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엔씨 이태양은 ..

ㅇㅇ 조회수 : 1,819
작성일 : 2016-07-22 07:44:43
제가 응원하는 팀이라서 어제 기사들은 정말 보기도 싫고 믿을수도 없었네요 부산에 이사와도 남편이랑 야구보러 매번 갔었는데 이렇게 배신을 ㅜㅜ나이도 어리고 실력도 좋고 연봉도 1억으로 올라서 관리만 잘하면 꽃길만 걷겠구만 경기때마다 부모님이 반찬도 챙겨오고 엄청 신경썼다고 하더라구요 2천만원에 본인 인생을 끝내버렸네요..휴
IP : 223.62.xxx.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엔씨
    '16.7.22 8:34 AM (110.34.xxx.8)

    저는 달감독님 손시헌 이종욱 좋아해서 두번째로 응원하는 팀인데 이번 사태 연루돼서 놀랐고 안타까웠어요.
    대체 왜 그랬을까요. 엠스플 기사 보니 조폭이 경기장까지 찾아와서 데리고 갈 정도로 관리가 안돼서 검찰이 수사 착수 안 할 수가 없었나보던데 왜 일은 그 정도까지 가게 만들었는지...

  • 2. 존심
    '16.7.22 8:43 AM (110.47.xxx.57)

    그 근저에는 트레푸트제도가 있지요.
    연봉 3300부터 시작하는...
    야구선수가 프로에서 선발로 뛸 수 있는 능력이면
    애초부터 억대연봉이라야 되는데...
    유혹에 빠진 선수도 나쁜 것은 분명하지만...

  • 3. 정말
    '16.7.22 8:50 AM (221.143.xxx.203) - 삭제된댓글

    인생 망친 멍청한 선택이었던거죠.

  • 4. 안타까움
    '16.7.22 9:25 AM (175.199.xxx.141)

    안타깝다가도 너무 이해가 안가고 어리석은 행동에 오로지
    유일하게 즐겨보는 스포츠가 야구밖에 없는 저는 요즘 참
    마음이 안좋아요
    4년전에 승부조작으로 영구퇴출된 동료 야구선수들을 보고도
    그랬다는게 너무 어리석어요

  • 5. ....
    '16.7.22 10:26 AM (121.160.xxx.158)

    어떤 선수는 직접 도박사이트 개설까지 관여했다며서요?

    명예는 다 버리고 돈만 찾는 세태가 되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812 노처녀 내일 선본 남자랑 애프터 합니다 ㅠ 8 ㅇㅇ 2016/08/17 5,759
586811 브래지어 7 ........ 2016/08/17 3,932
586810 내용펑 3 루이 2016/08/17 806
586809 다이아 반지 (티파니 or 까르티에 or 브랜드 없는) 6 애밀링 2016/08/17 5,977
586808 남편 회사 상사.. 짜증나네요 10 ... 2016/08/17 3,127
586807 이태원 맛집 추천이요~ 3 궁금이 2016/08/17 2,091
586806 응삼이가 결혼했었네요? 1 바둥바둥 2016/08/17 3,310
586805 개키우는 분들만요. 17 2016/08/17 2,508
586804 이 폭염에 3일째 고열이라 추워죽겠네요. 새롭습니다~~~ 4 ,, 2016/08/17 1,747
586803 혹시 사이판 가신분 질문좀 드려도 될까요?... 5 혹시 사이판.. 2016/08/17 2,307
586802 배구 김연경 선수한테 미안하네요. 12 ... 2016/08/17 5,697
586801 수시 컨설팅을 받으려 예약했는데요 4 궁금합니다 2016/08/17 3,024
586800 과거에 전범기를 차고 나온 연예인이 한 둘이 아니네요 5 봐주세요 2016/08/17 2,323
586799 오프에서는 티파니얘기 하지도 않더라구요 7 ㅇㅇ 2016/08/17 1,525
586798 김제동이 읽어주는 자기전에 듣는 시~ victor.. 2016/08/17 789
586797 여자배구는 훈련 많이 해야 할듯 5 ㅓㅓ 2016/08/16 2,485
586796 제가 몸이 안좋아서 게르마늄 목걸이 팔찌를 사고싶은데요. 8 엄마 2016/08/16 6,924
586795 한약 먹고 배란통이 심해질 수도 있을까요.. 1 배가아파요 2016/08/16 902
586794 사는게 힘들어 언제 행복했었나 떠올려봅니다.. 3 예전.. 2016/08/16 1,825
586793 연근조림 힘든데...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 2 연근 2016/08/16 1,768
586792 엄마가 80이신데 발치 후 피가 잘 멈추지 않아요. 응급실 가야.. 5 ㅇㅇ 2016/08/16 2,213
586791 부산 해운대 요즘도 많이 막히나요? 5 궁금이 2016/08/16 1,413
586790 퇴근하고 해운대 혼자가요 6 사랑스러움 2016/08/16 2,039
586789 미국 육군총장 '마크 밀리' 사드 압박 방한 2 NOTHAA.. 2016/08/16 649
586788 돌아가신 부모님 앨범이나 사진은 어떻게? 6 덥네요. 2016/08/16 6,6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