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 고부열전 보신분 계세요...?
요즘 보고 있어요.... 재미는 있는데..
거기 나오는 며느리들 너무 불쌍해요...
남편은 하나같이 나이가 17살정도 많구요..
여자들은 어리고...주로 베트남, 필리핀, 태국 등에서 온
여자들인데...
다 시골에서 어렵게 살구요...남편이 장애인인 집도 있어요..
어떤 베트남 여자는 친정이 아주 잘사는데 한국 시골에서 늙은 남편과 고생하고있어요..
시집살이도 심하구요...노예부리듯이 며느리를 부리네요..
번식하려는 본능, 성적 욕구를 채우려는 본능이 너무 더럽게 느껴지네요...
꼭 저렇게까지 결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왜.... 어려운 사람들일수록 결혼과 번식에 더 집착할까요..?
마음이 안좋네요.....
1. 뭘 모르시네
'16.7.18 12:58 AM (218.154.xxx.102)25살 차이도 많아요.
그리고 못된 며느리가 더 많은데
좋은것만 보셨나봐요?
얘들은 유교정신이 없어서 안하무인이던데.2. 참ㅎ
'16.7.18 1:03 AM (175.223.xxx.228)윗님 그런데 유교정신이 여자한테 뭐가 좋은데요? 유교정신을 강요하는게 더 웃긴거 아닌가요? 지금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고부갈등의 원인이 사실 우리네 전통적사고방식때문 아니에요? 자기들은 5-60년대에는 필리핀 베트남보다 더 못살았으면서 외국며느리 무시하기는...
3. ㅇㅇ
'16.7.18 1:14 AM (117.111.xxx.117)유교정신 그런거 엇따 쓰는건데ㅋ
4. ..
'16.7.18 2:32 AM (112.149.xxx.111) - 삭제된댓글실제 있었던 사건인데 캄보디아 마누라를 죽이고 보험금 몇 십억을 타간 놈이 있어요.
살인이 확실한데도 죽자마자 화장해서 시체가 없어 무혐의 처리가 됐다고 하네요.
동남아 여자들 수입한 지도 오래돼서 이제 여러 사건사고에 대해 그들도 알텐데,
알면서도 오는 걸까요.5. 현
'16.7.18 6:18 AM (175.198.xxx.8)한국의 유교는 기득권의 입맛에 맞게 변질된 유교죠. 유교가 한국와서 고생이 많네요.
6. ᆢ
'16.7.18 6:23 AM (59.16.xxx.47)봤는데 시에미들 하는 짓들이 황당하고 창피하더군요
외국인 며느리에게 우리나라는 코스요리가 전통이라고
가르치대요
며느리가 시집식구들 밥 먹는 동안 계속 요리해서 하나씩 내오게 시키는데 어휴 혈압 올라서 채널 돌렸어요
남편은 절대 부엌에 들어오면 안된다고도 가르치더군요7. 세상불공평
'16.7.18 7:06 AM (122.43.xxx.167)돈땜에 시집온 며느리라도
션찮은 지 아들 혼자신세 면한것만으로도
고맙고 귀해서 잘 모시고 사는 착한 시어머니한텐
한국국적 생기자마자 어린 애기도 버리고
도망가버리는 못된년이 걸리고
호구하나 만났다고 ㅣ백년전에나 있었을
못돼처먹은 시에미노릇 해대는 시에미한텐
또 착하고 순한 며느리.....8. .......
'16.7.18 8:44 AM (121.160.xxx.158)번식하려는 본능, 성적 욕구를 채우려는 본능이 너무 더럽게 느껴지네요...
꼭 저렇게까지 결혼을 해야하는걸까요...?
왜.... 어려운 사람들일수록 결혼과 번식에 더 집착할까요..?
======================
원글님은 돈 좀 있어요? 어려운 사람 본능만 더러운거에요?
결혼하고 애 낳는게 돈 없는 약자들한테는 번식이에요?
짐승취급하고 있네요.9. ............
'16.7.18 3:26 PM (182.224.xxx.209) - 삭제된댓글이상한 며느리 많던데요..
10. 할 말 하고 살던대요.
'16.7.18 7:31 PM (211.210.xxx.213)한국 며느리들이야 뒤로 욕하면서 대놓고 안하는 말과 행동도 외국인 며느리들은 모르는척 막하던대요.
이면에 며느리 친정으로 돈보내는 집이 대부분이라 시어머니가 주도권을 쥘 수 밖에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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