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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만 탄다하면

아정말 조회수 : 3,041
작성일 : 2016-07-16 12:17:41
생리가 지멋대로 널뛰기를 하네요.
평소엔 28일 주기로 규칙적인데 지난 연말에 비행기 타고어디가는데 전혀 할 날짜가 아닌데 환승도중에 시작해서 얼마나 당황했는지 몰라요.
이번에도 장거리 비행기 탈일이 있어 일부러 그 기간 피해서 담주로 표 끊었구만 예정일이 일주일이 지나도록 소식이 없네요. 마법걸린채 장거리비행기 탈 생각하니 짜증이 짜증이 ㅠㅠ
저처럼 뭔 일만 생기면 생리기간 뒤죽박죽 되는분 있으세요? 일부러 피해서 여행 일정 잡아놔도 소용이 없네요 젠장.
IP : 45.72.xxx.165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ㅋㅋ
    '16.7.16 12:19 PM (175.126.xxx.29)

    피임약 먹어야하겠네요
    그 생리란게 희한하게...그런 경향이 좀 있더라구요..
    지금이라도 약국가서 피임약 사세요...여행이라도 재미있게 보내려면
    얼릉요

    피임약 부작용 있지만(전 머리가 좀...)
    그래도....생리하는것보다는 나을거 같네요

  • 2. ....
    '16.7.16 12:21 PM (39.121.xxx.103)

    전 비행기는 아니지만 큰일 있을때 꼭! 그래요.
    고3때 6개월동안 생리를 안했거든요.
    근데 수능전날 터졌어요. 수능날 정말 수도꼭지 튼것처럼 나오는데 ㅠㅠ
    회사 신입교육 받을때 수영교육&시험있을날 또 터져서..
    난생처음 템포라는걸 또 해봤네요.

  • 3.
    '16.7.16 12:26 PM (45.72.xxx.165)

    수능...윗님 대박이네요 ㅠㅠ
    피임약은 이미 늦었기도하고 한국가는데 바로가서 건강검진할거라 약먹기가 곤란해서요.
    제가 이런 심리적인이유로 생리주기 뒤죽박죽돼서 피본게 임신할때 진짜 애먹었어요. 임신준비 땅 하니까 그날부터 평생 규칙적이던 생리가 막 건너뛰고 한달에 두번하고 일년넘게 배란유도제먹고 에휴....애 낳고나니 언제그랬냐는데 다시 돌아오더만요.
    비행기타는거 뭐라고 이리 스트레스받냐 신경쓰지말자말자 하면서도 속으로 신경이 쓰였나봐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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