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결혼하고도 사회생활하면 어쩔수없는것같아요

ㅇㅇ 조회수 : 4,000
작성일 : 2016-07-20 15:07:24
직장에 파릇파릇한 예쁜 젊은 여자들 끊임없이 들어오는데
맘 설레고 눈길가고..물로 ㄴ실제로 이어지는 경우는 없겠지만요..
혼자서 가슴앓이하는 배나온 아저씨들 많을듯..
물론 여자도 그렇겠지만..아무래도 여자보단 남자가 시각에 약하니..
여자는 남자가 아무리 젊고 잘생겼어도 자기한테 잘해주고 관심을 보여야 마음이 가는데..
남자는 여자 외모만 보고 홀딱 빠지니...

저도 20대때 40대초반 중반 유부남들이 엄청나게
들이댔었는데..스토킹하고..주말만 되면 일핑계대고 드라이브가자고하고..
제 외모가 연예인급 외모도 아님에도 불구하고..
성격도 끼는 고사하고 너무 끼가 없어서..쑥맥에 가까웠었는데..

슬픈현실이에요..여자들 결ㄹ혼해도 남편 너무 믿지말고 의존하지 말고 살아가는게 답인것같아요..
IP : 114.200.xxx.21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20 3:10 PM (61.255.xxx.67)

    계속 톡내용 올리면서 판단해달라는글도 이제 짜증남

    일단 본인이 느낌이이상하면 제3자가 볼땐 빼박임

  • 2. 윗님
    '16.7.20 3:13 PM (112.184.xxx.144)

    말이 맞아요.

    딱 봐서 느낌 있으면 그겁니다.

  • 3. 어쩔수없죠
    '16.7.20 3:13 PM (211.224.xxx.55) - 삭제된댓글

    젊음과 아름다움은 대체 불가이니깐 그걸 돈과 권력으로 사는 남자들이 꽤 있죠

  • 4.
    '16.7.20 3:17 PM (218.149.xxx.77) - 삭제된댓글

    가슴 앓이라도 하면 다행이게요. 40대 남자들은 20대 초반 순수할때가 아니에요. 어떻게 한 번 해볼까 하는 마음이니 20대 여자들이 중년 남자만 보면 느끼하다고 싫어하죠.

  • 5. 진짜
    '16.7.20 3:18 PM (182.224.xxx.112)

    감시 카메라 수시 작동해서 감시하세요.
    무조건 의심하면 정신병자되니까
    물증하나 딱 잡고 재산 내가 다 가질테니 꺼져라 하시면됨.

  • 6. 결혼이란 제도가
    '16.7.20 3:22 PM (1.246.xxx.122)

    아무래도 위태위태합니다.요즘 세상에

  • 7. 증거니 뭐니 해도
    '16.7.20 3:35 PM (61.82.xxx.223)

    부부지간엔 뭔가 느낌이 오면 그겁니다 222222222

    어딘가 모르게 촉이 와요
    올초에 있었던 제 애기네요 ㅠㅠㅠ

  • 8.
    '16.7.20 3:39 PM (182.224.xxx.112)

    결혼제도 없애야하는거 아닌가요?
    진짜

  • 9. 회사다녀보면
    '16.7.20 4:14 PM (119.70.xxx.204)

    여자들도 잘생긴남자한테엄청약해요
    유부녀도예외아니고
    혼자설레고 난리도아니예요
    남자들처럼 먼저어떻게해보기가힘들뿐

  • 10.
    '16.7.20 4:23 PM (211.206.xxx.180)

    20대가 반할 만한 유부남 잘생긴 남자는 절대 흔하지 않습니다.
    보통 지들끼리 헛꿈 켜고 추태부리거나 성희롱거리다 끝나죠.

  • 11. 그렇죠
    '16.7.20 7:10 PM (1.232.xxx.217)

    저도 저 아가씨때 생각하면 지금 제또래 남자들이 어린 후배여자애들한테 어떻게 하고 다닐지 훤해요ㅋ
    만약 제 남편이 그런걸 제가 알게 된다면 배신감보다도 너무 챙피할거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695 속초 쪽에 괜찮은 펜션 추천 부탁드립니다^^ 3 꾸벅 2016/07/20 1,533
578694 사기를 당했는데 어떻게 해야할지 도움요청해요 3 콘도사기 2016/07/20 2,073
578693 식당에서 혼자 김치찌개와 호가든~ 4 저녁 2016/07/20 2,052
578692 20년전 회계사 하면 대단했는데 요새는 많이 하락인가요? 13 ??? 2016/07/20 6,844
578691 실로 오랜만에 무진기행을 보았는데 14 세월이 가면.. 2016/07/20 2,868
578690 와...기말 성적표 보니까 운칠기삼 시작이네요... 7 교육 2016/07/20 3,687
578689 손톱치료는 어디서 2 미우 2016/07/20 1,037
578688 아들이 정유회사 다닌다는데 24 ㅇㅇ 2016/07/20 8,776
578687 만만하고 잘해도 욕먹는 사람..어떻게 살아요?? 6 만만 2016/07/20 2,234
578686 상대가 진심일까 하는 강박증 25 ㅇㅇ 2016/07/20 4,359
578685 아너스 물걸레 청소기 홈쇼핑 편성표 알수 있을까요? 4 ... 2016/07/20 3,352
578684 국에서 벌레가. 5 벌레 2016/07/20 1,545
578683 잠실전세가 많이 떨어진거 맞나요? 4 새옹 2016/07/20 3,093
578682 사드가 전자파가 안나온다면 배치하는건 좋은거에요. 21 일단 2016/07/20 2,322
578681 덕수궁 근처 한정식 덕수궁 2016/07/20 1,038
578680 50대 후반 명퇴하시는 상사(여) 선물 추천 부탁드려요. 2 고민좀 2016/07/20 1,446
578679 마그네슘먹고 속이 미식거려요ㅜㅜ 6 ㅜㅜ 2016/07/20 2,526
578678 흑설탕용기~ 4 .... 2016/07/20 1,349
578677 바늘찔린자국 남기는 이 벌레 뭔가요? 4 2016/07/20 2,128
578676 국방부 장관, “중국 보복 가능성? 개의치 않는다” 경제보복 2016/07/20 611
578675 중국에 경제보복 당해도 좋다!!! 5 중국 2016/07/20 1,009
578674 흑설탕 활용법 1 멸치 2016/07/20 1,983
578673 세상에서 가장 기분 더러운 순간 6 ㅡㅡ 2016/07/20 3,789
578672 그럼 유니세프는 믿을만 한거예요? 3 .. 2016/07/20 1,494
578671 남자들이 엄청 단순한게 아니라 2 ㅇㅇ 2016/07/20 2,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