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스타게티 만들어 놓고 냉장고에 보관해야 하나요?

열매사랑 조회수 : 1,061
작성일 : 2016-07-22 17:57:44

취업하고 첫 방학이라 점심은 해놓고 가야하는 상황이예요..

오늘은 도시락을 싸놓고 밥만 데워먹으라고 해서 해먹었네요.. (초2)

이게 은근 아침에 시간을 많이 걸려서 다음주엔 어떤 메뉴를 해볼까

고민중인데 스파게티 생각중인데.. 이건 해놓고 냉장고에 넣어두면

4시간 뒤에 바로 꺼내 먹어도 가능할까요?

그리고 간단한 음식 추천 부탁드립니다..~^^

IP : 119.195.xxx.84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6:00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전자렌지 쓸 줄 알면 데워먹으라 해야죠.
    천하에 맛없는게
    냉장고에서 막 나온 뻣뻣한 스파게티인데...

  • 2. 보라
    '16.7.22 6:09 PM (116.41.xxx.115)

    작은 쟁반에 먹을것(밥쟁반 따로 과일간식쟁반 따로)
    담아서 아이키에 맞는 칸에 넣어두세요
    꺼내기도쉽고
    다먹고 정리해서 도로 넣기도 쉽게

    참치랑 양파,계란얹은 참치덮밥
    주먹밥
    밥전
    카레덮밥
    샌드위치
    호빵,순대,만두,냉동핫도그(유리뚜껑달린 비전냄비에 넣어두면 그대로 전자렌지로, 포스트잇에 몇분 돌리라는거 적어두고)
    양념치킨이나 닭강정

    요정도가 애들한테 환영받은 직장맘 방학메늅니다
    의외로 냄비에 있는거 데워서 떠먹는거 애들이 안합니다

    어제도 육개장 상할까봐 한번 끓여놓으라니 르쿠르제냄비 태워먹고 전화했더라구요
    벌벌떨면서 ㅎㅎ;;;
    대학생아들넘이 ㅜㅜㅜ

  • 3. 보라
    '16.7.22 6:12 PM (116.41.xxx.115)

    아 그리고 전자렌지에 들어갈 음식 아래 좀 큰 접시 받쳐두고 그 접시째로 전자렌지에 데우라고하세요
    애들 어리면 주방장갑 끼고 뜨거운그릇 꺼내는거 잘 못합니다
    꺼내다가 다 쏟아서 저 퇴근할때까지 쫄쫄 굶은 기억도 ㅜㅜ

  • 4. 도시락
    '16.7.22 6:24 PM (175.223.xxx.63)

    저는 아이들 초등때부터 계속 이 방법으로 하는데요
    뚜껑있는 식판있잖아요 어린이집에서 쓰는...
    거기다 반찬 담아서 뚜껑닫아 냉장고에 넣어두고 밥이랑 국만 떠서 먹으라고해요
    도시락이 두개니까 두 아이가 각각 하나씩 꺼내서 먹고 씽크대어 물 부어놓아요
    첨엔 그릇에 먹을반찬 덜어서 랩씌워 작은 쟁반위에 올려 냉장고에 넣었는데 뚜껑식판이 훨씬 편하네요
    설거지도 쉽고 애들도 먹기 편하구요

  • 5. ...
    '16.7.22 7:17 PM (218.51.xxx.25)

    스파게티 뿔어서 떡 돼요~ ㅠ.ㅠ
    다른 메뉴 생각 해 보세요

  • 6. 열매사랑
    '16.7.22 7:20 PM (175.223.xxx.159)

    아 감사합니다.. 역시 물어보길 잘했네요~^^
    좋은 아이디어 많아서 담주에 참고할께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078 일본 갔다와서 드는 생각들... 83 @- @ 2016/07/23 21,188
579077 다들 이건희 할배가 회삿돈으로... 16 .... 2016/07/23 5,099
579076 슬라이딩 붙박이장 업체 추천부탁해요~~서초, 강서지역업체 ( 엔.. 영맘 2016/07/23 1,415
579075 전세 계약 좀 알려주세요 3 전세난민 2016/07/23 837
579074 자식 차별 6 컴맹 2016/07/23 2,313
579073 술집년 데리고 사는 남편 동문선배 6 남자새끼란 2016/07/23 8,069
579072 아파트 거주자는 담배 어디서 피나요? 17 흡연주부 2016/07/23 7,465
579071 채끝살..중딩 애들 잘먹는데 ..넘비싸요ㅠ_ㅠ 16 고기 2016/07/23 4,083
579070 분노조절 못하고 욱하는 남편과 계속 살아야하나요? ㅠ 6 kima 2016/07/23 3,339
579069 경찰청의 선전 포고 “길거리 추근댐은 엄연한 혐오 범죄” 힐러 2016/07/23 730
579068 혹 아이폰6플러스에서 인스타번역보기는 어떻게 설치하나요? 2 몽쥬 2016/07/23 840
579067 이렇게 건조하게 무더운 여름날씨 좋아하는 분~ 44 음.. 2016/07/23 4,388
579066 갖가지 교육방법과 완전무결한 교육자 꺾은붓 2016/07/23 695
579065 30년전 심혜진씨 진짜 상큼하네요 코카콜라 cf 11 심혜진씨 2016/07/23 4,650
579064 세테크 문의 2 연리지 2016/07/23 676
579063 해어화를 재밌게봐서 도리화가도 보려고 했더니 도저히 못봐주겠네요.. 2 ... 2016/07/23 1,433
579062 원룸 사는데 깜짝 놀랐어요 10 ㅑㅑㅑ 2016/07/23 10,720
579061 참 어제 남편과의 5 어젯밤생긴일.. 2016/07/23 2,907
579060 30대남 -> 40대녀 연락처 물어볼까요? 자중할까요? 14 오취리 2016/07/23 3,576
579059 뉴스타파를 보니 영화 아가씨의 상류층의 실상이 2 ........ 2016/07/23 3,383
579058 쉑쉑버거가 맛있나요? 10 버거 2016/07/23 5,794
579057 대구 조원진,"야당공세 맞서 박근혜 정부 성공시키겠다&.. 1 대구본진 2016/07/23 815
579056 방안의 온도를 조금이라도 더 낮추는 팁 하나 2 ..... 2016/07/23 3,051
579055 윤소하 국회의원님, 임시국회요구! bluebe.. 2016/07/23 594
579054 이건희...리빙 라스베가스 85 ... 2016/07/23 28,0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