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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드르한 외모로

믿을거 하나 없지 조회수 : 1,117
작성일 : 2016-07-18 15:50:34

옷까지 찢어가면서 하면 박력 있다고 이제까지는 여자가
넘어갔었나봅니다?
잘 생기고 유명인인데 상대방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뭘 어떻게 느끼는지는 중요하지가 않고
한마디로 너도 좋아서 즐겼잖아 이런 논리로
살아왔나봐요.
만난지 첫날에 사귀는 사이도 아닌데 오히려 그러니
상대방이 폭행을 하리란 생각을 안하기 때문에
믿고 문을 열어준걸텐데 저런 놈들은 그게 무슨 신호라고
생각을 하나봐요.
그러니 여자가 얼마나 분노가 치밀까요?
사람을 뭘로 보고 싶었겠죠.

쓰레기들 널렸네요.
IP : 175.223.xxx.8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ㅎㅎ
    '16.7.18 3:57 PM (118.33.xxx.193)

    연예인으로는 그닥 유명하지 않아도 얼굴 좀 알려지고 오빠 소리 들으면 정신 못차리는 게 그쪽 세계 종사자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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