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굿와이프 답답해요

... 조회수 : 4,405
작성일 : 2016-07-19 15:36:11
외도한 남편이랑 이혼도 못한상태에서 계속 얽히고
시어머니란 사람은 집에 들어와서 사람 성가시게하고
진짜 답답한 스토리네요
IP : 61.255.xxx.6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쵸
    '16.7.19 3:43 PM (39.7.xxx.17) - 삭제된댓글

    유능한 여자가 왜 저렇게 지내는지 이해가 안가요.

  • 2. ...
    '16.7.19 3:44 PM (183.109.xxx.235) - 삭제된댓글

    자식 때문이죠...ㅠㅠ

  • 3. ..
    '16.7.19 3:48 PM (223.63.xxx.168)

    미드도 똑같아요.

  • 4. 아들놈
    '16.7.19 3:49 PM (211.59.xxx.10)

    얄밉더라구요
    딸은 아빠 어색해하던데 아들은 아빠랑 이혼할까봐 그것만 걱정이고

  • 5. ...
    '16.7.19 4:00 PM (221.151.xxx.79)

    그래야 사람들이 드라마를 보죠. 잘난 여자가 고민도 없이 남편과 이혼하고 시어머니 바로 쫒아내고 아무 고비없이 백전백패 승승장구하며 자기만을 사랑해주는 남자랑 결혼해서 잘먹고 잘살았습니다, 하면 그 드라마 배알이 꼴려서 사람들 안봐요.

  • 6. ..
    '16.7.19 4:01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이혼을 못하는게 아니고 안하는거죠.
    순간순간 증오하지만 아직 남편을 사랑하고 있고요.
    아직은 감정이 불확실한겁니다.

  • 7.
    '16.7.19 4:10 PM (61.72.xxx.214) - 삭제된댓글

    남편의 증인으로

  • 8. 오히려 현실적인데요
    '16.7.19 4:18 PM (121.161.xxx.44)

    저런 복합적인 감정은 사실 부부 아니어도 사람 사이에 많이 존재하는 거잖아요,
    암튼 너무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 9. ..
    '16.7.19 4:35 PM (121.167.xxx.241)

    이혼이 쉽지는 않잖아요.

  • 10. ㅇㅇ
    '16.7.19 5:00 PM (14.34.xxx.217)

    미드도 똑같아요...

  • 11. 미드드드
    '16.7.19 5:26 PM (59.8.xxx.150)

    십몇년간 성실하고 유능한 남편이었고 아버지였다면..그리고 여자 본인도 자존심이 강한 스타일이라며 섣불리 이혼을 결정하진 않을거 같아요. 증언대에서 했던 말처럼 이혼을 생각하지 않는건 아니지만 지금은 좀더 자신의 감정을 들여다볼 시간이 필요한 거겠죠.

  • 12. 그게
    '16.7.19 7:05 PM (80.144.xxx.214)

    아직 여주가 잘 몰라요. 이게 남편이 덫에 걸린건지 아니면 바람둥인건지.
    남편이 딱 한 번의 실수고 덫이라고 말하니까요.
    처음엔 여주도 이혼하려고 이혼장 다 준비했지만 본인도 헷갈려하고.
    그러다 나중에 남편 인맥 도움으로 로펌에서 살아남도 도움을 받으니까
    윈윈관계로 지내는거죠.
    남편이 바람둥이였다는걸 그때 알았고 인맥과 파워없었으면 이혼했을거에요.

  • 13. ㅇㅇ
    '16.7.19 7:37 PM (82.217.xxx.226)

    미드도 똑같지만 며느리가 할말하고 행동도 하고 다해요 자기 가족일에 간섭하지 말라고 비번도 바꿔버리고, 근데 울나라 현실상 이렇게 하면 난리날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7531 평창동(서울예고쪽)살면 필라테스나 수영..좋은데 어디가면될까요 3 평창동 2016/08/18 1,953
587530 조금 졸다 일어나니 23 ... 2016/08/18 5,535
587529 아래 행복한 결혼얘기 하시니 ,,,최고의 남자 3 김흥임 2016/08/18 2,923
587528 시댁에서 새를 키웁니다.. 동물을 무서워하는데 어깨에 올라옵니다.. 32 .... 2016/08/18 3,099
587527 지금 여름원피스 지르면 후회할까요 16 화이트스노우.. 2016/08/18 3,566
587526 성주 36번째 촛불 “외부세력은 이완영 의원과 경북지사” 2 사드아웃 2016/08/18 652
587525 벽걸이 에어컨이 더 실용적인듯 해요 17 강사 2016/08/18 7,514
587524 캘리포니아,네바다,아리조나 부스터 법 잘 아시는분 2 CA 2016/08/18 688
587523 중국에서 인기 있는 여가수 출신 누구누구 있을까요~? 9 궁금 2016/08/18 2,622
587522 남친 혹은 남편이 딴여자 쓱 봐도 계속 사귀고 이혼 안하세요? 23 ㅁㅁ 2016/08/18 5,974
587521 님들은 이 세상에서 제일 재밌는 게 뭔가요? 43 재미 2016/08/18 5,527
587520 워드에서 한자 변환 어떻게 하나요? 맥노트북인데요 쩔쩔 2016/08/18 986
587519 상명대랑 동덕여대 면접날이 같은데 2 어디로 2016/08/18 2,674
587518 수지 신봉동 사시는분들 계시나요? 4 고민녀 2016/08/18 1,654
587517 한나패드 써보신분 계실까요? 5 2016/08/18 4,434
587516 뮤지컬 노트르담드파리. 초1이 볼수 있을까요??? 8 ........ 2016/08/18 1,013
587515 본적 알아볼려면 무슨서류 있어야되나요.. 2 d 2016/08/18 929
587514 통신사 이동 어디서 알아볼까요? 2 ㅠㅠ 2016/08/18 556
587513 여자 골프 보신분 계세요? 1 ㅇㅇ 2016/08/18 981
587512 어려서 사랑을 못받아 그런걸까요? 10 ㅇㅇ 2016/08/18 2,803
587511 오래된 변을 보는 건 흉몽인가요? 3 ... 2016/08/18 1,147
587510 엘리베이터에서 개 안고 있으라고 하면 너무 무리한 요구일까요? 33 더워 2016/08/18 4,565
587509 거울볼때마다 깜짝이야 6 못난이 2016/08/18 1,556
587508 아이들 자랑도 어느정도 필요한건가요?? 8 궁금 2016/08/18 2,037
587507 올 여름은 예쁜 옷 하나도 못 입었어요 7 폭염이였음 2016/08/18 2,8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