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진욱 고소녀 말이 이해가 안가는게...

... 조회수 : 16,949
작성일 : 2016-07-19 13:33:44

집주소를 알려달라고 끈질기게 물어 어쩔수 없이 알려줬고
갑자기 샤워를 하고 나온뒤 성폭행했다고 하는데

이게 말이 되나요
10대라면 순진해서 그렇다지만 한밤에 집주소 알려주는것도
이상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면 도망을 가던가
샤워하고 나와서도 너가 성폭행하면 신고할꺼라고 했으면
뜨끔해서라도 주변에 이쁜여배우 천지인데 최자우랑 사귄 배우가
강간은 못하지요 머라도 집어던지거나
그런 극한 상황에서
이진욱이 상처 하나 없이 손톱자국 없이 멀쩡하다는게
납득이 안가네요

IP : 121.100.xxx.60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9 1:34 PM (124.49.xxx.100)

    최자우랑 사귄 배우가 강간은 못하지요

    ------------------
    ??????

  • 2. 진짜
    '16.7.19 1:37 PM (222.239.xxx.38)

    병맛.....

  • 3. 보리보리11
    '16.7.19 1:40 PM (211.228.xxx.137)

    뭐래니...

  • 4. ㄹㅈ
    '16.7.19 1:42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고앵욱 전자발찌 푸는 소리

  • 5. 그만~
    '16.7.19 1:43 PM (59.28.xxx.185)

    여배우 실명까지 거론하면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하지 말고 그냥 납득하지 마세요.

  • 6. ㅇㅇ
    '16.7.19 1:44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누군가에게 낚인거 같긴한데 평소 행실이 올바르면 이런일도 안생기죠 이진욱 잘 아는 사람이 파놓은 함정 같긴해요

  • 7. aa
    '16.7.19 1:47 PM (175.209.xxx.117) - 삭제된댓글

    이해가 안가긴해요
    아니 그 잘생긴얼굴로 그런짓을 할필요가있나요?
    가만히 있어도 여자가 다가올텐데..
    소속사가 막 바뀐시점인데 이런일이 생긴게 이상하기도하고..
    아무튼 왜 처음본여자랑 자서 이런일을 만드는지..참 확 뜰줄 알았는데
    이게 무슨 추태인지모르겠네요

  • 8. 지가
    '16.7.19 1:47 PM (223.62.xxx.194)

    형사도 아니고 뭘안다고 말이 안되고 되고야.

  • 9. 우리나라
    '16.7.19 1:49 PM (223.62.xxx.113)

    우리나라는 참 드러운게

    성폭행을당해도

    늘 여자가 욕을먹어요 ...

  • 10. ㅇㅇ
    '16.7.19 1:49 PM (112.155.xxx.165) - 삭제된댓글

    빵빵한 광고 많이도 찍었던데 위약금 후덜덜 하겠어요

  • 11. .......
    '16.7.19 1:50 PM (121.150.xxx.86)

    연애인과 관련된 걱정은 할 필요 없어유.

  • 12. 드라마 이미지에 혹해서.....
    '16.7.19 1:51 PM (58.140.xxx.82)

    도대체 이진욱을 감싸고 도는 이유가 뭐지?

    아직 수사 중이지만.......

    qte

    주변에 이쁜여배우 천지인데 최자우랑 사귄 배우가 강간은 못하지요

    unqte


    이쁜 배우들은 단백질 인형입니까?

  • 13. ...
    '16.7.19 1:51 PM (182.231.xxx.73) - 삭제된댓글

    최지우 의문의 1패..
    잘생긴 남자가 그런 일 저지를 수가 없으면
    못생긴 남자는 잠재적 성범죄자들인가요;;:
    성범죄에 대한 인식이 이렇게 후져서야..
    아직 사실관계가 더 밝혀져야하니 누구 잘못인진 모르겠지만,
    인기많은 남자들이 뭐가 아쉬워서, 설마 그랬겠어~ 이런식의 사고는
    정말 한심하다고 봐요

  • 14. ...
    '16.7.19 1:55 PM (183.99.xxx.161)

    175.209님.
    잘생긴 남자면 여자가 다 하고 싶어 한다고 생각해요??

  • 15. ㅇㅇ
    '16.7.19 2:00 PM (223.62.xxx.81) - 삭제된댓글

    아이고..

    저도 아주 비슷한 상황이 있었는데..
    보통 사람같은 경우는 설마 저 남자가 날 성폭행을 할거란 예측을 잘 못해요.
    그리고 선수들은 그런 생각할 겨를도 없이 순식간에 일을 진행하기도하고요.
    정말 빠릿빠릿 눈치빠른 여자아니고서야 당하는건 순식간입니다.

    저는 밖에서 쾅쾅 두드리기에 순싟간에 문을 열 수밖에 없었어요
    천운으로 누가 전화와서 모면했지만..

    누군가 제게 왜 문열어줬어? 라고 꽃뱀으로 몬다면 전 그 인간 사지를 찢어버릴겁니다

  • 16. ...
    '16.7.19 2:06 PM (219.240.xxx.107)

    피해자코스프레 지겹다.
    그여자 얼굴부터 공개해라.
    전과도 있나보고...
    들이댔다가 신고해 돈뜯는 꽃뱀 아닌가도 확인하고..

  • 17.
    '16.7.19 2:08 PM (119.206.xxx.252)

    어떤 사고방식을 가지고 살아야 이런 글을 싸지르는지,,,
    참 나
    잘생긴 남자앞에서는 그냥 몸을 맡기는 스타일이신가봐요

  • 18. ..
    '16.7.19 2:08 PM (223.62.xxx.24) - 삭제된댓글

    저 여잔데 여자들 성적으로 빠릿하지 않은 사람도 많아요 저도 남들이 보기에 강간당했으면 어쩔 뻔 했냐 하지만 모르고 두 번이나 다른 상황에서 안전히 지냈어요
    제가 만난 남자들은 특별히 착한 사람이었나보네요

  • 19. 여자가 20대였나요?
    '16.7.19 2:13 PM (59.25.xxx.22)

    어린나이면
    남자무서운줄모르고
    12시에 비번찍어주고
    집에서 샤워까지 하게 해줬겠죠

  • 20. @@@
    '16.7.19 2:41 PM (112.150.xxx.147)

    원글 말대로 모든게 분명하게 말이되게 돌아가는 세상이라면~~

    사귀는 사이에 애가 생기면 책임을 져야지...여자 책임안져서 미혼모 생기는게 있을 수가 없고,
    하객들 불러놓고 성대한 결혼식 올렸으면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살아야지....외도나 이혼이 있을 수가 없는거고

    근데 현실에 실제로 많잖아요?????????????????????????????????????????????

  • 21. ...
    '16.7.19 2:47 PM (114.205.xxx.139)

    82에 이진욱팬이 많은게야

  • 22. ㅎㅎ
    '16.7.19 2:50 PM (211.170.xxx.7) - 삭제된댓글

    여기서 쟁점은 좋아서 했는에 말을 바꾸었냐 이거뿐이지.
    늦은시간 문을 열어줬네 샤워 하는데 가만있었냐는 아닌데요.
    남여가 옷벗고 침대에서 좋아서 흥분해 뒹굴다가도 한쪽이 관계는 싫어 라고 했다면 거기서 멈춰야지.
    왜이래 옷까지 다벗고 하고 강압으로하면 성폭행이 아닐까요? 성폭행 맞죠
    하물며 부부간에도 강간이 성립되는데.
    여자들 저런 상황에 조심하고 경계하는편이지만 순간적으로 거절을 못하거나 이건 좀 그런데 하면서도 으아으아 하는 순간 저런 상황에 쳐할수있기도한데. 그렇다고 여자에게도 뭔가 문제다하는건 아닌거에요.

  • 23. ㅁㅊㄴ
    '16.7.19 2:51 P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얼굴 공개하라는 건 또 뭐여

  • 24. ㅎㅎ
    '16.7.19 2:54 PM (211.170.xxx.7) - 삭제된댓글

    여기서 쟁점은 좋아서 했는에 말을 바꾸었냐 이거뿐이지.
    늦은시간 문을 열어줬네 샤워 하는데 가만있었냐는 아닌데요.
    남여가 옷벗고 침대에서 좋아서 흥분해 뒹굴다가도 한쪽이 관계는 싫어 라고 했다면 거기서 멈춰야지.
    왜이래 옷까지 다벗고 하고 강압으로하면 성폭행이 아닐까요? 성폭행 맞죠
    하물며 부부간에도 강간이 성립되는데.
    여자들 저런 상황에 조심하고 경계하는편이지만 순간적으로 거절을 못하거나 이건 좀 그런데 하면서도 으아으아 하는 순간 저런 상황에 쳐할수있기도한데 여자에게도 뭔가 문제다하는건. 아닌거에요.

  • 25. 설령
    '16.7.19 3:08 PM (211.108.xxx.86)

    여자가 이진욱과 로맨틱한 관계로 발전하기를 바래서 오라고 했는데

    이진욱이 지 혼자서 폭력적으로 한거면 그것도 강간이죠

    여지를 준 것이니 강간이 아닌게 되나요? 천만에요...

  • 26. 블라인드
    '16.7.19 3:14 PM (117.111.xxx.25)

    설치 그거 해준다고 하지 않았어요?

    글 지웠나?

  • 27. ㅇㅇ
    '16.7.19 3:29 PM (219.240.xxx.37) - 삭제된댓글

    여자가 30대 초반이라고 함

  • 28. ㅇㅇ
    '16.7.19 3:30 PM (210.178.xxx.97)

    이병헌은 왜 그러고 살았을까요

  • 29. ㅋㅋㅋㅋ
    '16.7.19 5:03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이해하지 마세요
    님이 이해하기엔 세상은 훨씬 심오하고 복잡 미묘 합니다
    지금처럼 순백의 미를 자랑하면서 아름다운 이 강산 대한민국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그게 남의 역할 입니당~~

  • 30. ㅋㅋㅋㅋ
    '16.7.19 5:04 PM (223.62.xxx.91) - 삭제된댓글

    이해하지 마세요
    님이 이해하기엔 세상은 훨씬 심오하고 복잡 미묘 합니다
    지금처럼 순백의 미를 자랑하면서 아름다운 이 강산 대한민국에서 오래도록 행복하게 살아가시면 됩니다
    그게 님의 역할 입니당~~

  • 31. ...
    '16.7.19 7:00 PM (175.204.xxx.239) - 삭제된댓글

    문열어준게 성행위 허락하는거라는 억지는 언제쯤 안볼수 있는건지요 ㅠ.ㅠ
    알려진 인물이고 믿었으니까 열어주는거고
    안열어주면 자신을 강간범으로 취급한다고 기분 나쁘다 모욕이다 화냈을걸요..?
    문열어줬다. 같이 있었다. 빈틈을 줬다. 여자 잘못이다.
    그런 멍충이 같은 말씀 좀 제발 하지 좀 마세요...
    한 공간에 법적으로 부부로 살아도 여자가 원치않는 성행위는 강간입니다 !!

  • 32. ㅇㅇ
    '16.7.20 12:13 PM (117.110.xxx.66)

    이진욱 쉴드 오지네요
    이런 식의 글은 이진욱에게 하등 도움이 안됩니다.

  • 33. 졸리
    '16.7.20 12:48 PM (121.130.xxx.127) - 삭제된댓글

    글쎄
    박유천 술집여자가 강제로 당했다는건 정황상 안믿겨지던데요
    직업도 그렇고 장소도 술집 룸이니깐요

    근데 이번건은 여자분이 이진욱의 오랜팬이라고하고 또 밤늦게 다시 온다고하니 좋아했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샤워도 더운날이니 할수있다고 봅니다
    그러나 이여자분은 이진욱이가 유명인이고 지인소개기에 믿었을거라 추측합니다
    뭐 좋아하는 연예인이니 키쓰정도까지야 생각할수있엇지 않을까 생각은 들지만 섹 스까지는 생각 안했을수 있다고 봅니다

    샤워하는거 내버려둔것도 본인이 거절하면 절대 강제로 할사람이 아니라고 믿었을수 있지 않을까해요
    밤늦게 다시 오라고한거 허락한건 좋아하는 사람이니 그렇다치지만 그렇다고 섹 스를 허락한건 아니지않을까 생각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8862 이창훈딸 이창훈판박인거죠?? 6 .. 2016/07/20 4,012
578861 부동산 거래 끊기고 귀농 뜻 접고..시름에 잠긴 성주 3 ㅇㅇ 2016/07/20 2,898
578860 40대 이상분들 어렸을때 주유소 기억나세요? 6 00 2016/07/20 2,317
578859 직장의 부하직원 하나가 일을 너무 못해요 13 속이 문드러.. 2016/07/20 5,704
578858 이런 성향의 아이 고칠점 3 ㅇㅇ 2016/07/20 1,065
578857 흑설탕 4일째 33 ... 2016/07/20 7,758
578856 아이들 자랑 한가지씩 해 보아요~ 25 ^^ 2016/07/20 2,117
578855 흑설탕 율무에 이어 3 2016/07/20 2,514
578854 극한지성이라 두어시간 지나면 화장이 지워지는데 10 산유국 2016/07/20 1,447
578853 육아..내 마음대로 안 되네요...육아 강의 신청했는데 들을만 .. 6 한민정 2016/07/20 1,160
578852 서현-수내-정자 방두개 20평대 주거형 오피스텔 추천해주세요 1 여울 2016/07/20 1,805
578851 못생긴 여자의 슬픔..ㅜㅜ 9 ,, 2016/07/20 8,008
578850 곧 미국 쇠고기 30개월 제한 풀리겠네요 20 $#@! 2016/07/20 2,169
578849 보일러 배관 청소 6 보일러 2016/07/20 1,436
578848 2G폰 LG 텔레콤으로 쓸 건데 삼성애니콜과 팬텍PT-K270.. 1 2G폰 2016/07/20 824
578847 성주 시위 외부세력 개입 부각시켜라 5 ㅇㅇ 2016/07/20 799
578846 저녁에 미숫가루를 먹었더니 소화가 안돼요 3 000 2016/07/20 2,346
578845 1937년 일본의 난징학살과 1959년 중국의 티벳학살 48 나가리라 2016/07/20 2,855
578844 산본 안면마비 치료 잘하는 한의원 추천 좀 부탁드립니다. 1 떡봉이 2016/07/20 1,041
578843 학원 강의 하는데요..(내용 펑했습니다!) 10 흐음 2016/07/20 2,837
578842 추천받아 반영구눈썹했어요. 3 반영구 2016/07/20 1,962
578841 스텐물병 쓰시는분들 어디꺼 쓰세요? 3 세척이쉬운거.. 2016/07/20 1,622
578840 전화 통화가 부담스러워요. 다래 2016/07/20 1,899
578839 헬렌카민스키모자 as 잘아시는분 계세요 ??????? 1 흐미 2016/07/20 4,151
578838 "우병우, 숨겨놓은 자산 150억 더 있다" 14 샬랄라 2016/07/20 3,8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