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느정도까지 차이나는 결혼 보셨나요

ㅇㅇ 조회수 : 5,249
작성일 : 2016-07-19 21:11:04
저는 남자가 전문대 여자는 박사과정생...
결국 남자분이 편입하시더라는..

또한분은 남자쪽집에서 결혼비용으로 몇백을 신부집에
주는거 봤네요..

또하나 여자가 예쁜데
산동네 무허가에살아서
남자분이 모든 일체 비용부담 것도 자발적으로.....
IP : 211.36.xxx.18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9 9:19 PM (114.30.xxx.124) - 삭제된댓글

    여자 ㅂㅎ여자전문대 출신
    집업은 중소기업 경리
    집안 궁핍, 가난
    외모는 키크고 날씬 얼굴 예쁨
    나이는 20대 후반

    남자는 고려대 출신 직업은 대기업연구원
    강남태생, 강남에 아파트 있고 부모님은 강남에서 건물주
    외모는 그냥 그저 그런 외모
    나이는 30대초반

    반대 없이 무난하게 결혼.

    그리고 한명은 20대 후반 지방전문대출신여자
    외모 상당한 미인
    집안 가난, 노동직하는 부모님에
    게다가 아가씨는 무직이었음

    남자는 30대 중반 ㄱㅁㄷ출신 외과 전문의
    외모는 진짜 별루
    집안 공무원 집안

    더 있는데 두가지 케이스 적고나니 이런거 이야기해봐야 뭐하나 갑자기 급허무감이 ㅋㅋㅋㅋㅋ
    암튼 두 커플 다 잘 살아요

  • 2. ,,,,
    '16.7.19 9:23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집안에만해도 차이나는 결혼있네요

    여자는 맨몸도 모자라 자기 살 살림도 카드빚으로 해오고
    상고졸에 편모에 그 엄마는 술집. 남자네는 30평 브랜드 아파트. 자동차 시댁이 다 사주고 대졸,
    결혼할때 학벌은 전문대졸로 부모직업은 식당으로
    거짓말하고 숨기고 들통나 이혼준비하니 뜬금없이 임신공격.

    시댁이 사업하는 집인데 겉으로는 내색안하지만 손녀손자 은근무시에 친척들까지
    좋게 안봐요. 겉으로는 부자집 시집간 코스프레하지만
    실제 집안에서는 상대조차 안해요. 그냥 남자가 병신이다 멍청한넘 그 정도 욕하고
    거리두고 그 정도지

  • 3. ...
    '16.7.19 9:26 PM (1.235.xxx.248) - 삭제된댓글

    멀리 갈 필요 없이 우리집안에만해도 차이나는 결혼있네요

    여자는 무직에 맨몸도 모자라 자기 살 살림도 카드빚으로 해오고
    상고졸에 편모에 그 엄마는 술집. 남자네는 30평 브랜드 아파트. 자동차 시댁이 다 사주고 대졸,
    결혼할때 학벌은 전문대졸로 부모직업은 식당으로
    거짓말하고 숨기고 들통나 이혼준비하니 뜬금없이 임신공격.

    시댁이 사업하는 집이라 돈좀 제접 있는데 겉으로는 내색 안하지만 손녀손자까지
    은근무시에 친척들까지 좋게 안봐요. 겉으로는 부자집 시집간 코스프레하지만
    실제 집안에서는 상대조차 안해요. 말도 안 섞고 아마 시부모 재산은 탐나는지 굿굿이
    시댁에 방문해서 ㅎㅎ 몇번 쫒겨 났지요. 친척들도 그냥 남자가 병신이다 멍청한넘
    그 정도 욕하고 거리두고 그 정도? 시부모가 야금야금 다른자녀에게 재산 주고 있는 모양

  • 4. ...
    '16.7.19 9:34 PM (39.121.xxx.103)

    우리 사촌오빠 의산데 가난한 집 간호조무사랑 결혼했었어요.
    집도 부자구요..
    반대해도 결국 결혼했는데 여자가 친정에 계속 생활비 보내고
    낭비,사치 말도 못하고..시댁에는 결혼때 반대한거 너무 상처되었다며
    명절에도 안오고..결국 이혼했어요.
    남자도 지 팔자 지가 꼬는 경우 있습디다..

  • 5. 여자고졸
    '16.7.19 9:41 PM (39.121.xxx.22)

    남자서울대의대
    동갑
    초등때친구
    여자집 딸만넷에 가난

  • 6.
    '16.7.19 9:44 PM (180.66.xxx.214)

    남자 연대 경제 나와 국책은행.
    여자 미국 유학이긴 한데, ESL코스 수료하고 재정보증만 세우면
    토플, sat 점수 없이 아무나 막 들어가는 대학교.
    결혼하고 나서 남자가 여자한테
    XX야 너 무슨 대학 나왔더라? 이랬다는...
    남편도 부인이 무슨 대학 나왔는지 잘 모름.
    여자가 얼굴이 아주 예쁘고 불여우과.
    아버지는 6급 공무원인데, 공부 못 하는 딸래미 유학 보내느라 전 재산 탕진.
    남자는 모쏠이어서 취직할 때까지 연애 한 번도 해 본적 없음.
    남자네가 10억 아파트, 롯데호텔 결혼식 비용 일체 부담, 티파니 캐럿 반지 예물 줌.

  • 7. 여자가 이쁘진않은데
    '16.7.19 9:45 PM (39.121.xxx.22)

    참 순박하고 따뜻한 인상이더라구요
    남자한테 지극정성으로 잘하고
    남자도 잘해주고
    임신5개월에 남자부모한테 터트려서
    결혼했는데 시댁과는 거의 절연

  • 8.
    '16.7.19 9:54 PM (116.125.xxx.180)

    간호조무사랑 의사요

  • 9. ...
    '16.7.19 10:13 PM (210.2.xxx.247)

    내동생 전문직
    남자는 표현이 그렇지만 불* 두쪽차고 장가옴...
    집안 그지같음

  • 10. ㅇㅇ
    '16.7.20 12:02 AM (122.36.xxx.29)

    조무사 임신시켜서

    원래 부인과 이혼하고 다시 결혼한거 봤네요

    남자는 ㅈㅇ 대 가정의학과 출신이고

    고졸 조무사와 의사 사이에서 낳은 아이는 현재 성인....

    아마 그 아이가 현재 20대중반쯤 되었네요

    문득 어떻게 살고 있나 궁금해지더군요.

  • 11. ..
    '16.7.20 2:32 AM (223.62.xxx.24)

    여기 있는 조건들 보다 10배는 되는 케이스 제주위엔 떠올려보니 7이나 되네요 그래서 전 여기서 매일 싸워도 안 믿어요
    인생은 케이스 바이 케이스고 7커플 중에 6은 여자가 미인이니 여자 외모는 금수저 고스펙을 쉽게 이기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4631 오이피클 업소용 사면 오바일까요.. 10 망고 2016/08/09 1,872
584630 만나자마자 호구 조사 시작하는 아줌마 대처법 29 …. 2016/08/09 8,401
584629 저는 아직도 겨울이불 덮어요 7 ㅇㅇ 2016/08/09 2,415
584628 트름소리 방구소리로 손주 재밌게해주는 시아버지 어쩌나요? 24 ..... 2016/08/09 4,842
584627 요새도 막사이다 드시는 분 계신가요? 2 .... 2016/08/09 1,975
584626 작년에도 매미울음소리가 이랬나요? 6 두딸맘 2016/08/09 1,251
584625 고향이 순천이라 분위기 잘알아요 32 순천만 2016/08/09 8,273
584624 날씨 언제 시원해지나요? 24 2016/08/09 5,907
584623 조카 데리고 푸켓 가는데 필요서류.. 4 푸켓 2016/08/09 1,464
584622 덕혜옹주 9살 여자아이와 함께 봐도 될까요? 7 ti 2016/08/09 2,070
584621 old and wise 7 nomad 2016/08/09 1,568
584620 소록도 가보신 분 알려주세요 7 여행자 2016/08/09 1,779
584619 인간관계때문에 항상 힘이 듭니다.. 12 헬프미 2016/08/09 7,553
584618 중3아들놈 웃기네요 ㅋㅋ 5 ㅇㅇ 2016/08/09 3,032
584617 막걸리에 유자차 얼음 조합 꿀이네요 15 행복 2016/08/09 2,454
584616 성장판 거의 닫혔다다해도 늦게 까지 큰 경우 있나요? 47 ... 2016/08/09 18,002
584615 아파트 분양관련 잘 아시는 분 답변 부탁드립니다. 26 ooo 2016/08/09 3,163
584614 부부나 형제끼리 말투(비속어 쓰는 정도)나 문화 향유 수준이 다.. 5 .... 2016/08/09 1,465
584613 감자탕...해먹는게 싸고 맛있어요. 11 eed 2016/08/09 4,474
584612 디젤차 방지턱에 출렁 맞나요? 8 2016/08/09 806
584611 홈쇼핑 고등어 구매하신 분 계세요? 6 괜찮나요? 2016/08/09 1,304
584610 위,대장 내시경을 내일2시에 한다면 몇시이후 금식 3 금식 2016/08/09 3,697
584609 김포공항도 많이 붐비나요? 3 ★★ 2016/08/09 1,095
584608 아파트 캡스나 방범?추천 부탁드려요 1 아이스라떼 2016/08/09 1,208
584607 이기대 지금 날씨에 너무 더울까요? 3 부산 2016/08/09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