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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자식은 부모도 무시하네요

,,, 조회수 : 5,021
작성일 : 2016-07-21 20:47:33
나이먹어 좋은 직장 못다니고 돈 많이 못버니 부모도 무시하네요
부모가 개무시 하니 형제도 개무시 하고 며느리들도 업신 여기네요 ㅋㅋ
개무시 하는 나는 부모 포함 같이 씹어대고 비웃고 개무시 하면서 웃네요 ㅋ
돈 한푼 안 보태 주면서 더럽게 간섭 하구요
마치 위해주는 척 하면서요
말은 참 안쓰럽다 하는데 그리 안쓰러우면 돈이라도 주던가
안보태 줘도 되니까 나 위하는척 씹어대지 말라니까 니년이 그러니 무시 당하는거라 그러네요 ㅋㅋ
드럽네 진짜 ㅋㅋㅋ
IP : 220.78.xxx.21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6.7.21 8:49 PM (211.237.xxx.105)

    얼마전에 비슷한 글이 올라왔죠.
    부모도 가난하니 자식이 무시한다고.. 가장 기본적인 천륜이라고 할수 있는 부모자식간에도
    돈이 얽혀있는거보면 순수한 관계도 아닌듯..

  • 2. 큐큐
    '16.7.21 8:53 PM (220.89.xxx.24)

    저도 그래요.. 저희 아버지가 저한테 인생실패자니까..너 사기당해서 다 떨어먹고 한국에 올 때를 대비해야 되겠다고 해요

  • 3. ㅇㅇ
    '16.7.21 8:55 PM (211.237.xxx.105)

    간호사 글만 나오면 전직 간호사라고 난리치면서 절대 간호사하지 말라고 비하하더니;; 인생실패자라니.. 에휴

  • 4. 큐큐
    '16.7.21 8:57 P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간호사 하다가 병 걸려서 직장 나왔더니..완전 인생 루저에 인생실패자로 낙인찍혀서 한소리 듣고 있어요..

  • 5. 큐큐
    '16.7.21 8:57 PM (220.89.xxx.24) - 삭제된댓글

    간호사 게시판에 들어가보니까. 병원 감염 글 엄청 올라오던데요? 뭐가 좋은 직업이라고 난리세요?

  • 6. 큐큐
    '16.7.21 8:59 PM (220.89.xxx.24)

    oo님도 저희 아버지한테 인생실패자 소리들을걸요? 우리사촌 s대 행시패스한 오빠도 별볼일없다고 그러세요

  • 7. ㅇㅇ
    '16.7.21 9:25 PM (211.237.xxx.105)

    내가 왜요? 헛소리 하는거 보니까 부전녀전인가봐요?
    아버지 많이 닮으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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