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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직인데 팀장이 맘에 드는 사람만 잔업시키네요

회사 조회수 : 1,363
작성일 : 2016-07-21 19:37:19
시급 1만원입니다.
잔업1시간에요~
저번달은 거의다 하라고 하던데 중간에 팀장이라는 인간이 오더니
맘에 드는 여자들만 잔업시키는데 이건 아니다 싶어요
조회시간에 자기말 안들으면 자른다고 하고 막대할수 있다며 겁박아닌 겁박하고 사람 불편하게 일하다말고 불러대고~ㅠ
들리는 소문은 추잡스러운 소문 여자만 밝힌다고 하고 성질 더럽다예요
신입사원 여자애 애인도 있는데 작업걸고~
아뭏튼 나이도 어린데~37살
자기말 잘들어라 강요하고 감시하고 맘에 드는 사람만 잔업시키고 넘 짜증나네요
IP : 112.149.xxx.10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21 7:39 PM (175.126.xxx.29)

    사회란게...뭐...다 그렇죠뭐

    근데......손봐주고 싶으면
    내손에 피묻히지말고 손보세요.

    대놓고 칼 휘드르지 마시고..
    조용히...편지를 사장에게 보내든지(그래도 뭐 달라질까 싶습니다만..)

    하여간 조용히 처리하시길

    작은 작업장은 사실 그렇다고 해도 어떻게 할 도리가..
    시급제로
    계약제로 되고나선
    이거 원 6,70년대로 회귀한 느낌이라니까요.

    어쨋건 마음에 평정심 유지하시구요
    그 잔업 안해도 상관없잖아요.
    담담하게 내일만 하세요.

  • 2. ㅈㄷ
    '16.7.21 7:45 PM (123.109.xxx.3) - 삭제된댓글

    한달에 이십몇만원 더 나오는 거니까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지요.
    이건 아니다 싶어서 원글님이 따지면
    아마 금방 해고될 가능성도 있으니까
    조심하시구요

    만원 더 벌자고 그 팀장에게 아부 떨고 그러지 마시구요
    조용히 일하시면서 더이상 안되겠다 싶으면
    이직을 준비해보세요

  • 3. ㅇㅇ
    '16.7.21 7:53 PM (211.237.xxx.105)

    호랑이 없는 굴에 여우가 왕이죠... 다 그런거예요.
    현장직 아주머니들 관리하는 자리가 나름 꿀보직임.. 별거별거 다 갖다 바치더라고요.
    농사지어서 갖다 바쳐 반찬해다줘 뭐 이것저것.. 나중엔 별별거 다...

  • 4. 호주이민
    '16.7.21 9:47 PM (1.245.xxx.152)

    풉 아줌마들 반찬같은거 싸다주는거 맞는거같던데요 저도 봤어요 롤케익 같은거 ㅈ싸다주고,,잔업 뭐가 좋은가요 전 잔업강요 너무 싫어 퇴사했고 지금도 생각하면 치떨려요 자율잔업이 아니라 거의 강제잔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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