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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월정리, 세화.. 북쪽 맛집좀 부탁드려요!

dd 조회수 : 2,891
작성일 : 2016-07-22 00:11:52
아이들과 와있는데
평대스낵 3시쯤 줄 선것보고 놀라 돌아섰네요;;
넘배고파해서 전복집보이는데들어가 
시시하고 양도적고 비싼것들 먹고왔더니 
억울해서요ㅜㅜ 
내일은 맛있는거 먹고싶어요
많은정보 부탁드려요! 
IP : 112.133.xxx.18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22 12:12 AM (112.133.xxx.18)

    비자림. 사려니도 가려하니
    근처 식당 알려주셔도 좋아요 ^^

  • 2.
    '16.7.22 12:21 AM (124.53.xxx.23)

    사려니 지금 주차장을 오픈 안 하고 4.3공원에 주차하고 거기서 셔틀을 타야해요. 첨부터 4.3공원 찍고 가심되고 5시전까지는 셔틀을 타야 사려니 산책 가능해요. 맛집정보는 아니네요. 이상 어제 김포내린 1인입니다.

  • 3.
    '16.7.22 12:23 AM (124.53.xxx.23) - 삭제된댓글

    맛집 정보 하나 드릴 수 있겠네요. 사려니 근처에서는 낭뜰의 쉼팡이라는 곳이 비싸지 않으면서 맛있었네요.

  • 4. !!
    '16.7.22 12:23 AM (112.133.xxx.18)

    오호 이런 귀한 정보..감사합니다

  • 5.
    '16.7.22 12:25 AM (124.53.xxx.23)

    맛집 정보 하나 드릴 수 있겠네요. 사려니 근처에서는 낭뜰에 쉼팡이라는 곳이 비싸지 않으면서 맛있었네요. 쌈밥 비빔밥 그런 종류요.
    글고 비자림 입구 돈까스집은 개인적으론 별로였어요

  • 6. Qlwkfla
    '16.7.22 12:38 AM (59.8.xxx.150)

    비자림 근처에 웅스키친이라고 함박스테이크 집 있는데 13세 미만 출입금지입니다 ㅋ 한시간 걸려 갔다가 빈정상하고 왔네요. 저도 낭뜰에쉼팡 추천요. 세화근처 명진전복도 유명한데 여기도 줄이 엄청나고..동복에 회국수집도 괜찮아요.

  • 7. ..
    '16.7.22 12:41 AM (222.237.xxx.49)

    저는 월정리 허벅식당 해물뚝배기 물회 맛있게 먹어서 거기
    추천합니다

  • 8.
    '16.7.22 12:43 AM (124.53.xxx.23)

    명진전복 밥시간 아닌데도 한시간 반 기다려야해서 못먹고왔어요. 근데 갔을 때 젊은시절좋아하던 문인이 제자들로 보이는 사람들과 한 팀 오셨더라고요. 정말 유명 맛집인갑다 했어요~

  • 9. 제주도
    '16.7.22 1:15 AM (118.36.xxx.129)

    명진전복 맛있어요. 가서 대기걸면 얼마나 기다려야하는지 알려줍니다. 그 시간에 근처 구경하시면 되구요. 웅스키친 근처에 풍림다방 커피도 좋아요. 여긴 노키즈존입니다.

  • 10. 김녕에
    '16.7.22 1:52 AM (49.169.xxx.196)

    쪼끌락 카페 윗층에 정치망횟집 괜찮아요~
    꼭 회가 아니더라도 다른 메뉴도 맛있어요~

  • 11. 벵디그리워라
    '16.7.22 6:58 AM (211.245.xxx.158)

    명진전복. 돌솥밥, 구이. 줄서도 갈만해요.
    벵디. 돌문어덮밥 등. 근데 여기도 줄서요.
    톰톰카레. 7월부터 다시 영업한다고 했으니 할것임
    평대 성게국수집. 파전 맛있다네요.
    월정리 구좌상회. 케익맛집
    세화에 소라횟집. 우럭매운탕, 지리. 회도 좋음. 다시버시 등 백반 맛집들. 숙경식당 고깃집
    세화에 한아름베이커리. 육지 보통 동네빵집 수준보다 높아서 종종 갔던집.
    한동리에 알이즈웰. 파스타. 저는 안가봤어요.
    하도 별방진
    떡볶이는 평대 지붕위 제주바다도 괜찮아요. 낮엔 까페, 밤엔 맥주한잔하기 좋은집. 위치가 애매한데 조아모루 펜션옆.
    회국수는 동복리 해녀촌

    제 취향에 따라 적어봤어요. 저는 분식이나 파스타 등은 별로 즐기지않아서.
    제주는 재료가 신선한게 좋아서 관광객 상대 식당말고 아무데나 들어가면 더 좋은데 많아요.
    식당서 그냥주는 말린 고등어가 비린내도 없이 참 맛있죠.
    끝자리 5,0 인날이면 세화장도 가보시구요.
    아 2,7 날이면 시내라 멀긴한데 민속오일장 안가보셨음 꼭 가보세요. 도너츠, 족발, 밑반찬 등 다 싸고 맛있었음.

  • 12. 벵디그리워라
    '16.7.22 7:12 AM (211.245.xxx.158)

    아 비자림 근처는 모르겠고, 송당쪽으로 가셔도 맛있는데들 있어요. ㅇㅅ키친은 별로ㅠㅠ

    닭좋아 하시면 교래 근처 토종닭마을? 가보세요

  • 13. ㅇㅇ
    '16.7.22 10:03 AM (112.133.xxx.18)

    아 감사드려요 ㅠㅠ
    참고해서 여행 잘할게요!

  • 14. 들들맘
    '16.7.22 2:13 PM (175.123.xxx.29)

    지난 주말 제주도 갔다왔어요. 조카 아가들과 같이 가서 일정이 많지는 않았어요.
    일~화 였는데 날씨 좋았습니다.
    맛집.. 사람은 많고 별로 였어요.
    아쿠아리움 근처에서 맛집 네비찍고 갔는데.. 근처에서 못찾고 다른집 갔는데.. 대박입니다~!
    저희가 첫날 갈치조림 대자 65,000원 시켰더니.. 중간크기 5조각 나오네요.. 맛도 별로...
    다른음식들도 별로... 제주도가 거의 그렇다고 하네요.. 그날은 완전 바가지 였어요...
    마지막 식당에서 지금 까지 맛없던것 잊게 만들었어요.

    명함에 40년 전통 제주 '부촌식당'
    국가 한식, 복어 조리기능사 라고 적혀있네요.
    주소가
    제가 추천하는것은
    갈치조림정식 된장국 8,000원
    갈치조림정식 모말국 10,000원
    밑반찬 8가지~ 모두 정갈하고 맛있어요.
    밥 반공기씩 먹다가.. 한공기 다 먹었어요~ㅎㅎ
    식당은 좀 허름하지만, 깨끗한편이고요~
    입맛까다로운 친정아빠도 엄청 좋아하셨어요~

  • 15. 제주
    '16.10.9 2:38 PM (218.154.xxx.70)

    늦게 보았지만 저장합니다.

  • 16. 유키지
    '20.7.30 5:35 PM (110.70.xxx.59)

    제주 월정리 세화쪽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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