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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벽 가릴수 있는 팁 없을까요?

ㅇㅇ 조회수 : 3,870
작성일 : 2016-07-16 17:04:39

거실 소파 맞은편쪽 지저분한 벽면일부를 뭘로 가려야해요.
똑같은 벽지를 찾아 헤매다가 지지친 상황ㅠㅠ

가로 120 세로 150정도를 가려야하는데, 위치가 바닥으로부터 시작되는 150센치입니다.
베란다창 쪽으로 치우친 120×150 이에요.
면적안에 전기콘센트 전화연결하는 부분이 들어있고요.

만만한게 가구로 가리는건데 ,
안그래도 좁은 거실에 높이 150짜리 이상을 놓으려니 답답하겠더라고요.

한 60 × 90 정도만 되어도
요즘 그림들 바닥에 많이 놓으시니까 그렇게 가려보겠는데..

120 150 짜리 그림은 구하기도 힘들겠더라고요 ㅠㅠ
그림놓기는 위치도 쌩뚱맞고요.

제머리론 아무리 짜내도,
가구 들이기랑 도배 다시하기말곤 답이 안나오네요.

혹시 다른 팁 없을까요?
IP : 223.62.xxx.7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예
    '16.7.16 5:14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그림이나 무늬 들어있는 롤스크린을 벽면에 붙여 걸어두면 어떨까요?
    아님 무늬가 좀 달라도 최대한 비슷한 벽지 붙이시든지
    큰 장 같은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 2. 아예
    '16.7.16 5:14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그림이나 무늬 들어있는 롤스크린을 벽면에 붙여 걸어두면 어떨까요?
    아님 무늬가 좀 달라도 최대한 비슷한 벽지 붙이시든지
    높은 장 같은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 3. ;;;;;;
    '16.7.16 5:15 PM (222.98.xxx.77)

    포인트 벽지로 도배하던가 기존 벽지하고 색감고려해서 페이트칠 하시는게

  • 4. 아예
    '16.7.16 5:16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그림이나 무늬 들어있는 롤스크린을 벽면에 붙여 걸어두면 어떨까요?
    아님 무늬가 좀 달라도 최대한 비슷한 벽지 붙이시든지
    높은 장 같은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아님 애들 긴 의자차람 위에 앉아도 되는 스토리지박스 같은 거 아래 두고 위에 그림을 건다 등등요.

  • 5. ///
    '16.7.16 5:16 PM (61.75.xxx.94)

    120 180짜리 거울 비스듬하게 세워 놓으면 전화선, 콘센트도 그대로 이용할 수 있는데
    전신거울 놓기는 별로인 위치인가요?

  • 6. 아예
    '16.7.16 5:17 PM (218.52.xxx.86) - 삭제된댓글

    그림이나 무늬 들어있는 롤스크린을 벽면에 붙여 걸어두면 어떨까요?
    아님 무늬가 좀 달라도 최대한 비슷한 벽지 붙이시든지
    높은 장 같은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아님 애들 긴 의자처럼 위에 앉아도 되는 스토리지박스 같은 거 아래 두고 위에 그림을 건다 등등요.

  • 7. 아예
    '16.7.16 5:17 PM (218.52.xxx.86)

    그림이나 무늬 들어있는 롤스크린을 벽면에 붙여 걸어두면 어떨까요?
    아님 무늬가 좀 달라도 최대한 비슷한 벽지 붙이시든지
    높은 장 같은건 바람직한? 방법이 아닌거 같아요.
    아님 애들 긴 의자처럼 위에 앉아도 되는 스토리지박스 같은 거 아래 두고 위에 그림을 건다
    아님 파티션 같은거 세워둔다 등등요.

  • 8. 근데
    '16.7.16 5:22 PM (218.52.xxx.86)

    커다란 거울을 거실에 두는건 안좋다고 하던데요.
    기 인테리어 상으로 봤을 때 가정의 화목이 깨진다고 함.

  • 9. ㅇㅇ
    '16.7.16 5:25 PM (58.140.xxx.209)

    뭘해도 가릴려고 의도적으로 칠하고 포인트 벽지하고 그런 배치한건 어색하고 티가나서.. 전세면 모르겠지만 자가면 저는 도배할것같아요..
    인테리어에 빠져살던사람인데 도배의 미적 인테리어기능은 사실 최대 3년정도라고 보는사람이라. 그래서 저는 전세 살때도 고급 벽지로 도배해서 살던 사람이였거든요. 집공사 좋인해요.그래서. 이해를 못 하는 가족과 힘들었어요. 남의집에 왜 비싼도배하냐는 의견과 도배지의 수명은 3년이기에 2년산다쳐도 내가 다 예쁘게 누리는건데 돈백여만원정도 들이는게 그렇게 미친짓이라 생각안든다 요러고 살았는데. 제 생각에 집전체 분위기를 가장 압도적으로 바꾸는건 역시 벽지라. 어쨌든 도배추천이요.

  • 10. ㅇㅇ
    '16.7.16 5:26 PM (223.62.xxx.78)

    오오~~ 가구 들이는 거 말곤 도통 대안이 없었는데
    댓글들보니 나름 대안이 생기네요.
    잘 한번 수습해보겠습니다. 팁들 감사드려요!!

  • 11. 폼블럭
    '16.7.16 5:26 PM (122.36.xxx.22)

    폼블럭을 하얀색이나 포인트로 화사한 색으로
    해서 붙여보심 어떨까요?
    그럭저럭 괜찮을수도‥

  • 12. ......
    '16.7.16 5:34 PM (180.230.xxx.161) - 삭제된댓글

    우리집도 그래서 정사각형 직사각형 불규칙하게 테이프로 면적정하고 페인트 퍼프에 뭍혀서 찍었어요. 벽이 옅은 베이지여서 화이트로 찍었더니 사람들이 미술관같대요.

  • 13. .....
    '16.7.16 5:36 PM (14.39.xxx.37)

    이쁜 패브릭을 걸게처럼 길게 늘어뜨려 건다........

  • 14.
    '16.7.16 8:09 PM (117.111.xxx.18) - 삭제된댓글

    요즘은 벽색깔 통일하지않는 인테리어도 있으니
    있던 생각과 어울리는 색으로 한쪽벽 하심 되어요

  • 15. 선반???
    '16.7.17 9:34 AM (59.7.xxx.209)

    이쁜 선반을 만들어단다? 노출형으로요. 옆면은 검은 테두리로 된 거요.
    장식품이나 작은 화분 같은 거 올려놓으면 가려지지 않을까요?
    이름을 모르겠어서 지마켓 검색해봤는데 요런 거요.
    http://item2.gmarket.co.kr/item/detailview/Item.aspx?goodscode=709282964&pos_... ???? 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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