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범수 딸은 정말 똑똑하네요

우워 조회수 : 21,968
작성일 : 2016-07-17 18:01:54
찾아보니 2011년 3월생
이제 6살인데 9살 우리 딸보다 더 야무지고 똑똑해요
키도 커서 한 8살은 된 줄 알았더니...
이범수는 그냥 그렇지만 애들은 잘 키운것 같아 부럽네요
IP : 110.9.xxx.215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소을이
    '16.7.17 6:07 PM (1.224.xxx.193)

    보고있음 진짜 야무져요
    어쩜 저리 이쁠까요?

  • 2. 속이
    '16.7.17 6:08 PM (125.142.xxx.145)

    깊은 것 같아요

  • 3.
    '16.7.17 6:09 PM (39.118.xxx.156)

    이쁘기도한데 착해요.

  • 4. 애가
    '16.7.17 6:18 PM (1.240.xxx.48)

    똑똑해보여요
    엄마도 무지 야무져보이던데..

  • 5. 똑똑한 딸
    '16.7.17 6:23 PM (59.28.xxx.185)

    볼때마다 6살 같지 않고 야무지네요
    예의도 바른거 같고 동생 챙기는거 보면 뭉클할때도 있어요

  • 6. 아이
    '16.7.17 6:26 PM (119.194.xxx.100)

    심성이 고아보여요. 이기적인 아이가 아니라 이뻐요

  • 7. ......
    '16.7.17 6:26 PM (175.118.xxx.187)

    보통똑똑한 애가 아닌것 같죠?
    볼때마다 놀라워요.^^

  • 8. 너무 예뻐요
    '16.7.17 6:32 PM (223.62.xxx.132)

    얼굴이 예뻐서라기보다 아이가 너무 예쁘네요
    심성도 곱고 의젓하고 똑똑하고 동생 잘챙기고 ...
    보는 사람을 참 흐믓하게 하네요

  • 9. ㅇㅇ
    '16.7.17 6:36 PM (180.229.xxx.174)

    똑똑한데다 동생에게 하는것보면 심성도 고와서 보기좋아요.
    부모의 교육도 있겠지만 인성은 타고나는거 같아요.

  • 10. 햇살
    '16.7.17 6:46 PM (211.36.xxx.71)

    사랑이와 동갑이던데 훨씬 언니 같더라구요. 얼굴도 이쁘고 똑똑하고 착하고

  • 11. ..
    '16.7.17 6:57 PM (223.62.xxx.51)

    야무짐이 보통이 아니라 초등학교 2학년은 되는줄 알았는데 6살이라고 해서 너무 놀랐어요. 이범수씨는 개인적으로 좀 불호지만 아이들이 너무 똑똑해서 감탄하며 봐요. 엄마의 지능을 닮은것 같아요.

  • 12. ..
    '16.7.17 8:47 PM (14.52.xxx.51)

    언어쪽 영재일듯. 말을 정말 잘해요. 이범수가 부인복이 있네요.

  • 13. 사랑이와 동갑이군요
    '16.7.17 8:51 PM (218.39.xxx.146)

    사랑이는 동생이 없어서 그런가 이범수씨 큰애가 훨씬 의젓해 보이더군요.

  • 14.
    '16.7.17 9:41 PM (124.49.xxx.181)

    6살이였어요?? 정말 의젓하고 말 잘하는군요 생긴것도 매력있게 깊게 생겼어요 남동생도 귀티나게 잘생기고...솔직히 이범수 인물은 그냥그런데 애들 인물은 최상급이네요

  • 15. ..
    '16.7.17 10:24 PM (117.111.xxx.68)

    오늘 동생 데리고 지하철 타고 가는거 보고 진심으로 소을이한테 반했어요 어른들께도 예의바르고 동생을 어쩜 엄마보다도 더 잘 돌봐주는데 진짜 예쁘네요

  • 16. 555
    '16.7.17 10:24 PM (49.163.xxx.20)

    정말 야무지고 선해요.
    딸 잘 키웠더라구요.

  • 17. 워너비
    '16.7.17 10:30 PM (61.253.xxx.55)

    총기있는 눈매며 말솜씨며 넘 어른스럽고 이뻐요
    사춘기 아들만 둘인제 소율이같은 이쁘면서 속깊은 딸보면 넘 부럽더라구요 이범수가 처복이 있는듯요

  • 18. ..
    '16.7.17 11:50 PM (121.167.xxx.241)

    속도 깊고 똘똘해보여요.
    저런딸 있으면 흐뭇하겠어요.

  • 19. 너무이뻐요
    '16.7.18 12:07 AM (125.130.xxx.213)

    똑부러지고 너무이뻐요 저런딸있으면 좋겠어요~^^

  • 20. 그래도
    '16.7.18 1:01 AM (125.184.xxx.64)

    생일로 따지면...사랑이가 반년정도 늦게 태어났어요.

  • 21. ..
    '16.7.18 1:27 AM (211.223.xxx.203)

    먹으면서 잠드는 모습 보니
    짠하면서도 기특~
    딸이 엄마 닮았나 봄.ㅎ

  • 22. ㅇㅇ
    '16.7.18 8:23 AM (175.223.xxx.226)

    잘 안 보지만 애가 참 야무져 보인다 싶었는데
    사랑이랑 동갑이라니 더 놀랍네요.

  • 23. 사랑이
    '16.7.18 8:48 AM (59.28.xxx.185)

    사랑이랑 꼭 비교안해도 소을이는 다른 또래 아이들보다도 어른스러워요.
    전에 사랑이랑 소을이가 함께 나왔던 적 있었는데 사랑이는 낯을 가리는 반면에
    소을이는 사랑이한테도 먼저 다가가서 말걸고 하는거 보고 좀 남다르다 싶었는데
    어제 지하철에서 하는거 보고 또 한 번 놀랐어요.

  • 24. 최상급?
    '16.7.18 8:51 AM (58.236.xxx.201)

    소고기등급따져요?
    그리고 그외모가 표현대로라면 뭐가 최상급인지.
    귀티는 뭐며..저위 댓글 아무래도 이범수네 지인인가봄

  • 25. 어머 ㅎㅎ
    '16.7.18 10:38 AM (124.49.xxx.181)

    아니예요 윗님~~저 대박이나 쌍둥이도 다 이뻐해서 댓글다 좋게 다는데 그럼 그애들 지인도 되겠네요 ㅎㅎ 제 표현이 좀 과해 불쾌하셨나봐요 ㅎ 전 요즘 애랑 영어 공부해서 최상급 비교급 뭐 그런게 저도 모르게 나왔는데 소고기 생각은 하지도 못했어요 ㅎ 님은 최상급 소고기 많이 사드셔셔 더 연상 되셨나봐요 ㅎㅎ~

  • 26. ㅇㅇ
    '16.7.18 10:41 AM (222.232.xxx.69) - 삭제된댓글

    여섯살이에요?????? 영어도 잘하던데. 외국애들과 자연스럽게 대화하고. 동갑내기 미친 조카가 있어서 그 의젓함에 더 놀라네요.

  • 27. 지나다가
    '16.7.18 2:13 PM (221.146.xxx.225)

    요즘은 수퍼맨 안보는데 이 글 보고 동영상 찾아봤는데, 어머나 정말 반했네요. 진짜 어쩌면 그리도 이쁘고 의젓하고 착한 누나인지...어른인 나보다 낫다 하면서 봤어요...ㅜㅜ 그 남매가 둘 다 너무너무 이쁜거 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819 사춘기 남자애가 엄마한테 욕하는게 흔한일인가요? 17 ㅇㅇ 2016/07/27 5,916
580818 도우미나 시터는 잘해줄수록 왜 선을 넘으려하죠? 13 Dd 2016/07/27 6,294
580817 tv도 없고, 샴푸도 없고, 생리대도 없던 시절에.... 25 궁금한데 2016/07/27 5,640
580816 단순하게 살기? 미니멀리즘? 12 ㄱㄴㄷ 2016/07/27 6,292
580815 구라청 정말 대단하네요 16 어휴 2016/07/27 6,453
580814 미용실에서 vip카드로 할인받게 된후론, 염색후 머리가 너무 가.. 5 .. 2016/07/27 2,559
580813 성형 해서 예뻐진 사람이 드문 것 같아요 16 연예인들 2016/07/27 6,970
580812 친정 없는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8 ffgh 2016/07/27 3,248
580811 코메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세요?? 4 푸하하 2016/07/27 792
580810 신발장위에 관엽식물 뭐.놓을까요? 1 덥다요 2016/07/27 893
580809 삼성 냉장고 ... 머리 터질거같아요 ㅠㅠ 6 이사 2016/07/27 4,043
580808 결혼 앞두고 자꾸 억울한 기분이 드는나 비정상인가요 34 예비신부 2016/07/27 13,063
580807 흑설탕팩을 2시간 끓였어요ㅠㅠ 1 ㅇㅇ 2016/07/27 1,947
580806 풍기인견 침구류 구입 10 투투 2016/07/27 1,983
580805 여름휴가겸 어머님 팔순겸 시댁식구들 과 3박4일 여행? 17 중국 2016/07/27 4,915
580804 황우지해변에 그늘막 못치나요? 2 그늘막 2016/07/27 827
580803 분당 수내동 내정중,수내중 올A는 학년당 몇 명정도 되나요? 1 은지 2016/07/27 1,649
580802 고등학생들이나 대학생들 사전보나요? 8 고민 2016/07/27 1,021
580801 벽에 못을 못박을경우 대체용 뭐 없나요? 8 벽벽벽 2016/07/27 2,016
580800 핸드폰 비번 잊어버림.. 1 당황 2016/07/27 630
580799 좀전에 네살짜리 아들이.. 11 ^^ 2016/07/27 5,032
580798 트럼프가 힐러리를 앞서고 있는거죠? 10 2016/07/27 2,979
580797 흑설탕 팩 효과 없으신분의 피부타입은? 7 흑설탕 2016/07/27 2,895
580796 박수진 보면 기분이 좋구 부러워요 41 2016/07/27 20,440
580795 더우니 집이 너저분해요 6 daisy 2016/07/27 3,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