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가 그러네요.
하루하루 흑역사를 새로 쓴다고..
안그런척하며
타인의 관심을 목말라한다며..
(물론 딸의 원래 표현은..엄마 난 관종이에요..)
저도 비슷하다고했어요.ㅎ
잘난척..아는척..
직장에서..흑..
우리 둘다
워낙 인정받지 못하다보니..
인정욕구가 넘 크다고 결론 짓고
월욜 부터라도 조심하자며..화이팅했습니다..
아무하고도 목하는 이야기를
딸이랑다 하네요..
방금고3딸이랑 이야기하다
넘웃겨서 조회수 : 2,671
작성일 : 2016-07-17 22:13:22
IP : 124.53.xxx.11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노안이
'16.7.17 10:14 PM (124.53.xxx.117)핸드폰쓰다보니..글이 좀그래요.
너그러이 이해하소서..2. ㅎㅎㅎ
'16.7.17 11:19 PM (183.96.xxx.241)넘 부럽네요 울고딩딸래미와의 대화는 제가 자꾸 뭔가를 고쳐주려고 하거나 아님 늘 산으로 가는지라 ... 또 하나 배우고 갑니당
3. 딸
'16.7.17 11:45 PM (211.246.xxx.116)우린 서로 자기가 최고라며 자뻑합니다. ㅋ
4. .....
'16.7.18 7:07 AM (68.96.xxx.113)ㅎㅎㅎ
넘 재밌어요.;;;
엄마랑 딸이 베프이자 최고의 동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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