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연습장 앞 표지에 붙어있었던 시였는데 한구절도 암송은 안되는데
내용은 대략
-----------------------
난 신에게 ? (풍족한 무엇을)갈구했지만 신은 오히려 (반대의 것을) 주어
나에게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했다
---------------------------
뭐 이런 내용이었어요. A4용지 적어도 20줄 정도 써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82님들 찾으실 수 있을까요?
백배 예뻐지실 거예요.
중학교 연습장 앞 표지에 붙어있었던 시였는데 한구절도 암송은 안되는데
내용은 대략
-----------------------
난 신에게 ? (풍족한 무엇을)갈구했지만 신은 오히려 (반대의 것을) 주어
나에게 (겸손한 마음)을 가지게 했다
---------------------------
뭐 이런 내용이었어요. A4용지 적어도 20줄 정도 써있었던 거 같은데..
혹시 82님들 찾으실 수 있을까요?
백배 예뻐지실 거예요.
사슴에 대해 이야기 한 시인데 제목이 사슴이였던 걸로 기억해요
시인이 기억이 안나네요
사슴... 인터넷으로 하니 백석과 노천명만 나오네요.
저도 사슴 비슷한 거 같은데... ㅠㅠ 힝..
큰일을 이루기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해로워 지라고,
가난함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의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큰일을 이루기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해로워 지라고,
가난함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의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큰일을 이루기위해 힘을 주십사, 하나님께 기도 했더니,
겸손을 배우라고,
연약함을 주셨습니다.
많은 일을 해낼수 있는 건강을 구했더니,
보다 가치 있는 일을 하라고,
병을 주셨습니다.
행복해지고 싶어 부유함을 구했더니,
지해로워 지라고,
가난함을 주셨습니다.
세상 사람들의 칭찬을 받고자 성공을 구했더니,
뽐내지 말라고,
실패를 주셨습니다.
삶을 누릴수 있는 삶 그 자체를,
선물로 주셨습니다.
구한 것 하나도 주시지 않았지만,
내 소원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르지 못하는 삶이었지만,
내 맘속의 진작에 표현 못한 기도는,
모두 들어 주셨습니다.
나는 가장 많은 축복을 받은 사람입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1559 | 퇴사합니다!! 6 | 퇴사녀 | 2016/07/30 | 2,516 |
| 581558 | 책대여 배달도 되면 좋겠어요 4 | 아고다리아파.. | 2016/07/30 | 1,176 |
| 581557 | 융학파는 왜 까이는 건가요? 4 | .,. | 2016/07/30 | 1,491 |
| 581556 | 같아요 같아요 뭐가 같아 같긴 24 | 싫다 | 2016/07/30 | 5,003 |
| 581555 | 요즘은 머리감기도 힘들어요.. 1 | 머리감기.... | 2016/07/30 | 1,808 |
| 581554 | 1시에 아침먹은 사연. 5 | .... | 2016/07/30 | 2,411 |
| 581553 | 거실에 큰식탁 놓고 공부책상으로 쓰는거 어떨까요? 16 | .... | 2016/07/30 | 7,666 |
| 581552 | 부산 해운대 새누리 하태경, TK 조롱성 망언 | 새누리사드 | 2016/07/30 | 1,100 |
| 581551 | 스테인레스 후드 닦고나서 얼룩제거 어떻게 해야하나요? | 얼룩 | 2016/07/30 | 929 |
| 581550 | 서울근교 갈만한데 어디가 좋을까요? 3 | ᆢ | 2016/07/30 | 1,912 |
| 581549 | 이 남자의 톡은~~~ 5 | 덥네요 | 2016/07/30 | 2,088 |
| 581548 | 6개월전 다친 발목이 다시 재발했어요 ㅠㅠ더 아프네요.. 17 | nn | 2016/07/30 | 2,571 |
| 581547 | 청바지 입은 할머니 7 | ㅇ ㅇ | 2016/07/30 | 5,434 |
| 581546 | 교회에서 만난 사람이 안잊혀지네요 3 | ㅇㅇ | 2016/07/30 | 2,539 |
| 581545 | 쉽게 카라멜 팝콘 만들기 알려드려요 1 | 팝콘 | 2016/07/30 | 3,070 |
| 581544 | 청소용으로 쓰신다는 알콜 어떤건가요? 구연산은 정말 끈적이나요?.. 3 | 뚜왕 | 2016/07/30 | 3,565 |
| 581543 | 그림을 못그리는 중학생남자아이 4 | 그림 | 2016/07/30 | 1,152 |
| 581542 | 러시아 지목한 미국 민주당.. '미국판 북풍'인가 1 | 이메일해킹사.. | 2016/07/30 | 748 |
| 581541 | 호텔가고싶은 줌마렐라~ 4 | .... | 2016/07/30 | 2,680 |
| 581540 | 갑자기 몸 상태가 나빠질 수 있나요.. 3 | 코샤넬 | 2016/07/30 | 1,535 |
| 581539 | 이유없는 짜증..에어컨으로 치유하다 ㅎㅎ 7 | qqq | 2016/07/30 | 3,615 |
| 581538 | 코 성형 해보신분들 봐주세요 28 | 성형 | 2016/07/30 | 7,409 |
| 581537 | 빨래 바싹 잘 말려야겠어요, 9 | ㅇㅇ | 2016/07/30 | 4,377 |
| 581536 | 다래끼가 계속 재발하는데요. 6 | 망이엄마 | 2016/07/30 | 2,834 |
| 581535 | 이대 시위에 경찰들 과잉진압 보셨나요? 18 | 룰루랄라 | 2016/07/30 | 3,6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