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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의 허무를 깨달았어요

쟈스민 향기 조회수 : 7,260
작성일 : 2016-07-18 01:51:16
SNS의 인간관계는 허무한 거네요
아무리 절 칭찬해주고 친형제자매처럼 잘 해줘도
허상이라는 걸 이제야 알았어요

그만 둬야겠습니다
IP : 211.36.xxx.17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Sns는
    '16.7.18 1:57 AM (45.64.xxx.29)

    진짜 허상중의 허상ㅎ

  • 2. ..
    '16.7.18 1:57 AM (221.160.xxx.140)

    그러게요 칠공주 처럼 지내다 한명 왕따 시키고
    웃긴애들 많아요

  • 3. . .
    '16.7.18 1:58 AM (211.246.xxx.116)

    그쵸. 저는 진즉 끊었어요.

  • 4. ㅇㅇ
    '16.7.18 2:09 AM (210.178.xxx.97)

    sns는 인생의 낭비. 퍼거슨은 명감독으로 전설에 남고 sns 없이 누구보다 편안한 노후로 살잖아요. 사회생활의 필요악으로만 써야지 그 이상은 불필요.

  • 5. sns는 도구예요
    '16.7.18 2:54 AM (121.142.xxx.246)

    인간관계 그 자체가 아니죠.
    주어진 도구를 잘 쓰면 약이 되고
    그게 아니면 독이 되겠죠.

  • 6. ...
    '16.7.18 5:15 AM (39.121.xxx.103)

    네이버 블로그 초기에 그걸 알고 아무것도 안해요.
    인테리어쪽 블로거들 언니,언니,동생,친구 하면서 서로 선물하고 초대하고
    어울려다니다가 서로 욕하고 싸우고 뒷담화에..
    친한척 유지하면서 뒤에서는 뒷담화..
    열심히 하는 부류는 현실에 공허하고 외롭거나
    sns를 돈벌이로 이용하고 싶거나..그런것같아요.
    인기있는 블로거들 대부분 장사길로 나가더라구요.

  • 7. ...
    '16.7.18 6:47 AM (175.223.xxx.67)

    애초에 시작도 안했어요. 온라인 인간관계가 오프로 이어져도 자신들 이익이 다하면 칼같이 자르는거 보고 싸이월드 광풍시절도 아예 안했을정도에요. 카톡도 하기싫은데 문자대용으로나 좀 쓰는 정도. 인생의 낭비를 넘어서서 말아먹는 경우도 많죠.

  • 8. 그래도
    '16.7.18 8:06 AM (110.8.xxx.113)

    진실은 SNS에~

  • 9. ㅇㅇ
    '16.7.18 8:25 AM (175.223.xxx.226)

    애초에 sns로인간관계 맺는거 부터가 ...
    시녀병 걸린 사람들이 글로 써주는 입에 발린 칭찬들 오글거려 싫던데

  • 10. ...
    '16.7.18 9:09 AM (211.36.xxx.243)

    SNS 맞아요. 이용만해야지 빠지면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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