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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의 심리

이런 조회수 : 1,064
작성일 : 2016-07-19 20:21:46
결혼 초부터 시어머니는 
제가 주방에서 도와드리느라 하면,
생선조리려고 하시다가, 이거 니가 해볼래? 하며 맡겨놓고 텃밭에 파가지러 가시더라구요,
뜨악~
저 직장 다니고 맞벌이하느라 잘하는 요리도 없는데,,
그래도 어쩔수없이 해보고,

지금도 시댁가서 주방에서 도와드리면,
닭볶음탕 한다고 닭만 가져놓으시고 니가 해볼래?
뜨악~
시골 토종닭이라 크기도 어마하게 크고 양도 잘모르겠고 ,
시엄니가 닭볶음탕 해보셨겠지만 저한테 시련을 주시는지;
그런데 이제는 덕분에 닭볶음탕 정도는 자신있네요,
어머니께 감사라도 드려야 하는지요? ㅠㅠ
그런데 시엄니는 왜 그러시는건지?
며느리는 그런게 당연하다 마인드겠지요?
고단수 시엄니같아요ㅠ
IP : 112.148.xxx.7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00
    '16.7.19 8:26 PM (49.175.xxx.137) - 삭제된댓글

    근데 힘들지 않으면 해보는것도 좋을듯.
    님이 요리 간을 잘 맞추나보네요
    보조는 어머님께서 하고 메인을 내어주시는건데 점점 할당량이 늘듯합니다.
    고단수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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