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청보다는 그냥 설탕이

설탕 조회수 : 1,627
작성일 : 2016-07-22 11:53:40

요즘 청들 많이 담아 드시잖아요.

매실청, 고추효소(이것도 청인경우가 많은 듯해요. 1:1이면..), 양파효소...

말은 효소이지만 청인 것 같은데..

그런데 요리에 쓰기에 설탕량을 줄여야 하는 부담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효소나 청을 넣는 것보다 설탕을 넣는게 결과적으로 설탕을 더 적게 먹게 되는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청은 아무래도 액체이다 보니 고체인 설탕을 넣는 것보다 더 많은 양을 먹게 되는게 아닌가 싶은데...

어캐 생각하셔요?~~~~

청량고추청을 담으려다 멈찟하고 여쭈어봐요.

한번 맛들이기 시작하는 단맛은 점점 중독성이 강해져 그 강도도 올라가고 그렇더라구요.


다이어트와 건강을 위해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 부탁드려요.

IP : 122.153.xxx.19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청양고추에요
    '16.7.22 12:03 PM (175.197.xxx.98)

    설탕 한숟가락보단 매실청 한숟가락이 덜 달지 않나요?
    또한 매실청에 몸에 이로운 영영소가 있다고 생각해서 설탕 대체제로 음식에 넣는게 낫다고 봅니다.

  • 2. ........
    '16.7.22 12:08 PM (180.70.xxx.35)

    발효........

  • 3. 우와
    '16.7.22 12:24 PM (220.85.xxx.206)

    딴소리죄송하지만
    청양고추청 맛있겠네요..

  • 4. .....
    '16.7.22 12:28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설탕 1킬로 짜리 사면 언제 샀었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정말정말 오래오래오래....도록 먹어요.


    청 담글 때는 10킬로 정도씩 사는데 생각보다 빨리 소비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동이 나버렸고
    햇열매 나오면 또 담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알게모르게 더 달게 먹었던 건 아닐까 반성돼서 이젠 아무 것도 안 담그려구요.

  • 5. ....
    '16.7.22 12:30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설탕 1킬로 짜리 사면 언제 샀었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정말정말 오래오래오래....도록 먹어요.


    청 담글 때는 10킬로 정도씩 사는데 생각보다 빨리 소비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동이 나버렸고
    햇열매 나오면 또 담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알게 모르게 더 달게 먹어왔던 건 아닐까 반성 돼서 이젠 아무 것도 안 담그려구요.

  • 6. ....
    '16.7.22 12:31 PM (211.178.xxx.68) - 삭제된댓글

    저도 그런 생각이 들었어요.
    설탕 1킬로 짜리 사면 언제 샀었는지 잊어버릴 정도로
    정말정말 오래오래오래....도록 먹어요.

    청 담글 때는 10킬로 정도씩 사는데 생각보다 빨리 소비되더라구요.
    언제 어떻게 먹었는지도 모르는 사이에 동이 나버렸고
    햇열매 나오면 또 담고를 반복하고 있더라구요.
    알게 모르게 더 달게 먹어왔던 건 아닐까 반성 돼서 이젠 아무 것도 안 담그려구요.

  • 7. 동의
    '16.7.22 12:45 PM (180.229.xxx.215) - 삭제된댓글

    원글님과 윗님께 동의 합니다.
    정말이지 설탕 한봉지 사면 두고두고..
    ~청은 후다닥 없어져셔리...ㅜㅜ
    발효라는 명목땜에 당분섭취를 별로 의식치 않고는..
    그래서 저는 ~청 하는 것들 사용안합니다.
    결국은 설탕엑기스 같아서요.
    발효해서 이로운 성분은 ~청이 아니래도 다른 방도로 섭취하자 하구요..

  • 8. 동의
    '16.7.22 12:50 PM (180.229.xxx.215)

    원글님과 윗님께 동의 합니다.
    정말이지 설탕 한봉지 사면 두고두고..
    ~청은 후다닥 없어져셔리...ㅜㅜ
    발효라는 명목땜에 당분섭취를 별로 의식치 않고는..
    그래서 저는 ~청 하는 것들 사용안합니다.
    결국은 설탕엑기스 같아서요.
    발효해서 이로운 성분은 ~청이 아니래도 다른 방도로 섭취하자 하구요..
    주변의 당뇨환자 어르신은 효소 드신다고
    꾸찌뽕에 설탕 엄청 들이부어서는 꾸찌뽕청을 만들어
    여기저기 넣어 드시는데, 전 도통 이해가 안되더만요...
    이러튼 저러튼 결국은 설탕섭취라 생각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3986 개,돼지로 봤다는 겁니다. 1 moony2.. 2016/08/07 1,144
583985 비행기모드 해제 어떻게해요? 1 ㅇㅇ 2016/08/07 1,185
583984 전기 사용량 지난달 532kwh예요 ㅜㅜ 8 누진세 2016/08/07 4,477
583983 게이만화 광고가 자꾸 떠요 4 ㅇㅇ 2016/08/07 1,943
583982 통관중이라는데 참 오래 걸리네요. 2 질문 2016/08/07 967
583981 점심 메뉴 정하셨나요? 19 점심 2016/08/07 3,354
583980 해외 직구) 구매 대행 vs 배송 대행 - 수수료 차이가 많이 .. 2 금액 2016/08/07 760
583979 본인에게 신기가 있다고 믿고 싶어하는 사람들 8 궁금 2016/08/07 2,511
583978 서울에서 살 동네와 아파트 추천부탁해요~ 10 40대중반 .. 2016/08/07 3,186
583977 47세에 공부하기 참 어렵네요 15 공부 2016/08/07 7,578
583976 이럴 때 어떻게 하시나요? 2 ㅇㅇ 2016/08/07 787
583975 테이블 매트 정리 어떻게 하시나요? 2 소꿉놀이 2016/08/07 1,470
583974 브라자 더워요 2016/08/07 844
583973 햇볕에 탄 피부에 물집이 자잘하게 올라오는데..병원가봐야 하나요.. 4 가갸겨 2016/08/07 1,208
583972 여름에 1박2일로 가족여행 추천,,부산근교로 3 ... 2016/08/07 1,086
583971 레이저토닝 가격좀 봐주세요 4 제니 2016/08/07 2,408
583970 노브랜드 전기포트 , 저렴한데 괜찮네요 7 이마트 2016/08/07 2,998
583969 남자들 사이에서도 불륜남은.. 6 Dd 2016/08/07 7,262
583968 50대 조수미 몸매가 이럴 수가 있나요? 78 ㅇㅇ 2016/08/07 40,733
583967 금요일에 산 전복으로 죽끓여도 될까요? 2 주부 2016/08/07 776
583966 심한 변비 뭘 먹을까요?(싫으신분 패스하세요) 25 2016/08/07 3,345
583965 TOEFL 어떻게 공부해야 하나요? 10 막막 2016/08/07 1,756
583964 (스포) 미드 굿와이프 시즌1-18 보신분들만요 10 저랑얘기해용.. 2016/08/07 3,783
583963 지금 학대엄마 뉴스에서..... 9 미친ㄴ 2016/08/07 4,469
583962 덥게 느껴지는거 온도보다는 습도가 더 문제인건가요? 3 .. 2016/08/07 1,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