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0대 초반.. 주름은 보톡스 밖에 답이 없는걸까요?

피부 조회수 : 4,160
작성일 : 2016-07-20 15:45:33

 피부문제야 나이가 무슨 상관이냐 하실수도 있는데...

저는 아니 제맘에서는 이제 겨우 42살인데 보톡스를 맞아야하나 하는 고민을 하고있어요.


표정주름이 유난히 많아요.

눈가, 팔자주름때문에 고민인데 눈가 주름이 정말 너무 도드라지고

입술옆쪽으로 세로주름이 생겨요.


쿠션 바르고 나가면 주름에 다 끼거나 아니면 다 날아가고 없거나...

며칠전에 화장품매장갔더니 저보고 노화방지되는거 쓰라고 하더라구요.

그분들이 봤을때 저는 젊다고는 할수 없을지 모르지만 저는 너무 신경이 쓰여요.


나이또래보다 너무 주름이 굵고 깊다는 생각도 들고요.

어릴때 피부관리 제대로 안한게..이렇게 돌아오나 싶습니다.


보톡스 맞으면... 계속 맞아야한다길래 그것도 걱정이고.

그냥두기엔 신경이 쓰이고..사람들 만나서 웃는것도 자꾸 신경이 쓰여요.ㅠㅠ

IP : 219.249.xxx.4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데~
    '16.7.20 3:51 PM (112.153.xxx.100)

    노화를 자연스레 받아들이시면 좋은데..40대면 보톡스 맞을때거나 조금 지나지 않았나요? ^^;;

    요즘은 보톡스가 저렴해져서 예전처럼 부담은 아니구요. 게다가 표정주름이나 잔주름 정도 보록스토 커버되지..깊은 주름이나 팔자주름은 요걸로 개선이 안될거예요.

  • 2. 글쎄요
    '16.7.20 3:54 PM (59.6.xxx.151)

    보톡스나 다양한 시술이 있지만
    노화 자체는 받아들이셔야 해요

  • 3. ..
    '16.7.20 3:59 PM (203.228.xxx.3)

    저는 받아들일려구요. 시술하다 부작용 나면 어떻해요

  • 4. ddd
    '16.7.20 4:07 PM (122.153.xxx.66)

    받아들이고 있는 42세입니다
    웃을때 눈가에 주름 장난아닌데.
    그게 듣기 좋으라고 하는 소리인줄은 모르겠지만..사람들이 웃어서 생긴 주름이라고 괜찮다고 해서요
    되도않게 보톡스 같은거 잘못 맞았다가 후회할까봐요

  • 5. *****
    '16.7.20 6:08 PM (1.237.xxx.15)

    팔자주름은 보톡스 맞으시면 안되요
    보톡스는 미간 이마에 효과가 좋구요
    팔자주름은 요즘 물광필러같은걸로 채우면 좀 나아지더라구요
    팔자에 보톡스맞으면 입나와보여요

  • 6. 보톡스 부작용
    '16.7.20 8:26 PM (121.147.xxx.154)

    어디에 맞으시는지

    그거 근육이 경직되서 발음도 부정확하게 말하게 되고

    눈가 입가 맞으면 표정이 정말 웃겨요 ㅠㅠ

    이미에 맞으면 너무 너무 아프고

    맞고 표정 잘못하면 엄청 큰 댓자 주름이 생기더군요 ㅎㅎ

  • 7. joy
    '16.12.29 12:59 PM (60.48.xxx.114)

    노화자체를 받아들여야 하구요.
    조금 지연시킨다는 기분으로 고주파 마사지 하심 어떨가요...?
    고주파가 콜라겐 재생해서 안티에이징에 좋다던데요..
    저도 한번 해볼까 하는데 고출력 제품은 비싸서 고민중~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241 어제 호텔 조식 글 보다가 문득 4 . 2016/08/01 2,787
582240 현대백화점 11관이 어디인가요? 5 밥반공기 2016/08/01 4,371
582239 백화점,마트 양념통닭이 맛 없는 이유가 뭘까요? 8 ..... 2016/08/01 2,915
582238 가지 말리기 도움주세요 3 초보 2016/08/01 1,572
582237 가지고 있는 음반을 좋은 스피커로 들어보고 싶어요 3 -///- 2016/08/01 1,058
582236 한국은 여자 골퍼들이 유독 강세인 이유가 뭘까요 16 소요 2016/08/01 4,927
582235 아놔 호박잎에 된장찌게 없다고 앞으로 집에서 밥 안먹는다네요 22 ... 2016/08/01 7,584
582234 앤서니 브라운 전 다녀오신 분 계실까요? 어떠셨나요? 6 예술의전당 2016/08/01 2,177
582233 우울증에 빠져 계신 분들..팟캐스트 추천해드릴게요. (경험담) .. 126 그녀 2016/08/01 20,972
582232 사드 덕분에 한류에도 타격이 ... 8 사드 2016/08/01 1,422
582231 립스틱바꾸고 이뻐졌다 소리 들어요 4 아파보이는사.. 2016/08/01 4,964
582230 아파트 관리비 2번 냈어요 5 ㅁㅁ 2016/08/01 3,066
582229 이더위에 점을뺐는데요 피부재생테이프 5 여름 2016/08/01 3,890
582228 돈 없는데 닭강정 너무 먹고 싶어서 샀는데..돈 아까워요 ㅠㅠ 19 mm 2016/08/01 6,745
582227 세탁세제 대용으로 쓸수있는게 있나요? 4 ... 2016/08/01 2,165
582226 승마바지 추천부탁드려요~ 승마 2016/08/01 826
582225 세월호839일)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분들과 만나게되시기를. ... 7 bluebe.. 2016/08/01 484
582224 제과제빵 기능사 학원중에 이론 가르쳐 주는 학원있나요 2 ;;;;;;.. 2016/08/01 806
582223 오늘 kt 공짜 폰으로 바꿨어요. 12 ㅎㅎ 2016/08/01 3,949
582222 7월 전기요금 계산해봤어요 14 에휴 2016/08/01 4,129
582221 조카가 보조개수술을 원하는데 10 성형수술이요.. 2016/08/01 4,451
582220 신용카드 혜택 속상하네요ㅠㅠ 12 망이엄마 2016/08/01 5,061
582219 13개월된 아이가 갑자기 이유식 거부해요 6 .. 2016/08/01 2,495
582218 나쁜사람이될 용기 미움받을 용기 그런거 혹시 쉬우신가요 10 착하게? 2016/08/01 2,501
582217 세금... 세금... 정말 일할맛 안나네요.... 4 ㅁㅁ 2016/08/01 2,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