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 김정난씨..드라마에서 노주현씨랑 부부로 나오다니

에혀 조회수 : 8,738
작성일 : 2016-07-16 21:32:21
저랑 나이 비슷하고 예전에 이병헌, 박소현 주연 드라마에서 개성있는 역할로 나왔던 걸 기억하는데요

채널 돌리다 노주현씨와 부부로 나오네요 노주현씨 검색해보니 우리 엄마와 동갑이시네요 작가가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칠십 넘은 남배우와 사십대 여배우를 부부로 출연시키다니요

디마프에서 고현정 조인성 커플은 이에 비하면 양반이네요
IP : 221.140.xxx.1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6 9:36 PM (114.204.xxx.212)

    드라마에서도 20살 가까운 나이차로 나오긴해요
    근데 여자가 반해서 쫓아다니는 설정은 좀 ..

  • 2. ..
    '16.7.16 9:37 PM (114.206.xxx.173) - 삭제된댓글

    드라마에서도 60대와40대로 나와요.

  • 3. oo
    '16.7.16 9:43 PM (203.254.xxx.122)

    저도 모처럼 채널돌리다 지금보고있는데 그부부는 재혼이고 연기력으로 커버가 되지만 강부자 철없는손주며느리 원래 이리 연기못했나요?
    닭발먹다가 오버연기 목소리톤부터 정말 적응안되네요~~~

  • 4. .....
    '16.7.16 9:45 PM (61.80.xxx.7)

    노주현 점잖고 지적인 역할로 나오는 것 보면 코디사건 생각나서...

  • 5. 아...
    '16.7.16 9:46 PM (58.227.xxx.173)

    김수현 씨 이제 그만 펜 놓으셔야할거 같아요

    너무 재미없네요. 난 이걸 왜 보고 있나.... ㅜㅜ

  • 6. oooo
    '16.7.16 10:07 PM (110.70.xxx.123) - 삭제된댓글

    노주현씨 딸이 40일텐데 ㅋㅋ

  • 7. ...
    '16.7.16 10:17 PM (210.2.xxx.247)

    재혼으로 만난 부부예요
    김정란이 좋아해서

  • 8. 싫다
    '16.7.16 10:28 PM (220.80.xxx.46)

    노주현 얼굴 너무 너부대대 넙적하고
    느끼해서 김정란씨와 둘이 있는거
    진짜 못봐주겠어요
    왕느끼.

  • 9. ..
    '16.7.16 10:47 PM (218.234.xxx.185)

    비교하는 거 좀 그렇지만 디마프와 비교해서 의미없는 생활대사가 너무 많아요.
    드라마가 생활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라고 하면 할 말 없지만 의미도 재미도 없는 저 대사들을 왜 저렇게 길게 갖다넣었나 싶어요.
    딱히 인생을 보여주는 것같지도 않고, 그냥 이 에피, 저 에피 갖다넣은 느낌이랄까요?
    젊은 애들 이야기도 공감도 안 가고...
    디마프 보니까 다른 드라마들이 영 후지게 느껴지네요.
    드라마 작가, 연륜만 가지고는 안 되나봐요.
    인생에 대한 통찰이 중요한 거지....

  • 10. ....
    '16.7.16 11:47 PM (175.223.xxx.46)

    30살은 심한듯..

  • 11. 저도
    '16.7.16 11:54 PM (112.150.xxx.194)

    디마프 본이후로, 이 드라마가 너무 가볍게 느껴지네요.

  • 12. 음...........
    '16.7.17 1:56 PM (73.208.xxx.35) - 삭제된댓글

    저 그 드라마 안봐서 조르겠지만 그 정도 나이차의 재혼이 현실이던데요.

    지인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1년도 안되 주위에서 재혼 권유하며 여자 소개하던데
    친정 아버지 50년대 초반생인데 40대 중반 여자 (그러니 70년대 초반)를 줄줄이 소개한다고 하데요.
    40대 중반 여자들이 중고생인 자기 애들 뒷바라지 하려고 20살 많은 60대 중반 남자들이랑 재혼한다는......

    지인이 기가 차 하더군요.

  • 13. 음.........
    '16.7.17 1:59 PM (73.208.xxx.35)

    저 그 드라마 안봐서 모르지만 그 정도 나이차의 재혼이 현실이던데요.

    지인 친정아버지 돌아가시고 1년도 안되어 주위에서 재혼 권유하며 여자 소개하던데
    그 친정 아버지 50년대 초반생인데 40대 중반 여자 (그러니 70년대 초반)를 줄줄이 소개한다고 하데요.
    40대 중반 여자들이 늙은 남자 돈으로 중고생인 자기 애들 뒷바라지 하려고 20살 많은 60대 중반 남자들이랑 재혼하려한다는데, 그 집 말고 들은 케이스만 여럿 있었어요.

  • 14. 보다보니
    '16.7.17 3:12 PM (218.147.xxx.159)

    이 드라마 재밌어요.
    일일드라마로 했으면 그냥저냥 봤을것 같은데...

  • 15. 헐~
    '16.7.17 3:19 PM (211.223.xxx.203)

    저 사십대인데
    50년대 남자들 중매 들어 온다면
    소름 듣을 것 같네요.
    차라리 내가 벌어서 가르치지....
    윽~
    같이 잠자리가 가능한가?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6738 고3수시논술 2 컨설팅 2016/08/16 1,319
586737 별자리 배우고 싶어요 4 ... 2016/08/16 942
586736 돈 부족한 이사, 인테리어를 할까요 말까요??? 49 고민중 2016/08/16 4,349
586735 디지털피아노 처분해 보신분요.. 2 궁금 2016/08/16 1,531
586734 옥수수가 끝물이죠? 마음이 조급해 지네요 7 옥수수좋아 2016/08/16 1,814
586733 왜 해마다 광복절 전날 대형콘서트를 일본에서 할까요? 6 라라라 2016/08/16 1,762
586732 서울대학교 자유전공학부가 궁금합니다 13 두리맘 2016/08/16 4,496
586731 ‘한강의 기적’ 꺼내 ‘헬조선’ 역공, 청년세대에 ‘자긍심’ 강.. 3 세우실 2016/08/16 839
586730 함초 생즙 어떻게 해야 맛있을까요? 2 함초 2016/08/16 574
586729 이게 갱년기 때문인지 더위 때문인지 13 .. 2016/08/16 4,993
586728 위염인가 내장출혈인가 엄청 걱정했어요. 3 역시 82!.. 2016/08/16 1,574
586727 회사가기 싫어요 4 싫다 2016/08/16 1,189
586726 어제 올린 기사 모음입니다. 1 기사모음 2016/08/16 527
586725 (질문)노모의 엉치통증! 3 쿠이 2016/08/16 1,227
586724 더위에 더 살 찌지 않았나요? 19 퉁퉁 2016/08/16 4,751
586723 대기업 주재원으로 나가면 어떤 집 제공받나요? 8 궁금 2016/08/16 6,060
586722 2016년 8월 16일 경향신문, 한겨레, 한국일보 만평 2 세우실 2016/08/16 713
586721 혹시 안과 라섹수술은 1 82cook.. 2016/08/16 715
586720 908명 삭발식 이야기 7 의심스럽다 2016/08/16 1,272
586719 대전분들알려주세요 점순이 2016/08/16 682
586718 남편될 사람이랑 취향이 너무 다르면요 24 홍차 2016/08/16 6,285
586717 전기세 인하 논란을 보면서.... 3 ^^ 2016/08/16 1,313
586716 배달음식 끊고 10키로 줄였어요. 17 노배달 2016/08/16 9,620
586715 실제로 조사원이 도둑질까지 하나요? 굿와이프 2016/08/16 1,798
586714 함께 몰려다니며 뒷담화 같이 하던 사람들이... 9 ... 2016/08/16 4,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