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약육강식이다, 만만한 상대에게 어쩌고 저쩌고
논리 없이 강하고 쎄기만한 사람은 처음엔 남들보다 눈에 띄어보이고 그래도 나중에는 도태되고 사람들이 싫어하지 않나요?
쎄고 민폐인 사람, 잘난척 하는 사람. 지혜 없는 사람은 사람들 맘은 못얻고 남들이 무시하건 어쩌던 그냥 자기 잘난 맛에 혼자 사는거 같고
진짜 인정받는 사람은 사람들 배려하고 공감해주고 선하면서 아닌건 아니라고 할 수 있고 비굴하지 않은 사람 아닌가요?
무조건 힘의 논리로만 세상을 바라보는건 좀 아이러니해요.
1. ;;;;;;;;
'16.7.16 10:21 PM (222.98.xxx.77)원글님 말대로 그런 사람이 정의롭기는 하나
대부분 힘의 논리에 근거해서 죄의식 없고 사악한 인간들이 더 힘을 얻는게 세상이치라고
저는 믿네요2. 원글님 동감
'16.7.16 10:23 PM (220.118.xxx.68)약육강식인 사람들 정신에 병들고 주위에 사람 없어서 외로워해요 힘으로 누르려는 폭력적이고 지멋대로인 사람을 좋아하는 사람은 없어요
3. .....
'16.7.16 10:29 PM (203.226.xxx.122)아무리 겉으로 약해보이고 그래도 앞뒤도 없이 사람 밟고 그러면 당하는 사람도 악에 받쳐서 또 엄청난 힘을 내거든요.
무슨 댓글을 읽었는데 영원한 강자도 영원한 약자도 없다는 글이었는데 전 공감했어요. 제 주변 사람들을 봐도, 저에게도 적용되는 말이라서요. 근데 자기 가치는 자기가 만들어가는 것이기 때문에 사회질서에 맞게 사람들과 잘 융화되고 좋은 에너지를 뿜는 사람들이 그래도 어딜가도 환영받더라구요.
요즘 너무 말도 안되는 심리 서적들도 많이 나오고 이상한 사람들이 많다보니 인간은 약육강식이다 이런 주제에 치우친 것 같기도 해요. 가장 자기다우면서 아닌건 아니라고 할수있고 사회 규범에 어긋나지 않으면서도 둥글게 사는게 전 좋다고 봐요.4. 00000
'16.7.16 10:43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강자인 사람이, 그렇게 쎄보이고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무슨 원시사회도 아니고.
인간이 약육강식이고 집단에서 강자와 약자를 알아보는거엔 저사람 머리가 얼마나 비상하고 성격이나 자질이나 재능이 어떻고 정신력이 어떻고 얼마나 영향력이 있고 포텐셜이 어떻고 다른사람들과의 관계가 어떻고 나에게 어떤 이득을 줄까의 복합적 판단이지, 성격이 쎄보이는 사람, 약한 사람 그런거 아니에요.
둥글둥글한건 다른문제구요.5. 00000
'16.7.16 10:48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그리고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유형은 사회적이지 못하고 적을 만들기때문에 보통 약육강식에서 말하는 현대사회의 강자가 아니에요, 보통 강자는 약고, 일반사람들보다 한수 위인 사람들이죠.
6. 00000
'16.7.16 10:50 PM (210.100.xxx.49) - 삭제된댓글그리고 원글님이 말씀하시는 유형은 사회적이지 못하고 적을 만들기때문에 보통 약육강식에서 말하는 현대사회의 강자가 아니에요, 보통 강자는 약고, 일반사람들보다 한수 위인 권력, 자본, 정치력, 외교력, 문화자본, 다양한 능력을 가지고 이를 잘 사용하는 사람들이죠.
7. mm
'16.7.17 2:58 AM (39.119.xxx.227) - 삭제된댓글약육강식 부분적으로 맞아요
인간 = 동물이기도 하고
인간에는 "이기심'이 있습니다..
가장 위대한 사람 = 돈 많은? no, 남을 위해 자기 희생, 예수같은 사람이죠.
사람 구할려고 뛰어 드는 사람, 위대한 사람입니다.8. mm
'16.7.17 3:00 AM (39.119.xxx.227)약육강식 부분적으로 맞아요
인간 = 동물이기도 하고
인간은 누구나 "이기심'이 있습니다..
신에게 묻는게 그거예요, 왜 동물이든, 식물이든 다른 생명체를 죽이고 먹어야 내가 살수 있게 디자인 돼있나, 답변 못 얻었습니다. 저 보다 위대한 사람들도 못 얻었습니다.
가장 위대한 사람 = 돈 많은? no, 남을 위해 자기 희생, 예수같은 사람이죠.
사람 구할려고 뛰어 드는 사람, 위대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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