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하반기 집값 강보합..지역별 쏠림 심화"

부동산 전망 조회수 : 2,729
작성일 : 2016-07-18 09:03:12
http://m.media.daum.net/m/media/economic/newsview/20160718030932369

집값은 보합 또는 소폭 상승하고 지역별 상품별 차별화는
심해진다.
IP : 14.34.xxx.210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6.7.18 9:05 AM (223.33.xxx.72) - 삭제된댓글

    계속 이런글 올라오는거 보니 꼭지는 꼭지구나

  • 2. ...
    '16.7.18 9:05 AM (58.230.xxx.110)

    그러니까 얼른 강남거 몇개 사두세요...
    더 오른다잖아요...

  • 3. 폭탄
    '16.7.18 9:16 AM (112.173.xxx.168)

    겁이 나서 못사겠어요 ㅎㅎ

  • 4. ..
    '16.7.18 9:22 AM (180.64.xxx.195)

    1~2년전에도 이런글에 몇채 더 사라는 비아냥 글 꼭 달리더니..ㅋㅋ
    올랐죠..
    그때 집산 사람들 돈 벌었음..
    이러면 또 몇년후 물량 많아서 내린다는 댓글 꼭 달리죠.
    언제 내릴까요? ㅋㅋㅋ

  • 5. ..
    '16.7.18 9:28 AM (116.40.xxx.46)

    하반기에 공급이 좀 있는 건 사실이에요
    부근은 영향을 받겠죠 그렇지만 공급은 일시적이고
    물가상승은 계속 됩니다...
    여기 집값 띄우는 세력이 있네 부동산 업자가 있네
    하시는 분들 많으신데.. 집 사라고 할 때 못 사서
    후회되서 그러신 분들 많아요. 톡 까놓고 전세
    갱신할 때 다들 몇 천씩 올려주잖아요
    근데 집값이 어떻게 폭락을 하나요..
    우리 지역엔 떨어졌다고? 하시는 분들은
    정말 그 지역이 안 좋은 지역이거나 일부 사례만
    들으신 거겠죠... 서울 경기 교통 편한 곳은
    천천히 계속 우상향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지금 살고 있는 곳에서 떠나기 싫다면 사는게
    맞아요. 나중에는 떠나기 싫어도 떠밀려 나가게됩니다.

  • 6. 그런데
    '16.7.18 9:34 AM (112.173.xxx.168)

    나이가 드니 집 사고 싶은 생각이 별루 안들어요
    특히나 대출 안고는..
    저는 연말에 계약기간 끝나는데 다시 전세 가려구요
    공급이 많다하니 몇년은 잊고 살아도 되겠다는 안심이 되어서 그런가 몰라도..
    도시는 워낙 허름한 집이던 집은 많으니 세 살아도 살수는 있으니깐
    꼭 사야겠다는 생각은 안들고 노후 생각해서 시골집이나 하나 사놓고 싶네요
    주말주택이나 하나 사놓고 왔다갔다 하다 늙으면 들어갈까 하구요.

  • 7. ****
    '16.7.18 9:39 AM (125.131.xxx.30) - 삭제된댓글

    공급이 있어도 너무 많다라는 거죠.
    저는 서울 살아서 서울만 보면 강동구 지역은 올 연말 내년 초까지 만천세대로 가장 많아요. 어마어마하죠.
    물론 그 다음도 줄줄이 대기 중이고요.
    성동구 이쪽도 마찬가지. 금호파크자이가 봄에 입주했고 겨울에 옥수파크힐스 2000 세대가까이 입주 게다가 멀지 않은 곳 왕십리에 2000 세대 넘게 입주.
    서대문으로 가면 경희궁 자이가 내년 2월에 2000세대 가까이 입주.
    그냥 입주 수가 많은데만 나열했네요.
    1000 세대 이하 입주도 많아요.
    그게 올 해 말이예요.
    내년에는 더 많고 그 다음 해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젊은 이들이 인근 신도시로 이주하고 새 아파트가 차면 전에 살던 집은 누가 와서 사나요>
    대한민국은 300만명이 900만채를 지금 분양 받은 상태임.
    그수요는 있을 수 있어도 잔금 다 치루고 이 집 가고 저 집 가서 살 수는 없어요. 일부다처제도 아니고.
    섣부르게 투자하지 말고 지금은 돈 들고 있어야 합니다.
    아시나요?
    올 해도 어마어마한 분양이 있다는 걸?

  • 8. 세입자
    '16.7.18 9:42 AM (61.74.xxx.195)

    전 지금 8년째 전세만 살다가
    이제 하나 사려구요
    집값 상승같은거 기대하지않고 그냥 맘편히 들어가 살고 싶어서요

    2년 갱신때 마다 맘이 조마조마하고
    그동안 전세비 올려주느라 허리가 휘었었는데

    지나고 보니 그게 집 살만큼 돈이되었어요
    차도 안바꾸고 해외여행도 자제하고 ㅎㅎ

    그래서 이제 하나사서 들어갑니다
    폭락 같은거 없이 집값 안정되면 좋겠네요~~
    날마다 좋은날 되세요~~

  • 9. ****
    '16.7.18 9:43 AM (125.131.xxx.30) - 삭제된댓글

    공급이 있어도 너무 많다라는 거죠.
    분양 뿐 아니라 올 해부터는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합니다. 두둥~~~~
    저는 서울 살아서 서울만 보면 강동지역은 올 연말 내년 초까지 만천세대로 가장 많아요. 어마어마하죠.
    물론 그 다음도 줄줄이 대기 중이고요.
    성동구 이쪽도 마찬가지. 금호파크자이가 봄에 입주했고 겨울에 옥수파크힐스 2000 세대가까이 입주 게다가 멀지 않은 곳 왕십리에 2000 세대 넘게 입주.
    서대문으로 가면 경희궁 자이가 내년 2월에 2000세대 가까이 입주.
    그냥 입주 수가 많은데만 나열했네요.
    1000 세대 이하 입주도 많아요.
    그게 올 해 말이예요.
    내년에는 더 많고 그 다음 해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젊은 이들이 인근 신도시로 이주하고 새 아파트가 차면 전에 살던 집은 누가 와서 사나요?
    대한민국은 300만명이 900만채를 지금 분양 받은 상태임.
    가수요는 있을 수 있어도 잔금 다 치루고 이 집 가고 저 집 가서 살 수는 없어요. 일부다처제도 아니고.
    섣부르게 투자하지 말고 지금은 돈 들고 있어야 합니다.
    아시나요?
    올 하반기에도 어마어마한 분양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 10. ****
    '16.7.18 9:44 AM (125.131.xxx.30)

    공급이 있어도 너무 많다라는 거죠.
    분양 뿐 아니라 올 해부터는 대단지 아파트가 입주를 합니다. 두둥~~~~
    저는 서울 살아서 서울만 보면 강동지역은 올 연말 내년 초까지 만천세대로 가장 많아요. 어마어마하죠.
    물론 그 다음도 줄줄이 대기 중이고요.
    서초구도 서초동 잠원동 2000세대 올 12월 안에 입주
    성동구 이쪽도 마찬가지. 금호파크자이가 봄에 입주했고 겨울에 옥수파크힐스 2000 세대가까이 입주 게다가 멀지 않은 곳 왕십리에 2000 세대 넘게 입주.
    서대문으로 가면 경희궁 자이가 내년 2월에 2000세대 가까이 입주.
    그냥 입주 수가 많은데만 나열했네요.
    1000 세대 이하 입주도 많아요.
    그게 올 해 말이예요.
    내년에는 더 많고 그 다음 해에는 더 많고..
    서울에는 젊은 이들이 인근 신도시로 이주하고 새 아파트가 차면 전에 살던 집은 누가 와서 사나요?
    대한민국은 300만명이 900만채를 지금 분양 받은 상태임.
    가수요는 있을 수 있어도 잔금 다 치루고 이 집 가고 저 집 가서 살 수는 없어요. 일부다처제도 아니고.
    섣부르게 투자하지 말고 지금은 돈 들고 있어야 합니다.
    아시나요?
    올 하반기에도 어마어마한 분양이 기다리고 있다는 걸?

  • 11. 서울도
    '16.7.18 9:51 AM (112.173.xxx.168)

    점점 노령화가 가속되어 10년내로 젊은 인구보다 노인인구가 더 많을 거라고 하던데
    그래도 집값이 여전할지 궁금해요.

    https://youtu.be/h2MLZp5BEvY

  • 12. 세입자님
    '16.7.18 10:14 AM (124.53.xxx.190)

    집 사서 들어가신다니 축하드립니다.
    인테리어 예쁘게 하시고 행복하게 사시길요

  • 13. ...
    '16.7.18 10:29 AM (211.178.xxx.31)

    이런 글 나올때마다 무조건 집값 떨어진다는 부류는 크게 세 부류가 있더군요
    1. 무주택자 (더 떨어지면 사려고 )
    2. 월세 받으려는 다주택자 (주택 가격 떨어뜨려 추가 구입을 원하므로)
    3. 좋은 곳에 분양받으려는 자 (경쟁률 떨어뜨리려고)

    제가 3번 부류 때문에 2013년에 주택 분양 포기한거 생각하면 정말 열받습니다.
    집값 오르고 떨어지고는 여기 82쿡에 물어보는게 제일 쓸데없는 짓입니다.

    오른다는 글도, 떨어진다는 글도 무시하고
    좀더 전문적인 곳에 물어보시고 의견구하시는게 좋습니다

    기자들도 믿으면 안됩니다.

  • 14. .........
    '16.7.18 3:23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

    동감입니다.
    추석 전후해서 서울 아파트값 한차례 폭등할거고,
    내년 이후 하락세로 돌아설 것 같아요..
    지역별 쏠림 현상 역시 점점 심해질거고요..

  • 15. 그러게
    '16.7.18 5:30 PM (119.194.xxx.144)

    왜 여기다 집값이 오를거같냐 내릴거같냐 물어볼 필요없어요
    공인중개사 가보면 흐름이 딱 보이는데 굳이 여기다 부동산 얘기하는건
    저의가 있다고 대부분의 사람들이 생각하는거죠
    사람들이야 당연히 자기 유리한 방향대로 댓글 달것이고
    여기가 워낙 회원수 많은 커뮤니티다 보니 뭔가 큰 흐름을 이끌거라는 기대를 하는거겠죠?
    근데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어요
    중개업소로 가서 상담하셔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2237 디지털 피아노 vs 키보드 잘 아시는 분 1 .. 2016/08/02 840
582236 스타벅스의 프라푸치노와 블렌디드 무슨차이인가요? 1 ^^* 2016/08/02 8,673
582235 "한국에 왔으면 국내법 따르세요" 1 샬랄라 2016/08/02 1,191
582234 매일 식탁 올릴 식기 추천해주세요 10 자연 2016/08/02 2,588
582233 한밤중 힘들대서 나갔더니 자기 찻값만 계산하는 친구 65 ... 2016/08/02 24,355
582232 사회복지사 자격증 따면 취업에 도움될까요? 9 가나요 2016/08/02 4,107
582231 얇게 썬 한우 생등심. 어떻겅 먹을까요..? 4 궁금 2016/08/02 872
582230 차량 스티커 제작하시는 분들이 보셨으면 좋겠어요 25 핀트 2016/08/02 4,015
582229 형제 많으신분들.. 2 형제 2016/08/02 1,354
582228 메가박스 코엑스 상영관 스크린 A나 B에서 관람해 보신분 계세.. 1 입추 2016/08/02 2,074
582227 지리산 자락 계곡!비가 갑자기 엄청 와서 철수했어요~~ 2 ㅇㅇㅇ 2016/08/02 1,917
582226 강만수 이명박의 소망교회 동지 10 ..... 2016/08/02 1,355
582225 레이온 88%,마 12% 블라우스...? 3 ... 2016/08/02 1,339
582224 이태리 3 애니송 2016/08/02 896
582223 나이드니 힘들게 하는 친구하고 만나고 싶지 않아요.. 17 피곤 2016/08/02 8,139
582222 남중생학생들과 동석해서 점심 먹은 이야기.ㅎㅎㅎ 5 얼떨결에 2016/08/02 2,779
582221 항상 미안하다고 말씀하시는 아부지..... 추천 2016/08/02 810
582220 일드 추천좀 해주세요 4 ;;;;;;.. 2016/08/02 1,270
582219 판사라는 직업은, 본인에게 어떤장점이 있을까요? 15 뜬금 2016/08/02 5,489
582218 실비보험 가입 시 건강검진이 필수인가요? 4 분짜 2016/08/02 1,697
582217 주변 사람들과 시간이 갈수록 멀어지는 느낌.. 7 휴가다 2016/08/02 2,938
582216 얼굴vs몸매 14 궁금 2016/08/02 4,584
582215 악기와 운동 1 악기와 운동.. 2016/08/02 846
582214 이럴경우 아이 원 옮기실건가요? 7 ㅇㅇ 2016/08/02 1,164
582213 친정에 오빠만있는 4~50대 님들...? 18 궁금 2016/08/02 3,1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