2016/07/25 2,364
580077 저희 관리비고지서좀 봐주세요 너무나와요 15 봐주세요 2016/07/25 5,073
580076 얼굴에 각질이 생겨요 참존맛사지?뭘하죠? 4 코에 피지 .. 2016/07/25 1,836
580075 피부병때문에 동물병원가면 피검사다 뭐다 다 하세요?? 5 하이고 2016/07/25 1,1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