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정도까지 차이나는 결혼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5,221
작성일 : 2016-07-19 21:11:04
저는 남자가 전문대 여자는 박사과정생...
결국 남자분이 편입하시더라는..

또한분은 남자쪽집에서 결혼비용으로 몇백을 신부집에
주는거 봤네요..

또하나 여자가 예쁜데
산동네 무허가에살아서
남자분이 모든 일체 비용부담 것도 자발적으로.....
IP : 211.36.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9 9:19 PM (114.30.xxx.124) - 삭제된댓글

    여자 ㅂㅎ여자전문대 출신
    집업은 중소기업 경리
    집안 궁핍, 가난
    외모는 키크고 날씬 얼굴 예쁨
    나이는 20대 후반

    남자는 고려대 출신 직업은 대기업연구원
    강남태생, 강남에 아파트 있고 부모님은 강남에서 건물주
    외모는 그냥 그저 그런 외모
    나이는 30대초반

    반대 없이 무난하게 결혼.

    그리고 한명은 20대 후반 지방전문대출신여자
    외모 상당한 미인
    집안 가난, 노동직하는 부모님에
    게다가 아가씨는 무직이었음

    남자는 30대 중반 ㄱㅁㄷ출신 외과 전문의
    외모는 진짜 별루
    집안 공무원 집안

    더 있는데 두가지 케이스 적고나니 이런거 이야기해봐야 뭐하나 갑자기 급허무감이 ㅋㅋㅋㅋㅋ
    암튼 두 커플 다 잘 살아요

  • 2. ,,,,
    '16.7.19 9:23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집안에만해도 차이나는 결혼있네요

    여자는 맨몸도 모자라 자기 살 살림도 카드빚으로 해오고
    상고졸에 편모에 그 엄마는 술집. 남자네는 30평 브랜드 아파트. 자동차 시댁이 다 사주고 대졸,
    결혼할때 학벌은 전문대졸로 부모직업은 식당으로
    거짓말하고 숨기고 들통나 이혼준비하니 뜬금없이 임신공격.

    시댁이 사업하는 집인데 겉으로는 내색안하지만 손녀손자 은근무시에 친척들까지
    좋게 안봐요. 겉으로는 부자집 시집간 코스프레하지만
    실제 집안에서는 상대조차 안해요. 그냥 남자가 병신이다 멍청한넘 그 정도 욕하고
    거리두고 그 정도지

  • 3. ...
    '16.7.19 9:2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집안에만해도 차이나는 결혼있네요

    여자는 무직에 맨몸도 모자라 자기 살 살림도 카드빚으로 해오고
    상고졸에 편모에 그 엄마는 술집. 남자네는 30평 브랜드 아파트. 자동차 시댁이 다 사주고 대졸,
    결혼할때 학벌은 전문대졸로 부모직업은 식당으로
    거짓말하고 숨기고 들통나 이혼준비하니 뜬금없이 임신공격.

    시댁이 사업하는 집이라 돈좀 제접 있는데 겉으로는 내색 안하지만 손녀손자까지
    은근무시에 친척들까지 좋게 안봐요. 겉으로는 부자집 시집간 코스프레하지만
    실제 집안에서는 상대조차 안해요. 말도 안 섞고 아마 시부모 재산은 탐나는지 굿굿이
    시댁에 방문해서 ㅎㅎ 몇번 쫒겨 났지요. 친척들도 그냥 남자가 병신이다 멍청한넘
    그 정도 욕하고 거리두고 그 정도? 시부모가 야금야금 다른자녀에게 재산 주고 있는 모양

  • 4. ...
    '16.7.19 9:34 PM (39.121.xxx.103)

    우리 사촌오빠 의산데 가난한 집 간호조무사랑 결혼했었어요.
    집도 부자구요..
    반대해도 결국 결혼했는데 여자가 친정에 계속 생활비 보내고
    낭비,사치 말도 못하고..시댁에는 결혼때 반대한거 너무 상처되었다며
    명절에도 안오고..결국 이혼했어요.
    남자도 지 팔자 지가 꼬는 경우 있습디다..

  • 5. 여자고졸
    '16.7.19 9:41 PM (39.121.xxx.22)

    남자서울대의대
    동갑
    초등때친구
    여자집 딸만넷에 가난

  • 6.
    '16.7.19 9:44 PM (180.66.xxx.214)

    남자 연대 경제 나와 국책은행.
    여자 미국 유학이긴 한데, ESL코스 수료하고 재정보증만 세우면
    토플, sat 점수 없이 아무나 막 들어가는 대학교.
    결혼하고 나서 남자가 여자한테
    XX야 너 무슨 대학 나왔더라? 이랬다는...
    남편도 부인이 무슨 대학 나왔는지 잘 모름.
    여자가 얼굴이 아주 예쁘고 불여우과.
    아버지는 6급 공무원인데, 공부 못 하는 딸래미 유학 보내느라 전 재산 탕진.
    남자는 모쏠이어서 취직할 때까지 연애 한 번도 해 본적 없음.
    남자네가 10억 아파트, 롯데호텔 결혼식 비용 일체 부담, 티파니 캐럿 반지 예물 줌.

  • 7. 여자가 이쁘진않은데
    '16.7.19 9:45 PM (39.121.xxx.22)

    참 순박하고 따뜻한 인상이더라구요
    남자한테 지극정성으로 잘하고
    남자도 잘해주고
    임신5개월에 남자부모한테 터트려서
    결혼했는데 시댁과는 거의 절연

  • 8.
    '16.7.19 9:54 PM (116.125.xxx.180)

    간호조무사랑 의사요

  • 9. ...
    '16.7.19 10:13 PM (210.2.xxx.247)

    내동생 전문직
    남자는 표현이 그렇지만 불* 두쪽차고 장가옴...
    집안 그지같음

  • 10. ㅇㅇ
    '16.7.20 12:02 AM (122.36.xxx.29)

    조무사 임신시켜서

    원래 부인과 이혼하고 다시 결혼한거 봤네요

    남자는 ㅈㅇ 대 가정의학과 출신이고

    고졸 조무사와 의사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현재 성인....

    아마 그 아이가 현재 20대중반쯤 되었네요

    문득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지더군요.

  • 11. ..
    '16.7.20 2:32 AM (223.62.xxx.24)

    여기 있는 조건들 보다 10배는 되는 케이스 제주위엔 떠올려보니 7이나 되네요 그래서 전 여기서 매일 싸워도 안 믿어요
    인생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7커플 중에 6은 여자가 미인이니 여자 외모는 금수저 고스펙을 쉽게 이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778 부동산 거래 끊기고 귀농 뜻 접고..시름에 잠긴 성주 3 ㅇㅇ 2016/07/20 2,936
578777 40대 이상분들 어렸을때 주유소 기억나세요? 6 00 2016/07/20 2,343
578776 직장의 부하직원 하나가 일을 너무 못해요 13 속이 문드러.. 2016/07/20 5,744
578775 이런 성향의 아이 고칠점 3 ㅇㅇ 2016/07/20 1,103
578774 흑설탕 4일째 33 ... 2016/07/20 7,811
578773 아이들 자랑 한가지씩 해 보아요~ 25 ^^ 2016/07/20 2,161
578772 흑설탕 율무에 이어 3 2016/07/20 2,552
578771 극한지성이라 두어시간 지나면 화장이 지워지는데 10 산유국 2016/07/20 1,491
578770 육아..내 마음대로 안 되네요...육아 강의 신청했는데 들을만 .. 6 한민정 2016/07/20 1,203
578769 서현-수내-정자 방두개 20평대 주거형 오피스텔 추천해주세요 1 여울 2016/07/20 1,861
578768 못생긴 여자의 슬픔..ㅜㅜ 9 ,, 2016/07/20 8,068
578767 곧 미국 쇠고기 30개월 제한 풀리겠네요 20 $#@! 2016/07/20 2,204
578766 보일러 배관 청소 6 보일러 2016/07/20 1,470
578765 2G폰 LG 텔레콤으로 쓸 건데 삼성애니콜과 팬텍PT-K270.. 1 2G폰 2016/07/20 874
578764 성주 시위 외부세력 개입 부각시켜라 5 ㅇㅇ 2016/07/20 846
578763 저녁에 미숫가루를 먹었더니 소화가 안돼요 3 000 2016/07/20 2,392
578762 1937년 일본의 난징학살과 1959년 중국의 티벳학살 48 나가리라 2016/07/20 2,890
578761 산본 안면마비 치료 잘하는 한의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 떡봉이 2016/07/20 1,084
578760 학원 강의 하는데요..(내용 펑했습니다!) 10 흐음 2016/07/20 2,877
578759 추천받아 반영구눈썹했어요. 3 반영구 2016/07/20 2,009
578758 스텐물병 쓰시는분들 어디꺼 쓰세요? 3 세척이쉬운거.. 2016/07/20 1,668
578757 전화 통화가 부담스러워요. 다래 2016/07/20 1,937
578756 헬렌카민스키모자 as 잘아시는분 계세요 ??????? 1 흐미 2016/07/20 4,203
578755 "우병우, 숨겨놓은 자산 150억 더 있다" 14 샬랄라 2016/07/20 3,897
578754 인스타에 유명한 다이어트 하는 사람들 보니 궁금한게 있어서요 1 ... 2016/07/20 1,8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