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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아~ 저 심심합니다.... ㅠㅠ

아....... 조회수 : 1,243
작성일 : 2016-07-22 16:49:36

이 더위에 주말에 밥할껄 생각하니 숨도 막히고... ㅠㅠ


근데 왜이렇게 무지하게 심심하단 생각이 몰려오는지 모르겠습니다..  ㅠㅠ

IP : 220.73.xxx.239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다들..
    '16.7.22 4:58 PM (220.73.xxx.239)

    주말에 뭐하실거에요?? ㅠㅠ

  • 2. 덥다
    '16.7.22 5:00 PM (106.248.xxx.82)

    토요일 새벽에 일어나 김밥 한 10줄 말아놓고 쉬려구요.
    덥다고 하니까.. ㅎㅎㅎㅎ
    저녁 때쯤 비빔 국수나 한사발 해 먹을까.. 하고 있습니다.

    일요일엔.. 음...
    아점으로 빵 잔뜩 사다놓고 먹고, 점저로 나가서 삼겹살(냉면은 옵션) 사 먹어야지하고 있어요.

    써놓고 보니 죄다 먹을 궁리네요. ㅠㅠ

  • 3. 복숭아
    '16.7.22 5:07 PM (61.82.xxx.249)

    아고~~부럽네요 청도시골 친정 아부지 복숭아 따러 가야하는데 컨디견 안좋아 못가고 있는데...
    일손 모자라는 시골에 봉사활동도 좋겠지요

  • 4. 원래...
    '16.7.22 5:15 PM (220.73.xxx.239)

    더운 여름에... 밥먹는 걱정이 젤로 크지요..

    집에서 가스불 켜고 밥해먹이면 애들도 덥고 저도 덥고...ㅋㅋㅋ

    아..복숭아 ㅠㅠㅠㅠㅠ 고생 많으시네요...
    해마다 여름이면 아부지 도와드리라고 고생많으셨겠네요..
    컨디션 안좋으시면 이번엔 눈 딱 감으세요... ㅠㅠㅠㅠㅠㅠㅠ

  • 5. ....
    '16.7.22 5:19 PM (211.224.xxx.201)

    포항인데....선선해요...--
    베란다문도 열고자면 추워요...

    이제 여기도 며칠지나면 그럴텐데.....걱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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