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저처럼 여름휴가 반겁지 않은분 계세요?

... 조회수 : 1,520
작성일 : 2016-07-21 21:49:09
저는 날씨 좋은 봄 가을에 여행 다니는걸 좋아해요.
국내던 해외던..
해외도 호주나 북유럽, 일부 동유럽국가 빼고는
어지간한 여행지 모두 덥죠.
특히 여름 휴가철에는 가격도 비싸고 사람 많고

휴가철이면 다들 어디가냐 묻고 다녀와서도 여행다닌 얘기 며칠은 하던데
저처럼 더울때 어디 다니기 싫어하는 사람은
누가 물어도 아무데도 안간다 하기가 쫌..

직장 10년 넘게 다녔는데 늘 여행은 봄가을에 다니고
장기해외 여행은 이직중 잠시 쉴때 다녀오고 그랬어요.

올 여름에도 성수기 최고 더운때 9일간 쉬어야 하는데..
휴가날짜 제가 선택할수 없거든요.
가까운데 가려해도 숙박비며
국내여행도 돈 꽤 많이 드는데
더워서 밖에 돌아다닐 엄두도 안나고..

차라리 여름 휴가때 말고 날씨 좋을때 여행다니게 쉴수 있음 좋겠어요.
이번휴가도 집에서 보내야 하나봐요.
더울때는 차라리 회사가 더 시원하고 좋은데..

IP : 211.36.xxx.18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1 9:50 PM (117.123.xxx.172) - 삭제된댓글

    저요 저요!!! 저도 일괄적인 여름휴가 싫어요. 어차피 여름 휴가 때는 계속 집에서 에어컨 빵빵 틀어놓고 뒹굽니다. 그것도 휴식이긴 하지만.. 그래도 봄 가을 날씨 좋을 때 여행가고 싶어요ㅠㅠㅠ

  • 2. ..
    '16.7.21 9:53 PM (211.36.xxx.180)

    그니까요.
    봄가을에도 연차 여러개 휴가낼수 있는것도 아니고
    눈치보여 연차도 잘 못쓰는데

  • 3. 저두요
    '16.7.22 2:08 AM (59.16.xxx.187)

    왜 휴가는 제일 더운 여름 고맘때에 전국민이 단체로
    가야하는건지.
    물놀이할거 아니면 뭐하나 하려해도 너무 덥잖아요
    차 밀리고 돈도 비싸고요..
    휴식이 아니라 전쟁치루는 것같아요
    가을이 휴가가기 좋은 계절아닌가요
    다들 똑같이 여름에 휴가가는거.. 싫어요

  • 4. 미투
    '16.7.22 9:47 AM (222.110.xxx.3)

    저도 더운데 어디 가는거 딱 질색이에요.
    덥고 제일 비싸고 사람많고 고행이라 피해야 하는 기간이죠.
    가고 싶을때 갈수 있는 회사가 부러워요.

  • 5. 손 번쩍
    '16.7.22 4:27 PM (112.156.xxx.109)

    더운날 온몸 다 햇빛 조심한다해도
    야외만 나갔다오면 땀띠 같은게 나요, 특히 뒷목에.
    화장실 불편하고, 휴
    방콕을 강추 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775 중국다녀와서, 컵라면때문에 다툽니다. 인터넷주문 가능할까요 2 2016/07/27 2,452
580774 놀 거 다 놀면서도 성적 잘 나오는 애들의 비결은 뭘까요? 38 궁금 2016/07/27 8,006
580773 건강을 위해 피하는 거.. 뭐가 있으세요? 16 건강 2016/07/27 3,822
580772 프랑스에 오래 살며 느낀 짐작과는 다른 일들 49 프랑스 2016/07/27 22,303
580771 송소희 단국대 갔네요? 10 2016/07/27 7,330
580770 와~ 잠안와 미치겠어요 6 말똥말똥 2016/07/27 1,703
580769 일기형식의 책 추천해주세요~~ 5 질문 2016/07/27 943
580768 창문 닫고 선풍기 켜고 자면 죽는거 맞죠? 26 선풍기 2016/07/27 8,526
580767 나보다 더 외로운 사람들도 많고도 많겠죠... 8 화요일 2016/07/27 2,299
580766 똥배가 배꼽 아래가 똥배 인가요? 3 딸기체리망고.. 2016/07/27 2,220
580765 양향자 최고위원 출마한데요 1 ... 2016/07/27 1,081
580764 그런데 친정부모는 사위몰래 돈 받아도 되는거예요? 23 /// 2016/07/27 4,918
580763 캔들워머 써보신분들요~~~ 1 초심 2016/07/27 1,177
580762 침대 고민 몇개월째~~~ 조언 부탁드려요 2 땡글이 2016/07/27 1,260
580761 눈마주쳤는데 빤히 계속 보는건 왜인가요? 6 .... 2016/07/27 2,784
580760 죽을병은 아닌데 평생 지병 안고 사시는분들은 어떻게사시나요? 14 보라색지팡이.. 2016/07/27 5,270
580759 이세상에 100% 완전히 나쁜 사람은 없겠죠. 7 허허 2016/07/27 1,809
580758 이 시간에 가지밥 해 먹었어요 12 복수니조카 2016/07/27 4,268
580757 육지로 떠밀려온 물고기떼... 1 .. 2016/07/27 2,356
580756 업무차 알게된 남자의 선물, 답례 8 ... 2016/07/27 2,057
580755 어제 꿈에 듀란듀란의 존테일러 닉로즈가 나왔어요. 8 fj 2016/07/27 1,288
580754 백악관 사드철회 청원시에 나이제한이 있나요? 3 사드철회 백.. 2016/07/27 541
580753 불타는 청춘 넘 잼나요ㅎㅎ 5 .... 2016/07/27 4,409
580752 애들이 잠을 안자고 게임.속터져 8 도망갈까 2016/07/27 1,863
580751 늙는다는것의 의미를 잘표현한 웹툰 7 ㅇㅇ 2016/07/27 4,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