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게 쓰고싶은데 뭘 어떻게 써야할지 모르겠어요
생각이나 마음들이 건강하지 못한데
어떻게 해야하나요?
자신감도 너무 없어요ㅠㅠ
제가 모르는게 많기도 하고 물어볼 사람이 없어서
머리도 좋은사람도 아니거니와
친척이나 가족들은 물어볼 대상이 아니에요. 좀 남보다 못한사람들이라고나 해야할까요.
그래서 누구에게 좀 물어보고싶고 배우고싶은데
주변에 사람없지만 그나마 믿을만한 사람이나 물어보고싶은사람들이요
제 딴에는 그래도 상대불편하게 하지않는다고 못물어보거나 하고 그냥 넘어갈때도 많은데요
그래도 필요할다생각할때 물어보면
다들 꼬치꼬치 캐묻는다 생각하거나 말안해주거나
다들 피곤하게 생각해요ㅠㅠ
이럴때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전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그리고 생각이나 마음들이 건강하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생각이나 마음들이 건강하지 못해요
..... 조회수 : 1,689
작성일 : 2016-07-15 23:51:53
IP : 1.227.xxx.2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6.7.16 12:09 AM (211.245.xxx.15) - 삭제된댓글제가 요 몇년 그러네요.. 늘 사람들 만나고 오면 불편하고 재미도 없고 그래요. 자신감 낮아지고 잘하는것도 없고.
나만 이상한 사람 되어가는것 같고.. 괴롭네요..2. ㅇ
'16.7.16 12:15 AM (49.175.xxx.13)제 얘기와 비슷하네요
주변에 님보다 성숙하고 나은분에게 도움 받아야해요
그런데 세상에는 공짜가 없거든요3. · ·
'16.7.16 1:15 AM (61.255.xxx.154)멘토른 찾기란 쉽지 않지요.
오히려 상처나 실망의 부작용이 있을 수도 있고...
이곳에 천천히 조금씩 풀어보는건 어떨까요.
그리고 일상의 사소한것 하나라도 좋은 마음으로 품어보세요.4. ...
'16.7.16 1:31 PM (222.100.xxx.210)작은것에 감사해보세요 보통 땐 당연하다고 여겼던 사소한 것들까지도요 ! 효과있습니다.. 내인생이 의미있게 느껴집니다..
5. 내용에서
'16.7.16 4:44 PM (117.123.xxx.19)느껴지는게 있네요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짠한..게
가까운 도서관에 들락거려 보세요.
20년전에 제가 그랫는데
책에서 많이 건졌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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