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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값떠는 반기문 나라망신

가지가지 조회수 : 3,390
작성일 : 2016-07-22 00:29:28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60721215218738

반기문은 왜 굳이 사적인 걸 유엔껄 안쓰고 외교부의 외교행낭을 이용했을까?

유엔 외교 행낭은 매우 엄격하게 공적으로만 쓰게 되어 있습니다.

공식적인 서신, 문서, 인쇄물 등 이렇게 명시하고 있고, 무게까지 제한하고 있습니다. 16kg을 넘어서면 안됩니다.

공적인 물품도 포함되어 있고요. 급한 용도의 건강보급품, 처방약, 안경, 보청기 등이 가능하고요.

하지만 대한민국 외교부의 '외교 행낭' 실태가 아주 심각했습니다.

어떤 게 들어있었느냐… 오징어 80마리, 와인, 커피, 핸드백에서부터 로또복권, 외화, 칫솔, 수세미까지 있었습니다. 여기에 담아서 주고받다가 적발됐습니다.

2012년에 국정감사에서도 큰 논란이 됐습니다. 외교부는 당시에 "전직원에게 외교 행낭을 지침에 따라서 공적인 용도에만 엄격하게 사용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IP : 59.13.xxx.230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유엔에선 몸사리고
    '16.7.22 12:45 AM (74.101.xxx.62) - 삭제된댓글

    병신처럼 아무말도 못하고...
    자리만 지키면서 자기 할 일 못하는 윗사람이면서 없는 사람 취급을 받고 살거든요.
    심지어...
    유엔 직원들 있는 자리에서 난처하면 눈물도 찔끔거린다고 하네요.
    저런 위인이 한국에서 대통령출마할거라고 다들 비웃어요.
    진짜로 부끄러운 존재.

  • 2. 응?
    '16.7.22 12:47 AM (125.185.xxx.225)

    오징어 80마리요??? 낙지왕 안상수에 이어서 오징어왕인가

  • 3. . . .
    '16.7.22 12:50 AM (125.185.xxx.178)

    수세미까지 보따리장사하니?

  • 4. 한심
    '16.7.22 1:09 AM (58.127.xxx.89)

    무능해서 할 수 있는 일도 없고 뭐 심심하니
    유엔 사무실에서 십원짜리 동전으로 복권이나 긁고 앉았나 보네요.

  • 5. ㅎㅎㅎ
    '16.7.22 1:16 AM (211.223.xxx.203)

    마트 비닐 봉다리 수준이네...

  • 6. 더 재미있는건
    '16.7.22 7:46 AM (1.246.xxx.122)

    충청도 방송이나 그지방 근처에 가니 아주 하나님이 되어있더군요.
    아 이래서 교회목사들도 그렇게 잘사는구나 그런 생각이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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