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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생활에서 억울한 걸 토로해도 시정은 안되고 욕은 먹고

답답답 조회수 : 838
작성일 : 2016-07-15 22:00:00

제가 항상 그런 식이에요. 뭐가 문제일까요.


억울한데 가만 있자니 나만 바보된 거 같고 또 회사생활이 힘들어질 게 뻔하니까 못견디겠고


그래서 얘기하면 뭐 어쩔 수 없다는 식이고 옆에서 내 편 들어주는 사람들은 결정권자가 아니고..


어쨌든 제입장에서의 불만을 얘기한 거니까 또 은근 욕먹는 거 같고...


왜 있잖아요 희생자 한명 만들고 나머지 다 편하자고..


제가 아무리 얘기해도 공정하게 하려면 자기네들이 일이 많아지는 거니까 동의 안해주고..


답답해 죽겠네요.

IP : 112.169.xxx.41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6.7.15 10:11 PM (123.109.xxx.3)

    시정이 가능한 사장 같은 사람에게
    그만 둘 각오하고 말하는 수 밖에 없어요
    그것도 사장의 인성에 따라 결과는 알 수 없는 거구요

    그냥 비슷한 직책의 옆 사람들에게는 아예
    말을 하지 마세요
    나아지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는 불평가득한 직원이라는
    평만 듣게 됩니다

    강하게 윗사람에게 시정을 요구하는 데
    조목조목 객관적 근거를 가지고 하셔야 해요
    그럴 용기도 없고 회사는 계속 다니고 싶고
    그러시다면 그냥 참고 다니시는 수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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