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새로지은아파트 사시는분들께 궁금해요

궁금이 조회수 : 1,974
작성일 : 2016-07-21 10:13:44

이사를 계획하고 있어요.

항상 예전스타일 판상형 아파트에서만 살았어요.

친정 엄마가 뒷베란다가 넓어야 살림하기 편하다고...

그런데 새로지은 아파트들이 베란다 부분을 다 확장하잖아요.

그래서 거의 베란다 부분이 없다시피 한데...

맘에 드는 아파트가 앞에 빨래너는 부분 조금이랑 뒤에 조금 베란다가 있거든요.

식구는 저랑 남편 둘인데 제가 전업이라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길어요.

살림하다보니 이런저런 주방살림들도 많고....

현재는 구형35평에 사는데 베란다가 없는 확장형 25평 이사가는데

별무리 없을까요? 짐은 많이 정리하면 될거 같은데....

자금이 지금 집을 팔면 새집25평밖에 못가는데 베란다가 없는 아파트에선 살아본적이 없어서

어떨지 좀 걱정이 되네요.

IP : 115.143.xxx.7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1 10:20 AM (119.193.xxx.69) - 삭제된댓글

    짐을 아무 많이 정리하셔야할듯 합니다.
    평수를 줄여가니...게다가 베란다나 전실이 없는곳으로 가서 보니...
    짐을 놓을데가 없어서...이삿날 짐정리도 안되고...
    그릇장을 새로 사게 되더군요. 수납장도 새로 사야하고...
    확장 안된 베란다집이 그리워요...여름에는 비오는날 베란다창문을 열어놔야 시원한데...
    확장된곳에 사니...창문 열면 바로 비가 방이나 거실로 들이쳐서...비오는 날은 창문 다 닫아놔야해요.

  • 2. ...
    '16.7.21 10:20 AM (119.193.xxx.69)

    짐을 아주아주 많이 정리하셔야할듯 합니다.
    평수를 줄여가니...게다가 베란다나 전실이 없는곳으로 가서 보니...
    짐을 놓을데가 없어서...이삿날 짐정리도 안되고...
    그릇장을 새로 사게 되더군요. 수납장도 새로 사야하고...
    확장 안된 베란다집이 그리워요...여름에는 비오는날 베란다창문을 열어놔야 시원한데...
    확장된곳에 사니...창문 열면 바로 비가 방이나 거실로 들이쳐서...비오는 날은 창문 다 닫아놔야해요.

  • 3. 아아아아
    '16.7.21 10:21 AM (182.231.xxx.170)

    매매로 가시나요? 구35평과 확장25평은 천지차이예요
    짐을 줄이는 게 문제가 아니구요. 생활의 질 차이가 엄청 커요...건조기 있는 거 아님 빨래하면 방하나 무조건 차지해요. 이거 진짜 큰 스트레스예요

  • 4. 원글이
    '16.7.21 10:28 AM (115.143.xxx.77)

    아 그렇군요..... 빨래나 비오는 날 이런거 미처 생각 못했네요. ㅠ.ㅠ

  • 5. ...
    '16.7.21 10:29 AM (119.193.xxx.69)

    아..맞아요..윗분 댓글처럼...
    확장된 곳으로 오면서 빨래건조기도 샀어요.
    건조기가 있어야 빨래가 뽀송뽀송하게 마르더군요.
    건조기 없으면 거실에 빨래건조대 펼쳐놔야하고...거실에 해가 들어와도 베란다처럼 빨래가 잘 안말라요~

  • 6. ....
    '16.7.21 10:31 AM (116.41.xxx.111)

    옛날아파트 35평형이면 요즘아파트 40평형 넘는느낌이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9286 와.. 82의 흑설탕 파급력 대단하네요. 1 마사지 2016/07/22 3,245
579285 아기 키우기 진짜 힘드네요 7 독박육아 2016/07/22 2,418
579284 스페인 바로셀로나 여행 앞두고 있는데.. 17 바르셀로나 2016/07/22 3,164
579283 청국장에 하얀 곰팡이가 피면 못먹나요 2 먹어도 될까.. 2016/07/22 1,683
579282 어제 능력자들 보신분들~공포영화덕후편 3 무서웠어요 2016/07/22 1,303
579281 내 마음의 꽃비 임채원요 .어찌 돈이 많아짐 11 궁금 2016/07/22 4,517
579280 메갈이 욕먹는 이유 36 한심 2016/07/22 4,259
579279 제가 유난스러운가요 1 아파트 유리.. 2016/07/22 831
579278 국정원과 삼성을 건드린 결과가 어떻게 될까요? 6 뉴스타파 2016/07/22 2,699
579277 썸타는 남자에게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3 사연 2016/07/22 6,726
579276 이진욱 지인A라는 이 원로가수 검색하다가 당황했네요 47 .. 2016/07/22 30,743
579275 모공 넓은 피부는 에어 쿠션 비추인가요? 3 모공 2016/07/22 3,190
579274 내가 만원에 산 게 42000원 택 붙어있네요~ 7 돌돌엄마 2016/07/22 4,732
579273 뷰티풀 마인드에서 17 드라마 2016/07/22 1,475
579272 혹시 강원도 찰옥수수 필요한분 없으세요? 11 이프로 2016/07/22 2,732
579271 50대 후반 가방 좀 추천해주세요. 6 ㅇㅇ 2016/07/22 2,453
579270 시댁이랑 여행가는데...설거지만 하다오게 생겼어요 48 ........ 2016/07/22 13,249
579269 열무김치가 잘 안익는건 왜 그럴까요? 1 김치 2016/07/22 1,481
579268 남부터미널역에서 예술의 전당까지 걸어갈 만 한가요? 6 뮤지컬 2016/07/22 2,144
579267 블루마운틴 커피 맛 어때요? 9 ... 2016/07/22 1,825
579266 (급질)고딩 처음으로 인강 들으려고 하는데 질문 있어요... 2 교육 2016/07/22 861
579265 성매매 할 수 있죠. 1 우리... 2016/07/22 1,632
579264 지방국립대 시골이라고 싫다는데 4 눈높은 고3.. 2016/07/22 2,832
579263 부산대 문과요 2 고3맘 2016/07/22 1,679
579262 뉴스타파최승호PD “꼬투리 안 잡히려 조심했다”김기춘·원세훈 주.. 2 자백 2016/07/22 3,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