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bb정도만 바르는게 아니라..
아이라이너라던지.. 무슨 듣기로는 젊은 남자들 화장 안하면 오히려 욕먹는다던데.. 정말 화장 많이하나요?
그냥 bb정도만 바르는게 아니라..
아이라이너라던지.. 무슨 듣기로는 젊은 남자들 화장 안하면 오히려 욕먹는다던데.. 정말 화장 많이하나요?
아이라인하고 서클렌즈에 립밤(?)바른 거 보고 좀 헉 하긴 했어요. 제가 옛날 사람인가봐요. 아직 남자들 메이크업 많이 하진 않던데요. 근데 눈썹 문신이나 성형은 은근히 하는 것 같아요.
비비 떡칠하는ㅋㅋㅋ 젊은 직원들은 많아요
아이라인? 아이브로우? 그리는 직원은 아직까진 못 봤어요
립밤은 참 소중히 바르긴 해요ㅎㅎㅎㅎ
눈썹 반영구는 많이하고요
많이하는군요.. 충격이네요;;
립밤이라면 설마 색깔있는건 아니겠죠ㅎㅎ
수트 입을 때 제가 눈썹 좀 칠해줘요.
오늘 은행갔다가
눈썹 그리고 비비 크림에
쌍꺼풀 수술했는지 까만색 두꺼운 뿔테 안경낀 창구직원때문에 깜놀했네요..
실제로 저렇게 풀메이크업 한 사람은 처음 봤어요
은행창구직원 놀랍네요..ㅋㅋ 솔직히 전 남자화장하는거 좀...ㅎㅎ 그렇게 늙었다고 생각안하는데..
오늘 버스탔는데 여친이랑 똑같이 하얗게 번들거리는 얼굴의 남친이 타대요. 미안한데 왜그리 꼴보기 싫던지.
개인적으로 너무너무너무 싫어요. ㅡㅡ;;;; 여자도 고무인형같은데 남자도 그런건 더 싫음..
124.61님 그러니까요..ㅋㅋ화장 진한 여자도 싫은데 남자가 그러면 정말..ㅋㅋ 근데 요즘은 그런게 유행인건지 충격이네요
눈썹 문신은 많이 하데요. 제가 가끔 가는 병원 원장님이 어느날 눈썹 문신을 해가지고 앵그리버드가 되어 깜놀했어요 ㅋㅋㅋ
그래서 남자는 옛날 사람들이 진짜 남자 내시도 아니고 남자가 화장이라니
앞집 남자 대학생이랑 같이 엘리베이터 타면 깜짝깜짝 놀래요.
저보다 진해서.
근데 고딩 때도 그러고 다녔어요.
전 구닥다리라 그런지 게이같아서 싫더라구요.
워낙 아이돌들이 그러고 다니니까요.
그리고 엄마들이 권장하는 경우도 있지 않을까요?
요즘 군인들 필수품이 자외선차단크림이라잖아요.
그냥 자외선차단크림도 쓰겠지만, 자차 든 비비크림을 바르는 경우도 있을 듯 해요.
제가 낼모레 오십인데, 대학졸업식날 피부화장 하고 온 선배 봤어요.
평소에 여드름자국으로 울긋불긋했는데, 그 날 따라 얼굴이 깨끗하더라고요.
가까이서 보니, 파운데이션을 발랐더군요.
여동생이 사진도 찍고 해야 하니 발라줬다고 실토하더군요.
그 이전부터 웨딩촬영이나 결혼식 때 남자들 메이크업들 하기 시작했잖아요?
아주 간~혹 혼주 아버지들도 화장한 경우도 봤고요.
남자가 화장한거 진짜 구역질날정도로 싫어요
정신적으로도 문제있어보임.
생각해보니..
왜 여자만 화장해야 하나요
남자도 결점 커버하고 싶은 심리가 있는 인간인데
피부 컴플렉스 있거나 뉸썹이 반쪽밖에 없거나 하면
보정하고 다닐수도 있지 않나요?
뻘건 립스틱까지는 아니더라도 눈에 안 띄게 비비 정도는 요새 많이 바르지 않나요? 젊은 사람들
구역질날 필요까지야..
30대 초반 저희 남편 썬크림도 저보다 더 꼼꼼히 바르고 비비는 어디 갈 때 티 안나게 살짝 발라주기도 해요
눈썹은 자기가 먼저 다듬어달라고 와요 ㅋㅋㅋ 선 정리하고 지저분한 거 잘라주는 정도?
근데 눈썹 정리는 저희 아버지도 하셨는데..요.....
비비나.. 아주 아주 간단한 정도까진.. 개인 취향으로 존중해줌.. 그이상 오버되면.. 모르지만.
잘하면 ..좋던데요..단 잘해야 ㅋㅋㅋㅋㅋ
저 위에 댓글님. 앵그리버드 너무 웃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가 화장하는거 보면 여장남자한 사람들 생각나요. 이상해요 전. 늙었나봐~
티 안나게 하는건 괜찮은데 티 나면 헉 스러워요. 그냥 눈썹정리하고 그런건 오케이. 깔끔한 인상. 저도 남편 눈썹 정리는 해줘요. 화장은 노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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