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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권유 쉽게 하는 거

... 조회수 : 3,939
작성일 : 2016-07-17 08:22:58
82에서 좋은 글들 댓글들 많이보는데요,
이혼권유를 쉽게 하는 건 좀 아니라고 봅니다.
인터넷글로 상황 파악 힘들고,
미처 말 못 하거나 못 깨닫거나 말 안 하는 부분도
있을 수 있잖아요.
그런 상황에서 이혼권유는 자제해야한다고 봅니다.
게다가 가끔 미혼이 이혼하세요!라고 쓴 느낌의
글들 보여요.
그리고 상담하신 분들도 여기 속풀이하시고,
유한 글만 걸러 읽으시면 좋겠습니다.
IP : 1.227.xxx.2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7 8:25 AM (14.40.xxx.74)

    이혼 권유받는다고 다 이혼하는 것도 아니고 다양한 글들을 읽으면서 속도 풀고 반성도 하고 그럴거니까 내용에 제한을 둘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 2.
    '16.7.17 8:28 AM (183.104.xxx.144)

    말이 쉽지
    어디 이혼이 쉽나요..
    내가 하고 싶다고 해도 반대쪽에서 안해준다 버티면 못 하는 거고
    저 쪽에서 이혼 하자 해도 내 쪽에서 안 해준다면 못하는 거죠
    소송으로 가면 복잡해 지는 거고
    이혼 얘기 하는 건 길고긴 날
    같이 사는 것 보다 혼자 사는 게 아이 데리고 혼자 사는 게
    오히려 사람답게 살 수 있다면 이혼 해야죠

  • 3. ..
    '16.7.17 8:28 AM (180.229.xxx.146) - 삭제된댓글

    아래 글에서도 그렇지만 전혀 이혼 사항이 아닌데 이혼녀들이 같은 이혼녀 만들고 싶나 의심될 정도로 툭하면 이혼하래요

  • 4. ㅇㅇㅇ
    '16.7.17 8:32 AM (175.223.xxx.176) - 삭제된댓글

    이혼 권유하는 족속들
    ㅡ 이혼녀 , 노처녀(자기들만 불행하기 시릉께)

  • 5. 동감해요.
    '16.7.17 8:33 AM (218.51.xxx.70) - 삭제된댓글

    마치 자기 불행한 삶을 한풀이하듯이. .
    타인의 행복을 질투해서 당신도 불행해야지. .
    그래서 쉽게 이혼을 권유하는 듯한 글들도 보여요.
    물론 현상을 객관적으로 볼 필요도 있지만
    불행한 미래를 예단하듯이 그래서 지금 당장 이혼 생각해. . 이건 좀 아닌듯

  • 6. ㅇㅇ
    '16.7.17 8:35 AM (223.62.xxx.97)

    정말 이혼 권유해도 이혼할까요?.

  • 7.
    '16.7.17 8:40 AM (183.104.xxx.144)

    이혼녀는 불행 하다는 댓글
    그렇게 단념 짓다니
    나도 불행하니 너도 불행하게 이혼 하라 생각 하다니..
    같이 사는 게 혼자 사는 것 보다 못한 삶들이 있어요
    그런데 이혼 권유 한다고 이혼 할까요.?
    하신 댓글 진정 공감 합니다

  • 8. 온라인
    '16.7.17 8:44 AM (118.219.xxx.147)

    자기 아픔 공감해주니 위로 받고..
    때론 주옥같은 댓글은 참고하고..
    자기인생인데 생판모르는 댓글러의 이혼권유로 이혼을 하겠냐만은..
    부채질이 될 수는 있으니..
    익명이라도 뇌를 거쳐 글로 써야죠..

  • 9. .....
    '16.7.17 9:13 AM (221.164.xxx.72)

    당장 이혼하세요 댓글 다는 사람들 중에서
    본인이 그 일을 당할 경우 당장 이혼하는 사람이 몇사람 될런지??
    남의 일이라고 함부로 말하는 족속들인거죠.

  • 10. ...
    '16.7.17 9:22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사투리
    같은 머리로 사는 세상은
    얼마나 멍청할까.. 안습

  • 11. ..
    '16.7.17 9:25 AM (49.172.xxx.87) - 삭제된댓글

    저 사투리
    같은 머리로 사는 세상은
    얼마나 멍청할까... 안습 아따 슬픙께

  • 12.
    '16.7.17 9:31 AM (116.125.xxx.180)

    불난집에부채질하는거죠

  • 13. 여성인권까지 찾아가며
    '16.7.17 9:42 AM (223.62.xxx.34)

    노처녀나 이혼녀들이 악에 받쳐서 댓글 다는 거 같더라고요.

  • 14. 물론
    '16.7.17 9:51 AM (120.16.xxx.238)

    여자분이 바르르 해서 자기입장만 쓰는 경우도 있지만요
    남이 객관적으로 봐도 똥기저기 차고 있는 형상이 본인은 부모 자식 생각해서
    모르쇠 참는 경우도 많아요. 그러다 본인만 불행하지요

  • 15. 저도
    '16.7.17 9:56 AM (175.112.xxx.180)

    아무리 막장 상황이라도 이혼 하라 마라 얘기 안합니다.
    이혼은 본인이 절실히 원해서 해도 나중에 보면 좀 참을걸 하는 친구를 직접 봤기 때문에 함부로 남의 인생에 이러쿵저러쿵 참견할 거 아니더라구요.
    자기 결정으로 해도 후회남을 수 있는데 남의 말 듣고 한 이혼 오죽 원망듣겟어요.

  • 16. 언제쯤
    '16.7.17 10:11 AM (60.253.xxx.65) - 삭제된댓글

    난 싱글인데 이혼얘기나오는글 솔직히 안읽거나 대충읽는경우가 더많아요
    남의 가정사를 내가 왜 읽어야되며 조언해줘야 되나요 내가 왜 그글의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어야하죠 공통의 관심사도 아닌데 남편이나 있으면 감정이입해서 읽어볼수도있겠지만
    그리고 선택은 본인이 하는거고 알아서 사는거지

    무슨 이혼녀나 노처녀가 불행해서 이혼하라고 하나요
    이것도 이혼못하고 사는 본인들 자격지심아닌가요?

  • 17. 언제쯤님
    '16.7.17 11:24 AM (182.172.xxx.71)

    의견에 백퍼 공감해요..그냥 결혼생활 유지하는게 유일한 자랑인거 같은 분들 있더라구요... 사람마다 상황이 다 다른건데 내주변에는어쩌고..

  • 18. 이혼하란다고
    '16.7.17 11:46 AM (223.62.xxx.117)

    이혼하진않아요 이혼해도 될만큼 공감한다는 뜻이죠 이혼하라는 댓글들 뭐라할게 아니라 그런 속풀이하는걸 뭐라해야할듯

  • 19. 그러게 말입니다
    '16.7.17 1:59 PM (61.80.xxx.143)

    이혼한 분들인지 몰라도

    남의 집안일에 조언을 주더라도 그건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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