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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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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없어도 키작아도 상관없어요

사랑스러움 조회수 : 7,645
작성일 : 2016-07-17 23:49:23
가슴작아도 박색에 뚱뚱해도 남자가 사랑해주고

예뻐해주면 게임끝 성형 이니 다이어트니

다필요없음 여자는 복이많아야함
IP : 39.7.xxx.101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7 11:52 PM (211.246.xxx.39)

    여자의 행복은 남자가 결정한다구요?
    이거 왜 이러시나?
    박색에 뚱뚱하면 남자가 사랑해주지 않습니다.

  • 2. ///
    '16.7.17 11:54 PM (61.75.xxx.94)

    남자가 아무리 사랑해줘도 본인이 자기 외모에 만족 못하면 불행해요

  • 3. riri
    '16.7.18 12:02 AM (112.150.xxx.147)

    본인이 자기 외모에 만족 못하면 불행해요 2222222222

  • 4. ^^
    '16.7.18 12:05 AM (112.173.xxx.168) - 삭제된댓글

    저 외모 별루인데 남편 복 있어요 ㅎㅎ
    아들이 오죽하면 아빠는 엄마를 위해서 산다고 할 정도인데
    그냥 결혼은 타고나는 자기 인연인 것 같아요
    재수없는 댓글이 될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연애를 해도 다 좋은 사람들만 만났네요
    그리고 사주에 윗사람 덕 친구 덕도 있다던데 우리 형님 참 좋은 사람 그리고 정말 좋은 친구도 있어요
    제가 마음씨 곱다 소리 듣는데 아마 이런 성품으로 전생에 좋은 인연을 많이 만들어 놓고
    그 복을 타 먹고 있는 것 같아요

  • 5. .....
    '16.7.18 12:08 AM (175.223.xxx.87)

    본인의 만족 여부와는 상관없이 못생기고 뚱뚱하면 남자가 사랑해주지 않습니다.
    자뻑은 자뻑일 뿐.

  • 6. ....
    '16.7.18 12:14 AM (160.13.xxx.85)

    근데 왜 이뻐해 준대요?
    여자가 돈벌어와서?

  • 7. 사랑스러움
    '16.7.18 12:18 AM (39.7.xxx.101)

    알수없죠 다 제 복인가 봅니다

  • 8. 그러다
    '16.7.18 12:19 AM (180.92.xxx.185) - 삭제된댓글

    뒤늦게 늦바람 난 남자봤음..

  • 9. ^^
    '16.7.18 12:23 AM (112.173.xxx.168) - 삭제된댓글

    인물 없는 박경림도 키 큰 삼성맨에게 시집만 잘 가던데 못났다고 기 죽지 마세요.
    살이야 조금 노력해서 빼면 되니 뚱뚱한 건 해결나고 작은 키는 귀여움으로 외모를 가꾸시면 괜찮아요.
    그리고 여자는 애교도 조금 있어야 남자들이 호감을 가지는 것 같아요.
    뭐 이것도 타고나야 하는거지만.. 노력하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요?
    저는 외모 별루라도 제 남편은 자상한 성품에 미남이라 친구들로부터 부러움 받을 정도인데
    그러니 미혼여성 여러분 못생겼다고 낙담하지 마세요.
    사람 일은 진짜 모르는거랍니다.
    제가 댓글을 두번이나 다는 이유는 저두 한때 외모 스트레스 겪어봐서
    특히나 남자들 만나는데 자신감 없는 분들이 용기 가지라는 뜻에서요.

  • 10. 박경림도
    '16.7.18 12:39 AM (112.173.xxx.168)

    시집만 잘가고 뚱띠 홍윤화씨도 같은 개그맨 애인 있으니 못났다고 기죽지 말고 외모 가꾸는 것도 노력하세요
    둘다 밝은 성격으로 주변인들 편하게 해주니 일도 성공 사랑도 쟁취!!
    사람이 자신에게 불리한 게 있어도 헤쳐나가는 마음가짐이 참 중요한 것 같아요.

  • 11. 브이
    '16.7.18 12:53 AM (223.33.xxx.213)

    또 키 타령.. 외모타령

    남자의 똥개라도 되나?

  • 12. 왜냐면
    '16.7.18 1:11 AM (49.175.xxx.13)

    자식이든 강아지든 화초든
    사랑받고 보호받으면
    싱그럽고 이쁘거든요
    부러워요~~~
    비법 좀 풀어봐요

  • 13. 매력
    '16.7.18 1:18 AM (124.53.xxx.131)

    못생기고 뚱뚱해도 남편사랑 듬뿍받는 여자 더러
    있어요.나이대가 사오십대니 요즘 젊은사람들하고
    좀 다르긴 하네요.
    희한한게 남편들 외모나 사회적 위치가 다 출중하단거..
    사랑받아 그런지 원래 그런성격이라서 사랑받는지는
    모르겠지만 성격이 정말 유쾌하고 좋아요.
    아등바등 안달복달 하지를 않아요.
    주변인을 편하게 해주고 다이어트걱정도 없고
    그런 자신에대해 무한 긍정하고
    그런거 보면 그 남편들 안목이 대단한가
    싶은 생각이 들때도 많아요.

  • 14. 비법
    '16.7.18 2:38 AM (112.173.xxx.168)

    타인 배려 잘하고 착하게 살라고 노력하네요
    복을 지어야 복을 받죠 ㅎㅎ

  • 15. ...
    '16.7.18 6:54 AM (223.62.xxx.229) - 삭제된댓글

    그 남자가 주상전하하면 몰라도 ‥ ㅎㅎ

  • 16. ...
    '16.7.18 6:57 AM (223.62.xxx.229)

    그남자가 임금이면 몰라도 ‥ ㅎㅎ

  • 17. 아줌마
    '16.7.18 7:23 AM (175.119.xxx.20) - 삭제된댓글

    짚신도 짝이있다고 남편 잘골랐네요

  • 18. 타고난
    '16.7.18 7:29 AM (49.1.xxx.21)

    남편복있는 여자 분명 있어요
    누가봐도 못생긴편이고 키작고 몸꽝인데도
    남편이 아내만 보면 아빠미소 지으면서
    뭘해도 아니 암껏도 안해도 이뻐 죽어요 ㅋ
    그 아내는 그 남자 만나기 전엔
    정말 자신감 제로였는데
    남편 사랑 듬뿍 받으면서 이십여년 살더니
    요즘은 그 자신감이 하늘을 찌르다못해
    자기가 예쁜줄 알기까지 쿨럭ㅋㅋ
    그 남편 정말 내세에 복받을거예요
    사람 인생 하나 구제했으니까요
    이런말 있어요
    공부 잘하는년 이쁜년 못이기고
    제아무리 이쁜년도 팔자좋은년 못이긴다

  • 19. ㅋㅋ
    '16.7.18 7:41 AM (27.124.xxx.17)

    남편이 예뻐해준들 가슴작고, 박색에, 뚱뚱하면 하나도 안 부러움! ㅎ

  • 20. 진짜루
    '16.7.18 7:43 AM (113.199.xxx.73) - 삭제된댓글

    팔자가 있는듯
    친구들도 보면 쟤는 얼굴도 몸매도 이뻐서
    시집잘갈거야 했는데 이상한 눔이랑 엮여서
    생고생하는 애있고

    내가 남자래도 아니다야
    쟤는 누가 데려가나~~~한 애는
    지금 남편사랑 받고 잘 살고 있어요

    얼굴몸매 좋으면 가능성은 많으나
    역시나 팔자앞에선....

  • 21. 그럴것
    '16.7.18 7:45 AM (49.1.xxx.21)

    같지만 막상 그런팔자 옆에서 보면
    부러워 디짐ㅋㅋㅋ

  • 22. 근데 또 그런분들보면
    '16.7.18 7:52 AM (113.199.xxx.73) - 삭제된댓글

    그들이 팔자만으로 그러는건 아닌듯도 해요
    그들은 일단 본인들도 눈이 있어서 그런지
    상당히 겸손하고요
    밝고 긍정적이에요

    징징거리지 않고 남편을 배려하는게 탁월해요
    시집과의 관계도 원만히 해결하고 수고하는 일에
    뒤로 빼지 않고 적극 협조하고
    적을 만들지 않아요

    상냥하고 주변인을 두루 편하게 해주는거 같고요
    보면 역시나 이쁜짓들을 하는거 같아요
    행동들이 귀업고 사랑받을 짓을 하는거 같아요ㅎㅎㅎ

  • 23. ᆢᆢ
    '16.7.18 8:04 AM (183.99.xxx.190)

    진짜 타고난 남편복 있는것같아요.

    그냥 평범한 외모예요.
    형편이 어려워 대학 갈 생각도 않고
    부모님이 하시는일 도와주고 살다 단골손님하고 엮여 친해지면서 결혼했는데......

    남편이 가난한 s대 학생이었는데 능력자였는지 지금 어떤 한분야에서 국내최고예요.

    이런건 그닥 안부럽디만 그남편 인성이 진짜 훌륭해요.

    울 사촌언닌 이남편 만난 후 인생이 달라졌어요.
    너무 성격좋고 자상하고 잘생기고 능력있고 좋은사람이라고 평판 자자하고 ....

    무슨 복이 있길래 저런 남편을 얻었는디 모른다고 주위분들 감탄합니다.
    진짜 남편복있는 사람 있어요.

  • 24. 이어서
    '16.7.18 8:08 AM (183.99.xxx.190)

    전 명문대에 예쁘다는 소리를달고 자랐는데 갖출것 다 갖추었는데
    남편복은 없는지 그냥저냥 저까지 생활전선 뛰어들어 살고있네요.

  • 25. ㅡㅡ
    '16.7.18 8:30 AM (175.118.xxx.94)

    글쎄요
    사람마음은 변하는거라
    언제변할지모르는마음에
    기대사는거별로예요

  • 26. 변할거라
    '16.7.18 8:51 AM (49.1.xxx.21)

    생각해야 배가 덜아프죠?ㅎㅎ

  • 27. ㅎㅎㅎ
    '16.7.18 10:48 AM (207.244.xxx.12)

    사랑하는 줄 어떻게 알아요? ㅎㅎ
    남잔 말과 마음이 완전 다른 동물임.
    박색에 뚱뚱하고 작고 못생긴 여자를 사랑해줄 남자는 변태밖에 없어요.
    게다가 성격도 푼수 같고 한심.

  • 28. 아이구야
    '16.7.18 4:13 PM (121.147.xxx.213)

    박색에 뚱뚱하고 작고 못생긴 여자가 사랑 받는 건

    성격 좋고 인성이 좋으니 남자가 반한거지

    그런 남자 변태밖에 없다니 ㅉㅉㅉ 윗분 정신 차리세요.

    제가 아는 여의사분

    남편과 대학때 컴퍼스 커플로 유명했는데

    엄청나게 뚱뚱했고 키는 작았지만

    얼굴이 귀염상

    남자는 키크고 인물도 여자들이 줄 설 정도

    대학때 서로 사귀면서 여자가 살을 좀 뺀게 좋을까? 했더니

    남자가 자기는 살쪄도 살이 빠져도 너니까 좋아하는 거라고 했답니다.

    같은 과에 이쁜 의대생도 있었는데 남자가 선택한 건 그 뚱뚱한 여자분


    지금도 행복하고 이쁘게 사는 모범 가정입니다

    남자분은 대학병원에서 존경받는 유능한 의사


    남자들 다 동물이고 이쁜 여자만 좋아하는 줄 착각하지 마세요.

    남자들도 보는 눈이 있어서 성격 좋고 긍정적이고 인성이 좋은 여자 봅니다

  • 29. 에구 뭘 모르시네
    '16.7.18 10:31 PM (39.118.xxx.12) - 삭제된댓글

    옛날 얘기에 나오는데요
    달처럼 아름다운 여자를 아내로 맞이한 남자가 있었데요
    남자의 친구들은 그 남자를 부러워했는데
    어느날 그 남자에게 첩이 생겼어요
    달처럼 아름다운 부인를 두었는데 첩이 생겼다니 모두들 첩의 외모는
    어떨지 궁금하지 않겠어요?
    주인공 남자가 친구들을 초대해 몰려가니 뚱뚱하고 박색인 여자가 시중를
    들더래요
    아무리 기달려도 아름다운 여인은 보이지 않자 친구들이 남자에게 물었어요
    첩은 언제 보여줄거냐고요

    남자는 담담히 얘기했어요
    방금 시중들고 나간 여자가 첩 이라고요
    친구들은 모두들 놀라겠죠
    이유를 들어보니 밤하늘에 떠 있는 달은 아름답지만 차갑고
    가재는 못생겼지만 맛이 있다구요

    못생기고 뚱뚱한 여자가 가만히 있어도 절로 사랑받는건 아니예요
    밤의 명기 일거라 짐작은 안해보셨어요
    잠자리가 안정감있고 행복하면 가재처럼 못생겨도 꽃같이 이뻐보인다 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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