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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요 .어찌 돈이 많아짐

궁금 조회수 : 4,535
작성일 : 2016-07-22 13:09:34
임채원요 딸인줄 알았던 애가 죽고
거기까지 봤는데 죽인건 또 누구?
그리고
갑자기 복수 한다고 투자자에 부자이고
변신하고 왔다 갔다 하던데
어찌 저리 부자로 된건가요? 이해안가서요

복수는 알것는데
IP : 220.95.xxx.102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2 1:14 PM (112.220.xxx.102)

    죽인건 이수창인데
    임채원이가 죽인걸로 누명씌워서
    교도소 가거던요
    제생각은 교도소에서 돈많은 사람을 만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_-
    저도 퇴근후 재방으로 띄엄띄엄봐서ㅋ
    꽃비 재미있긴 한데
    여주가 마음에 안들어서
    요즘 머리 풀고 나오던데 답답해보이고 더워보이고
    머리풀고 드라이까지 했는데도 안이쁜 여주는 이 드라마가 처음인듯 ㅎㅎㅎㅎ

  • 2. 쥔공들이
    '16.7.22 1:18 PM (121.154.xxx.40)

    너무 없어 보여요

  • 3. 여주
    '16.7.22 1:19 PM (211.36.xxx.132)

    목소리도 그렇고 남주들도 역대급 무매력^^;;

    임채원은 감옥에서 사채업하는 할머니를 크게도와줘서
    그 할머니가 뒤를봐주고 있었어요
    뭔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대화하는걸 추측해봐서는
    생명의 은인정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 4. ..
    '16.7.22 1:20 PM (114.202.xxx.83)

    교도소에서 일명 독버섯 사채업자를 도와주고
    그 사채업자의 도움으로 복수 시작합니다.

    교도소 나와서 갑자기 변신 거의 아내의 유혹 급으로 변했어요.
    점만 안찍었다 뿐이지 똑같아요.
    주변 사람들이 못 알아보는 것도 같고요

  • 5. 그나저나
    '16.7.22 1:20 PM (211.36.xxx.132)

    오늘도 고구마 백개먹은 듯한 스토리.
    나쁜넘들 얼렁 벌받는거 보게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싶네요 ㅎㅎ

  • 6. 감사해요
    '16.7.22 1:24 PM (220.95.xxx.102)

    아 중간을 안봐서 감사
    그나저나 저 베냇저고리가 뭐라고
    한심 . 그쵸

  • 7. ..
    '16.7.22 1:30 PM (211.223.xxx.203)

    작가나 주인공들이나 무매력..
    스토리도 엉성하고
    여주 연기는 바닥이고..

    저렇게 연기 못하는 것들은 뭔 백으로 ㅇ주인공을 한대요?

  • 8. 유일
    '16.7.22 1:39 PM (175.199.xxx.141)

    요즘 이 드라마 딱 하나 보고 있어요.
    그래서 오늘 금요일이라 아쉬울정도네요 ㅎㅎ
    고구마 먹는 느낌 나고 정말 주인공들이 무매력이지만 조연급 배우들이 그나마 연기를
    맛깔스럽게 잘하고 언젠가는 이수창이랑 천일란이 벌받을꺼 아니까 그때까지 기다리면서
    봐야죠~

  • 9. 답답
    '16.7.22 1:40 PM (112.150.xxx.63)

    언제 끝나나요
    저건들 빨리 벌받아야 되는데..
    넘 답답하게 끄네요

  • 10. ..
    '16.7.22 1:48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한 달 기다리시면 끝납니다.
    먄날 고구마 먹다 이제 사이다 마시나 했더니 도로 고구마..
    오늘 말미에 민승재가 나왔으니
    고구마 먹은 등짝 두드려주려나 기대합니다

  • 11. 춤추는구름
    '16.7.22 2:03 PM (220.76.xxx.105)

    저는 드라마 보면 요즘은 인공지능이 써도 다 비슷할 거 같아요
    앞전 드라마랑 지금 드라마랑 거의 플롯이 비슷 비슷 나중엔 복수하고 성공하고 어쩌다 보니 보는 드라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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