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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살 아기낳으려면 맘껏 안사랑해도 결혼 해야겠죠?

파푸리카 조회수 : 8,757
작성일 : 2016-07-19 23:20:22
제나이 어느새 시집도 안가고 38살
기간제등 계약직으로 전전하다가 임용고사공부한다고 은둔하기도 하고 그러다보니 30대가 다 가고있어요ㅜ
무엇보다 걱정되는것은 임신걱정 아이가 인생에서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걱정되요 점점 ㅜ
세상에 태어나서 너무 좋았던 남자랑 3년 연애후 헤어지고 지금 선보려고 준비중인데 걱정입니다 서두른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39 40 에도 임신할수있겠죠? ㅜ
맘에 안들어도 대충 빨리 가야하나 걱정입니다

IP : 203.226.xxx.239
3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9 11:21 PM (119.71.xxx.61)

    대충갔다가 얼른 오게요?

  • 2. 샬랄라
    '16.7.19 11:21 PM (182.232.xxx.183)

    말도 안되는 말씀인것 아시죠

  • 3. .,,
    '16.7.19 11:22 PM (126.236.xxx.96)

    친구가 44세에 낳았어요
    잘 선택하세요 ..
    아기 낳으려고 아무하고나 결혼하지 말고요..
    근데 아기를 너무 좋아하고 평생 아기만 보고 살려면
    아무나 결혼해도 상관없겠네요
    본인만 납득하면 뭐..

  • 4.
    '16.7.19 11:23 PM (112.150.xxx.220) - 삭제된댓글

    그 대충이 내 소중한 아이의 아빠에요. 평생 꼴보기 싫어도 아이땜에 참고 살수도 있구요. 그리고 육아는 혼자 하나요? 대충이 지맘대로 살면 그 육아스트레스는 어쩌실려구요. 다 아이에게 가는데요.

  • 5. 나참
    '16.7.19 11:23 PM (80.144.xxx.214)

    애는 뭔 죄??

  • 6. ㅡㅡ
    '16.7.19 11:24 PM (58.224.xxx.93)

    열두살 우리 딸이랑 똑갈은 수준으로,
    결혼과 육아를 생각하시네요
    에휴ㅜㅜ

  • 7. ...
    '16.7.19 11:25 PM (210.100.xxx.121)

    아기 낳으려고 대충 결혼을??
    이 분 이상한 분이네

  • 8. 대충
    '16.7.19 11:26 PM (210.178.xxx.97)

    산 인생 결혼도 대충하려고요? 여자노예가 필요한 남자는 많으니 결혼은 쉽겠죠. 이럴 생각할 시간에 몸을 소중히 하고 좋은 것만 생각하세요. 애 낳아도 애가 이런 엄마 따르겠어요

  • 9. ///
    '16.7.19 11:33 PM (61.75.xxx.94) - 삭제된댓글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44살 45살에도 쉽게 임신하고 쉽게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자도 있고
    36살 38살에도 이미 늦어 어렵게 어렵게 임신하거나 아기를 못 가질 수 있어요.

    가임기 안 놓치려고 대충 결혼했는데 남편에게 정도 안 생기고 임신도 못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 10. 사랑해서 결혼하고
    '16.7.19 11:33 PM (118.222.xxx.71)

    그다음이 아기지 순서가 틀려도 한참 틀리셨는데;;
    나이 어디로 드셨어요? 애기낳을려고 대충 결혼한다라..
    본인인생 안소중해요??

  • 11. ///
    '16.7.19 11:36 PM (61.75.xxx.94)

    사람 일은 아무도 모릅니다.
    44살 45살에도 쉽게 임신하고 쉽게 아기를 낳을 수 있는 여자도 있고
    36살 38살에도 이미 늦어 어렵게 어렵게 임신하거나 아기를 못 가질 수 있어요.

    가임기 안 놓치려고 대충 결혼했는데 남편에게 정도 안 생기고 임신도 못하면 어떻게 하실건가요?

    쉽게 임신해서 건강한 아기 낳는다고 해도 부부간에 정이 안 생기면 애 데리고 이혼하실건가요?
    자녀 둘셋 낳아 같이 잘 기르다가도 진흙탕 싸움을 하다가 이혼하는 부부도 많습니다.
    그런데 나이 많다고 남자가 마음에 안 드는데 대충 결혼할 생각이 하다니....


    그러다가 원글님 인생목표가 성실한 남자 만나 서로 사랑해서 결혼해서 아기 낳아 알콩달콩 사는 것에서
    이혼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 12. 현실적조언
    '16.7.19 11:38 PM (121.131.xxx.89)

    임용고사 떨어지고 맘고생하셨겠네요.
    제가 그 맘 알아요. 저도 기간제 했다가 결혼했습니다. 차이가 있다면 전 적령기에 가서 이쁜 딸 둘이 있어요
    솔직히 말해서 하고싶은 사람이랑 결혼한다는 것 정말 쉽지 않아요.
    현실적으로 님이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이 결혼할 상대자입니다.
    결혼은 어떻게 보면 서로의 결핍을 하나로 채워주는 것 같아요.
    결혼을 생각하신다면 님이 간절히 원하는 한가지를 보고 사람을 잡으세요.

    그것이 외모면 외모, 돈이면 돈, 학벌이면 학벌, 직업이면 직업..
    단 기본적인 인성이 전제된 상태에서
    한가지만 보고 결혼하세요.


    여자는 나이들면 잔인하지만 소모품 됩니다. 남자들에게 내 가치가 좋다고 어필해도 아무도 쳐다보지 않아요.

    세상일이 무슨 40 넘어가도 왕자님 만날수 있다고 익명의 공간에서 떠벌리지만
    현실은 냉정하답니다.


    전 님이 원하시는 분이랑 꼭 한살이라도 어릴때 결혼하시길 추천합니다.

    이것저것 다 따지면서 남자 고를 수 있는 여자는


    20대 중후반이 마지노선이라고 생각되요


    냉정한 현실에서 이상적인 말만 주워담지 마시고 진지하게 생각해보세요.

  • 13. 결혼하실렴
    '16.7.19 11:38 PM (39.121.xxx.22)

    마흔 넘기지마세요
    님나이엔 눈낮춰야 결혼해요

  • 14. 인생에
    '16.7.19 11:50 PM (223.62.xxx.158)

    정답이 있겠어요

  • 15. ..
    '16.7.19 11:52 PM (1.239.xxx.73)

    위에 현실적 조언 같은 소리...
    그래서 어쩌라고요?
    아무하고나 결혼할 수는 없는 노릇이고.
    여자 나이 많으면 소모품이라뇨? 어디에 소모되는데요?
    40 넘으면 왕자 만나기 힘들다고요?
    20대에는 왕자 만나기 쉽나요?
    대체 무슨 소린지

  • 16. ...
    '16.7.19 11:53 PM (121.168.xxx.170)

    이미 늦었어요. 올해 만나 내년 결혼...바로 임신해도...빨라야 40에 출산인데...
    꼭 결혼하실거면 포기못하는 하나를 정하세요. 외모, 학벌, 집안 중에서요. 그리고 나머지는 안채워져도 진행하면 가능합니다.

  • 17. 애기가 먼저시면
    '16.7.19 11:53 PM (59.13.xxx.191)

    차라리 은행에서 시험관으로 혼자 애낳으세요. 이상한 놈만나 평생 지옥에서 살지 말고.
    앞뒤가 바뀌어도 한참 바뀌었네요.

  • 18. ...
    '16.7.19 11:58 PM (221.160.xxx.140)

    요즘 어릴때 난자 추출해 놓는다던데
    나중을 대비해서
    뉴스에서 봤어요

  • 19. 많이들
    '16.7.20 12:00 AM (61.98.xxx.86)

    얼추 맞춰서 결혼하고 애낳고 살아요...저 마흔에 첫애 낳았어요..사랑해서 결혼하는 커플이 얼마나 될까요..

  • 20. 어휴
    '16.7.20 12:04 AM (211.36.xxx.134)

    마지노선이 20대 중후반? 여자는 나이들면 소모품? 님 남편도 지금 소모품 바꾸고 있겠네요? 지금 원글이 왕자찾나요? 딸 둘에게 그리 교육시키세요 개똥같은 소리를 충고랍시고

  • 21. ...
    '16.7.20 12:10 AM (68.98.xxx.135)

    사랑이 엄청나게 대단한건 아닙니다.
    결혼은 여러가지 이유로 할수 있는 계약의 하나.
    다만 아이가 필요하시다면 아이와 같이 만들 가정에 좋은 엄마와 아빠가 되어줄 사람으로 선택해야해요.
    둘 살다가 헤어지는건 지금 헤어져봐서 알다시피 내 머리만 정리 되면 되는데
    아이가 있음 내 머리속 정리정도로는 안되요.
    아무나 만나서 결혼할 생각은 하지말아요.
    서로 보충해서 지금 보다 나은 삶을 같이 만들어가 볼래???라는 정도의 상대는 되어야 합니다.

  • 22. .....
    '16.7.20 2:18 AM (125.186.xxx.152)

    아빠를 빼박은 아이가 태어날 수 있는데 애기 아빠 될 사람 잘 보셔야죠. Dna의 힘이 얼마나 강력한데.

  • 23. 애는무슨죄
    '16.7.20 2:21 AM (175.223.xxx.194)

    결혼은 사랑하는 사람이랑...
    안그러면 하지마요. 평생이고달퍼.
    아니면 능력이라도 정말 출중한 남자랑 하세요.
    그것도 아니고 단순히 결혼을 위한 결혼은 하지마세요

  • 24. 에고
    '16.7.20 2:58 AM (116.36.xxx.198)

    죽니사니 사랑하는 사람과
    결혼해도 이혼하니마니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자식을 낳기만 해서 끝나는게 아니니잖아요.
    한 사람의 아버지가 될 사람인데..

  • 25. ...
    '16.7.20 3:14 AM (58.233.xxx.131)

    저위에 댓글은 내용이나 읽고 댓글다는지..
    지금 38살이라는데 무슨 20대중반에 결혼하라고.. 참나. 거기에 무슨 소모품운운...

    아무리 그래도 쫓기든 결혼은 금물이죠.
    그렇게 하다가 나중에 애까지 낳고나서 물릴수도 없고 땅을 치고 후회할수 있어요..
    늦어도 무조건 사람은 보고 결혼해야죠..
    서로 좋아 결혼해도 생활하다보면 자꾸 어긋나는게 결혼생활인데..

  • 26.
    '16.7.20 6:27 AM (125.182.xxx.27)

    가능하죠 맘껏사랑해도 헤어졌는데ᆢ결혼은 남자가님을더사랑해준다고 생각하면하세요 물론님도 어느정도싫지않아야합니다 좋아서해도 시댁의가족의일원이되기때문에여자는 신경쓸거많거든요 아기는 건강하다면 40초까지 요즘은많이낳아요

  • 27. 아기에게
    '16.7.20 7:39 AM (210.222.xxx.247)

    부모가 서로 온 마음 다해 사랑해서 태어난 게 아니라는 것
    아이에게 살아갈 이유를 뺏는 엄청난 죄악이에요
    애기한테 남편과 평생 사랑하는 모습 보여줄 수 있는지 고민좀 해보세요
    스스로가 부모의 사랑으로 태어난 게 아니라
    인생 진도 나가고 싶은 충동에 대충 태어났다는거 삶의 에너지가 쭉쭉 떨어져요

  • 28. 소모품
    '16.7.20 8:22 AM (218.237.xxx.23)

    운운하신 분
    남편분이 님의 이용가치 없다고 우리 헤어지자하면 쿨하게
    보내 주실건가요?
    참나 기간제 교사도 하신 분이 어찌 그리 모지리 같은 댓글 다시는지

  • 29. ㅇㅇ
    '16.7.20 8:34 AM (180.229.xxx.174)

    본인 인생이 가장 중요합니다.
    여자들중 본인보다 자식들에게 올인하는하는 사람이
    많은데 참 안타깝죠.

  • 30. 저도
    '16.7.20 8:52 AM (1.245.xxx.152)

    열심히 결혼생각없이 살다 나이만 먹었어요 38되던해 짝이필요하겠다싶어 노력했는데 다행히 그해 짝만났어요 지금39인데 출산앞두고있어요 지금이라도 부지런히 노력하세요 부모님 떠나시고 나면 형제도 남이고 자기가족 우선이고 내짝 있어야 겠더라구요

  • 31. 노력해보세요
    '16.7.20 9:14 AM (61.82.xxx.167)

    결혼생활이 사랑만으로 되는거 아니고 서로 살아가는 내내 끊임없이 노력해야해요.
    서로 좋다고 사랑한다 말은 하지만 좋을때만 사랑이고 노력이 없는 사람들이 오래 연애하고도 깨지는거예요.
    불같은 사랑이 없어도 성실하고 노력하는 스타일의 남자라면 가능합니다.
    아이를 예뻐하고 원글님을 소중히 여기고 결혼생활동안 충실히 노력하려는 사람을 찾으시길 바래요.

  • 32. 여자가 소모품이란 댓글
    '16.7.20 9:21 AM (117.20.xxx.216) - 삭제된댓글

    그럼 본인도 젊은 여자한테 바람난 남편한테 버림받는게 세상의 이치이지요
    간통죄도 없어진 마당에 늙은 여자랑 결혼유지를 할 필요가없죠
    애낳은 여자는 이미 다쓰버린 소모품중에 상 소모품인거니까요

  • 33.
    '16.7.20 9:28 AM (110.70.xxx.153)

    일단 난자 냉동해놓으세요.
    저도 안해놓은게 후회되네요.
    아무나하고 결혼하면 되돌아올 가능성 높습니다

  • 34. .....
    '16.7.20 10:11 AM (110.12.xxx.126) - 삭제된댓글

    32살부터 4년간 난임병원 다녀서 겨우 임신했어요
    결혼해서 바로 임신할지 장담못해요
    특히 여자나이 35살 기점으로 임신율 큰폭으로 줄어요.
    제 주위에 30대 중후반 난임 경험 있는사람이 최소 5명 중 한명은 되더라고요

  • 35. 아이가 중요해요
    '16.7.20 11:19 AM (117.123.xxx.19)

    그렇지만 원글님 생각은 위험해요
    나중에 후회할 일 만들지 말고
    남편은 잘 골라요...

  • 36. 커피트럭
    '16.7.21 8:57 PM (223.33.xxx.14) - 삭제된댓글

    여기서 글 적는 사람들
    님 인생 크게 관심없이
    자기일 아니라고 그냥 댓글 다는겁니다.

    거기에 휘둘리면, 평생 혼자 사시거나
    나이 50 넘어, 재취자리 가셔야 해요,
    재취자리 가면,
    전처 자식들이 님 가족으로 취급안합니다.
    남편사후 유산 문제로 법정소송 가구요~

    그 더러운 꼴 안 볼려면,
    평생 혼자 사셔야 해요~

    아이 낳고 샆으면,
    남자를 한명 잡으세여~

    인물, 돈, 학력, 키, 인품 중에
    맘에 드는거 2개만 잡고
    나머지는 버리셔야 합니다.

    정자 은행가서 애비없는
    아이 낳아 미혼모 되라는 개소리는
    무시하세요~

    아무도 님 인생 몰라요~
    거기서 좀 더 나이들어
    아이 못낳는 나이되면
    얼마나 더 비참해지는지 모르실거에요~

    그 꼴 보기 싫으시고,
    욕심 내려놓기 싫으시면,
    평생 혼자 사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37. ..
    '17.5.24 4:09 PM (115.137.xxx.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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