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어머니의 심리

이런 조회수 : 1,118
작성일 : 2016-07-19 20:21:46
결혼 초부터 시어머니는 
제가 주방에서 도와드리느라 하면,
생선조리려고 하시다가, 이거 니가 해볼래? 하며 맡겨놓고 텃밭에 파가지러 가시더라구요,
뜨악~
저 직장 다니고 맞벌이하느라 잘하는 요리도 없는데,,
그래도 어쩔수없이 해보고,

지금도 시댁가서 주방에서 도와드리면,
닭볶음탕 한다고 닭만 가져놓으시고 니가 해볼래?
뜨악~
시골 토종닭이라 크기도 어마하게 크고 양도 잘모르겠고 ,
시엄니가 닭볶음탕 해보셨겠지만 저한테 시련을 주시는지;
그런데 이제는 덕분에 닭볶음탕 정도는 자신있네요,
어머니께 감사라도 드려야 하는지요? ㅠㅠ
그런데 시엄니는 왜 그러시는건지?
며느리는 그런게 당연하다 마인드겠지요?
고단수 시엄니같아요ㅠ
IP : 112.148.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7.19 8:26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근데 힘들지 않으면 해보는것도 좋을듯.
    님이 요리 간을 잘 맞추나보네요
    보조는 어머님께서 하고 메인을 내어주시는건데 점점 할당량이 늘듯합니다.
    고단수라도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494 식기세척기 쓰다 못 쓰시는 분들 어떻게 하세요? 4 힘들다 2016/08/02 1,470
582493 디지털 피아노 vs 키보드 잘 아시는 분 1 .. 2016/08/02 839
582492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와 블렌디드 무슨차이인가요? 1 ^^* 2016/08/02 8,670
582491 "한국에 왔으면 국내법 따르세요" 1 샬랄라 2016/08/02 1,188
582490 매일 식탁 올릴 식기 추천해주세요 10 자연 2016/08/02 2,585
582489 한밤중 힘들대서 나갔더니 자기 찻값만 계산하는 친구 65 ... 2016/08/02 24,353
582488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면 취업에 도움될까요? 9 가나요 2016/08/02 4,105
582487 얇게 썬 한우 생등심. 어떻겅 먹을까요..? 4 궁금 2016/08/02 869
582486 차량 스티커 제작하시는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25 핀트 2016/08/02 4,011
582485 형제 많으신분들.. 2 형제 2016/08/02 1,351
582484 메가박스 코엑스 상영관 스크린 A나 B에서 관람해 보신분 계세.. 1 입추 2016/08/02 2,071
582483 지리산 자락 계곡!비가 갑자기 엄청 와서 철수했어요~~ 2 ㅇㅇㅇ 2016/08/02 1,916
582482 강만수 이명박의 소망교회 동지 10 ..... 2016/08/02 1,353
582481 레이온 88%,마 12% 블라우스...? 3 ... 2016/08/02 1,337
582480 이태리 3 애니송 2016/08/02 895
582479 나이드니 힘들게 하는 친구하고 만나고 싶지 않아요.. 17 피곤 2016/08/02 8,137
582478 남중생학생들과 동석해서 점심 먹은 이야기.ㅎㅎㅎ 5 얼떨결에 2016/08/02 2,778
582477 항상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아부지..... 추천 2016/08/02 808
582476 일드 추천좀 해주세요 4 ;;;;;;.. 2016/08/02 1,268
582475 판사라는 직업은, 본인에게 어떤장점이 있을까요? 15 뜬금 2016/08/02 5,487
582474 실비보험 가입 시 건강검진이 필수인가요? 4 분짜 2016/08/02 1,695
582473 주변 사람들과 시간이 갈수록 멀어지는 느낌.. 7 휴가다 2016/08/02 2,936
582472 얼굴vs몸매 14 궁금 2016/08/02 4,581
582471 악기와 운동 1 악기와 운동.. 2016/08/02 845
582470 이럴경우 아이 원 옮기실건가요? 7 ㅇㅇ 2016/08/02 1,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