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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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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일 부러운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요?

여러분들은 조회수 : 7,044
작성일 : 2016-07-19 10:40:43

40대인 저는 한국 사는 게 점점 불안하고 피곤해져서

이민 가서 사는 사람들이 제일 부럽고

다음엔 귀촌해서 사는 사람이 두번째로 부럽네요

IP : 112.173.xxx.168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9 10:43 AM (222.100.xxx.210)

    저는 생계때문이 아닌 자기일 즐기는 사람들이요 영화기자 올레티비 백은하 기자 같은 분 같은 여자로써 부럽네요

  • 2.
    '16.7.19 10:44 AM (211.114.xxx.77)

    남편한테 사랑 받고 사는 사람이요.

  • 3. ...
    '16.7.19 10:44 AM (1.227.xxx.21)

    애 공부 혼자하는 집요.

  • 4.
    '16.7.19 10:44 AM (121.129.xxx.216)

    건강하고 체력이 넘치고 매사에 의욕적인 사람이요 저질 체력이라 매일 매일 사는것 자체가 힘들어요

  • 5. 보리보리11
    '16.7.19 10:44 AM (211.228.xxx.137)

    건물주...

  • 6. ....
    '16.7.19 10:45 AM (39.121.xxx.103)

    전 돈이 넘치는 사람이요...

  • 7. ....
    '16.7.19 10:45 AM (211.110.xxx.51)

    저도 이민간 애들 또래 엄마들이요
    고3 엄맙니다

  • 8. 저는
    '16.7.19 10:46 AM (187.66.xxx.173)

    부부사이 좋은 사람들이 제일 부럽네요. ㅠㅠ

  • 9. ㅁㅁ
    '16.7.19 10:46 AM (175.193.xxx.52) - 삭제된댓글

    건강해서 내일 갖고있는분

  • 10. ㅇㅇ
    '16.7.19 10:47 AM (152.99.xxx.38)

    애 공부 잘하는 사람

  • 11. 돈이 넘치는
    '16.7.19 10:48 AM (223.62.xxx.35)

    사람이라서 222 돈과 시간에 구애안받고
    해외여행 자유롭게 가는 사람

  • 12. ㅇㅇㅇ
    '16.7.19 10:48 AM (106.241.xxx.4)

    돈.......................

  • 13. ..
    '16.7.19 10:49 AM (223.33.xxx.25)

    아무리 아둥바둥 살아도 금수저 못따라가겠어요..
    금수저...

  • 14. 고용불안
    '16.7.19 10:50 AM (175.118.xxx.178)

    남편이 알만한 회사 다니는데 고용불안에 시달립니다. 저도 돈을 벌지만 남편 덕분에 편하게 생계걱정 안하며 애들 키우며 잘 살고 있는데 이제 남편한테 너무 미안하네요. 아이들 공부도 뭐도 일단 생계가 걱정이니..

  • 15. .. . ..
    '16.7.19 10:51 AM (175.223.xxx.225)

    건물주요ㅎㅎ
    제주변 건물주들 보면 그 돈을 기반으로
    자기하고싶은거 하며 살아요

  • 16. 희망의나라로
    '16.7.19 10:53 AM (220.118.xxx.135) - 삭제된댓글

    남편한테 사랑 받고 사는 사람이요. 2222222222

  • 17. ..
    '16.7.19 10:54 AM (221.165.xxx.224) - 삭제된댓글

    자식이 행복한 사람.
    자식이 행복하면 지금 눈감아도 괜찮을것 같아요.

  • 18. ㅎㅎ
    '16.7.19 10:57 AM (222.232.xxx.202) - 삭제된댓글

    경제력 있고 유쾌한 사람요. 주변에 좋은 사람도 많고 활기차게 살아 가는거 그러고 싶어요.

  • 19. ㅠㅠ
    '16.7.19 10:58 AM (175.223.xxx.215)

    등록금 걱정 안하는 사람요~

  • 20. ....
    '16.7.19 11:02 AM (175.125.xxx.48)

    젊음을 가진 10대들이요.
    요새 제일 부러운 그들...
    10대로 돌아가서 인생 다시 살고싶어요.

  • 21. ..?
    '16.7.19 11:02 AM (116.33.xxx.68)

    건강한사람
    자신감있는사람

  • 22. ##
    '16.7.19 11:04 AM (219.240.xxx.107)

    없어요.
    요즘 내팔자가 상팔자

  • 23. ..
    '16.7.19 11:05 AM (183.103.xxx.243)

    크게 안아프고 장수하는 사람

  • 24. 호호
    '16.7.19 11:05 AM (175.192.xxx.3)

    전 같은 미혼지만 부러운 친구가 있어요.
    적당한 외모, 적당한 지능, 적당한 건강, 적당히 애정주시는 부모님, 안정적인 직장, 적당히 물려받을 유산,
    부모님 두분다 연금 나오고 여행다니느라 바빠서 자식에게 크게 신경 안쓰고..음식도 잘하시고요.
    친구가 가진 모든 것이 적당하고 무난하다고 해야하나. 본인은 서민이라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은수저에요.
    여름에 가족끼리 발칸반도 여행간다는데..그렇게 다녀와도 딱히 타격이 없고 매년 여름 겨울마다 그 정도 여행 다닙니다.
    미혼이면 어떤가요. 왠만한 건 다 가지고 있는데요.
    전 노후에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걱정인 반면 친구의 고민은 항상 노후에 무슨 일을 하고 살 것인가~ㅎㅎ

  • 25.
    '16.7.19 11:09 AM (122.36.xxx.29)

    건물주 생각보다 골치아픈거 많더라구요

    대리인통해서 일할거아님 직접 세받고 그런게 힘듬.

  • 26. ...
    '16.7.19 11:19 A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에너지 넘치고 부지런한 사람이요.

  • 27. ...
    '16.7.19 11:20 AM (59.28.xxx.145)

    골치아프고 힘들어도 건물주~ㅎㅎ

  • 28. ..
    '16.7.19 11:31 AM (1.227.xxx.112)

    애들 고모부 내외.... 건물 짓고 은퇴하셔서 여행다니세요. 애들도 대학 졸업 후 취업했는데 아직 환갑도 안 되심.

  • 29. 공부고
    '16.7.19 11:38 AM (223.62.xxx.215) - 삭제된댓글

    나발이고 금수저가 최고요

  • 30. XX
    '16.7.19 11:43 AM (220.68.xxx.16)

    남 부러워 하는 거는 끝이 없어요. 그러니까 안 행복하죠.
    자기 인생 사세요.

  • 31. 햇살
    '16.7.19 11:58 AM (211.36.xxx.71)

    건물주....

  • 32. 양가 부모님
    '16.7.19 12:36 PM (75.135.xxx.0)

    안계신 사람 ..

  • 33. 제일 부러운 사람은
    '16.7.19 12:55 PM (119.71.xxx.29)

    홍상수~!!!

  • 34.
    '16.7.19 12:55 PM (180.229.xxx.156)

    천생연분 만나 깨 뽁는분들요

  • 35. ㅎㅎ
    '16.7.19 1:08 PM (183.107.xxx.39)

    돈많고 건강한사람이요

  • 36.
    '16.7.19 1:56 PM (211.36.xxx.145)

    근심걱정없는 건강한사람

  • 37. 저도
    '16.7.19 2:37 PM (1.238.xxx.15)

    근심걱정없는 건강한사람 22222

  • 38. 초큼
    '16.7.19 2:50 PM (211.224.xxx.55) - 삭제된댓글

    또래에 비해 건강하고 돈많은 사람요
    부자아니라도 돈걱정좀 안하고 싶어요 노후생각만하면 까마득해요

  • 39. Qqq
    '16.7.19 3:35 PM (175.196.xxx.3)

    재능많고 눈썰미 있는 사람
    천생연분 만난 사람

  • 40. ...
    '16.7.19 3:45 PM (125.128.xxx.114)

    노후 적당히 보장되고, 건강하고 시간 많은 50대....그도저도 아니면 현재 회사 안 다니고 있는 사람...아..집에 가고 싶어라

  • 41. ...
    '16.7.19 4:26 PM (39.118.xxx.128)

    체력 좋은 사람이요. 더워서 그런가 기운이 영 없네요..

  • 42. 연금
    '16.7.19 4:37 PM (125.132.xxx.178)

    충분히 받는 사람

  • 43. ..
    '16.7.19 4:49 PM (210.178.xxx.234)

    주변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은요.
    남편보다 두어살 위인데 금년인가 작년에 퇴직하신 분요.
    자녀들 이 어려운 때에 취직 다 하고
    작년에 부모님 중 남은 한분 마저 별세하셔서
    부모부양으로부터도 홀가분해지시지고...
    명퇴금 좀 받으시고 올해 딴 일자리 좀 알아보신다 하고(거의 확정)넓은 집 빚없이 소유하시고...

    저도 되면 되는거고 하는 스타일이라 크게 조바심치지는 않지만 자식놈 아직도 취업준비중이고 남편 올해로 마지막이고 어머니 요양원 계시고...
    남편 퇴직전에 내가 일자리를 좀 알아봐야 하나 생각중이에요.

  • 44.
    '16.7.20 10:35 AM (59.25.xxx.110) - 삭제된댓글

    제밌게 일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 45.
    '16.7.20 10:35 AM (59.25.xxx.110)

    재밌게 일하는 사람이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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