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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분명 아픈데 병원에선 모르겠다네...

... 조회수 : 1,919
작성일 : 2016-07-21 16:30:52

왼쪽 복부 정면중간이 (왼쪽 갈비뼈랑 배꼽 사이) 오래전 부터 아팠고

올 1월부터는 서서히 증상이 심해져서

요즘은 매일매일 아프거든요..



아프다기 보다는 묵직~~한 느낌.

뭔가 기분나쁜 느낌.

꾹~누르고 있는 느낌도 들고...

마치 음식먹고 바로 뛰었을때 같은 통증??



암튼 그런 느낌이 점점 심해져서

병원 갔더니 의사도 모르겠다네요.

복부 엑스레이 찍어도 똥도 없고^^;;

이유를 모르겠다네요...



변비도 없는데

유산균이랑 변비약 5일치 받아왔어요.

그래도 아프면

내시경 해보자고...

근데 의사선생님은 35살(만으로)이라

위내시경 대장내시경은 안해도 될것 같긴 하다고 하네요.


내 배는 왜 아프냐고......ㅠㅠ







 

IP : 118.219.xxx.152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심플라이프
    '16.7.21 4:36 PM (110.70.xxx.164)

    대학병원 가신 건가요?? 그런 경우 대부분 복부CT를 권하시던데요.

  • 2.
    '16.7.21 4:43 PM (76.20.xxx.59)

    큰 병원 가보세요. 너무 겁먹지 마시고요.
    분명히 느껴지는 증상이 있다면 크든 작든 원인을 찾아야죠.

  • 3.
    '16.7.21 5:04 PM (180.69.xxx.128)

    큰병원 산부인과 가 보세요. 시티찍으라고 할것같아요

  • 4. ..
    '16.7.21 5:05 PM (183.98.xxx.95)

    그럴때 보통 큰 병원 가라고 소견서 써줄까 물어보던데요

  • 5. 음...
    '16.7.21 6:05 PM (58.140.xxx.177)

    저희 옆건물 알부자 60대 부부가 사시는데
    일년에 한번씩 건강검진 받는데 아무 이상 없었대요.
    그런데 얼마전부터 아저씨가 왼쪽 어깨가 그리
    아프다길래 이병원 저병원 가봐도 아무 병명도
    안나오고 밤마다 고통을 호소 하길래
    결국 네번째 간 병원에서 뇌종양,폐암 4기 진단 받고 항암치료 받고 계세요.
    뇌종양은 일단 수술했는데 폐암까지 4기라니..ㅜ
    두 부부께서 병원 믿고 있다 망연자실...
    거의 초상집 분위기로 지내고 있다네요.
    원글님도 암것도 아닌 증세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도 있으니 참고 하세요.

  • 6. 비슷하게
    '16.7.21 6:09 PM (112.184.xxx.144)

    아팠어요. 저는 제작년부터 작년까지
    복부ct 2번이나 찍었는데;;
    정상이었어요.
    저는 스트레스때문이였어요.

    기본적으로 그쪽은 위내시경 해보시고 피검사 그리고 복부초음파나 복부ct 해보세요.

  • 7. 00000
    '16.7.21 7:44 PM (116.33.xxx.68)

    위내시경 초음파 꼭해보세요
    시티는 이상없으면 안찍어도 되요
    이상없으면 스트레스로 근육이뭉쳐서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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