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도배
무리일까요? 괜한일 큰돈 들이면서 크게 벌이는거 아닌가. 생각도 들고 낡은집 보니 우울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좋은방법 없을까요?
1. 내리플
'16.7.18 9:49 PM (183.100.xxx.154) - 삭제된댓글한번에 일벌리기가 감당 안되어서 지저분한면만 보온벽지 붙이며 삽니다
헌면 붙일때 면 전체로 하고
한가지 색상으로 통일되게 붙여나가니 보온도 되고 깔금하기도 합니다2. 오필리아
'16.7.18 10:03 PM (222.107.xxx.198) - 삭제된댓글저도 아파트 큰방 작은방 할려고 견적 내어보니 70만원 달라고 하고 실크벽지라 인부 2명 불러야한데요
벽지 다 뜯어야 하고 먼지 나니까 짐을 딴방에 옮겨 놓으라고 하더라구요
짐 옮기는 일이 만만찮아 할 엄두도 못내고 있다가 물에빠진 조각벽지 알아 보고 혼자했어요
짐도 안빼고 보이는 부분하고 실크벽지인데 스케치북 크기 만큼 조각벽지로 나와서 부치기도 싶고 어렵지 않고 쉬워요
1초만 물에 담가다가 10분 숙성 시키면 풀이 미끌거리면 생겨서 조각으로 부치기 편하게 되어 있어요
벽만 했는데 비용도 얼마 안들고 잘했어요3. 하니
'16.7.18 10:43 PM (211.54.xxx.151)조각벽지가 어떤건가요? 저도 도배해야하는데
4. 오필리아
'16.7.18 11:02 PM (222.107.xxx.198) - 삭제된댓글물에 빠진 조각벽지 라고 검색 하면 자세히 나와요 블로그 보고 따라 했어요
홈쇼핑에서도 방송하고 이마트에도 판다고 하던데 저희 동네 이마트에 없어서 인터넷으로 주문 했어요
재단 할 필요도 없고 풀 바를 필요도 없어서 부치기만 하니까 편해요5. ‥
'16.7.18 11:18 PM (121.182.xxx.56)전세이시면 몇년살다 나가셔야하는데
돈이 쪼끔 아깝네요ㅡㅡ
자가이시면 당근 하시면되는데6. ....
'16.7.18 11:35 PM (125.186.xxx.152)셀프도배하면 반값에 되던데..싱글이시라니..도와줄 사람이..
7. ..
'16.7.19 8:37 AM (1.243.xxx.44)해봤어요. 33평. 저희도 짐 많지만 조금씩 옮겨가며 했어요.
예를 들면 거실 쇼파 가운데로 몰고 벽하고,
천장을 나중에 하구요.
웬만한 짐들은 베란다로 다 빼고.
안방이 관건인데, 도배장판 같이 했기때문에,
남동생과 남편이 같이 살짝씩 빼가며 이리저리
돌려가며 장판, 도배 다 했어요.
방산시장에서 도배지 고르고,
여자 1명, 남자 2명 오셨구요.
추가 요금은 없었고, 사람 하나 써야 한다길래(도배사는 비쌈) 그냥 이사짐도 아니고, 남동생 부른다 했더니
ㅇㅋ 해서 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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