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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엄마의 전화

그냥 조회수 : 1,941
작성일 : 2016-07-16 14:13:14
엄마가 저희 집과 두시간 거리에요,
그리고 엄마가 주야로 일을 라고 계셔서 바쁘세요,
그런데 엄마가 전화로 예를들면,
남편 생일이 다가오면,전화로 축하한다고 말하시며,
1.엄마가 30만원 나중에 줄테니 맛난거 사먹어라 하시고,
2.시댁에 시부모님 생신등이 있으면 엄마가 돈은 나중에 줄테니 
제가 엄마가 드린걸로 주라는데요
->굳이 그렇게까지 사돈 생신을 챙겨야하는지?
3.엄마가 바쁘시니 뭐 필요한물건이 있는데 저보고 돈 줄테니 사오라고 하시네요,
그런데 사다드리고 돈 받기도 좀 그렇지 않나요?

엄마가 그렇다고 다른걸 저한테 요구하는것 없구요,
그런데 제 시댁일에 저런식이고, 3번 경우에는 여러분들이라면 사다드리고 돈 받나요?
금액은 20-30만원 가량이고요,
제가 전업이고 10만원 정도는 기꺼이 하겠는데 그이상 남편돈으로 사는거라 신경쓰여서요,

IP : 112.148.xxx.7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라면
    '16.7.16 2:23 PM (1.231.xxx.214)

    10만원 내외에서
    돈 받은후에 할거 같아요
    받지도 않은 돈을 왜요?

  • 2. dd
    '16.7.16 2:26 PM (59.15.xxx.138) - 삭제된댓글

    저희 친정은 계산이 정확해서
    그런 경우 받아요
    보통은 달라고 하기전에 계좌에
    넣어주십니다

  • 3. 친정어머니가
    '16.7.16 3:09 PM (117.123.xxx.19)

    사돈생일을 챙기는 건
    내딸 잘 봐달라고 하는것도 있고
    예의라고 생각하실 거에요
    남편돈으로 사는거라 신경쓰이면
    (니돈 내돈 따지는건 좀 그러네요)
    친정엄마께 한번 돈 달라고 하셔요
    세상을 더 사신분이
    딸이 왜 그러는지 짐작하시리라 믿어요

  • 4. ㅇㅇ
    '16.7.16 3:10 PM (222.236.xxx.108) - 삭제된댓글

    1,2 번은 패스 나중에 돈 준다는 사람 절대 안믿음
    3번은 금액이 작으면 한두번은 그냥 해드리지만
    금액이 크면 정산을 반드시 하겠음

    근데 왜 먼저하면 나중에 돈을 준다고 하시나요?
    은행 갈 시간이 안되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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