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광주광역시 두암동 두암타운 살기어떤가요(냉무)

영민엄마 조회수 : 1,472
작성일 : 2016-07-15 20:56:53
이사갈려고하는데 도와주세요 도움이 필요힙니다
IP : 117.111.xxx.8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5 9:00 PM (219.240.xxx.107)

    살기는편해요
    오래된 택지지구라

  • 2. 볼빅
    '16.7.15 9:08 PM (112.187.xxx.63)

    일단 고속도로, 순환도로가 가까워서 교통 편리하고요,
    근처 병원, 약국, 은행, 우체국,시장 등 걸어갈수 있는 가까운 거리에 다 있어서 좋아요.
    요즘엔 잘 없는 방앗간, 정육점도 있어서 좋고요 ^^
    그런데 아파트가 오래되서 층간소음이 있어요. 그리고 주차공간이 좀 부족해요.
    그리고, 주변에 새로운 아파트들 공사중이라 복잡할거에요.

  • 3. 오히려
    '16.7.16 12:00 AM (121.134.xxx.204)

    위치도 좋고,
    오래되긴 했어도 단지도 안정화되어있고,
    편의시설도 좋고 괜찮아요.

  • 4. ...
    '16.7.16 12:48 AM (125.183.xxx.190)

    친정이 거기 첫 입주해 지금까지 사는데요 저흰 층간소음 심한 줄 모르고 살았어요 주차도 옛날 아파트치고는 넉넉하고 잘 되어 있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희 집도 차가 세 대였는데 8시-9시 넘어서 아니면 주차장 자리 있는 편이었구요 구조도 좋고 요즘이야 리모델링 다 하고 이사 오시니까 내부는 괜찮은 듯 해요 그런데 전반적으로 나이드신 분들이 많이 사시구요 어린 아이 키우면서 살기는 적당하지 않은 거 같아요 학군도 이제는 별로인 거 같구요 좋은 점은 요즘은 아파트 전체에 경비실 한 곳 뿐인 데가 많던데 여긴 동마다 다 계셔서 택배랑 분리수거 같은 거 편한 듯 해요 몇년 전까진 라인마다 한 분씩 근무했다는..

  • 5.
    '16.7.16 6:42 AM (108.69.xxx.249) - 삭제된댓글

    솔직히 오래 된 곳이고 주변 환경도 좀 낡은 분위기랄까요?

  • 6. 광주
    '16.7.16 11:01 AM (220.80.xxx.46)

    광주가 오래된 아파트들이 매매가 안되는 분위기에요.
    점점 더 심할 거 같구요.
    2년정도 전세 사셨다가 매매 알아보세요.
    신규아파트도 많고 새아파트들도 지금은 보합세라
    집 사기엔 애매한 시기인 것 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80721 헬스 후 무릎이 시큰거려요. 6 anfmv 2016/07/27 3,618
580720 결혼해서 아무 굴곡없이 행복하게 사시나요? 13 산다는거 2016/07/27 4,911
580719 보리차 밤사이에 쉴까요? 7 금질문 2016/07/27 1,607
580718 흑설탕팩 건성피부에는 안좋나요? 3 .. 2016/07/27 2,146
580717 영어 단어 질문인데요 6 ..... 2016/07/27 825
580716 영재 발굴단 보며 울긴 첨이네요 3 두딸맘 2016/07/27 3,212
580715 adhd 유아들도 증상이 있나요?.. 5 ..... 2016/07/27 6,467
580714 다른집들도 습하고 꿉꿉한가요? 7 .. 2016/07/27 2,349
580713 스파게티 어떻게 만들어 드세요? 11 ㄴㄷ 2016/07/27 2,982
580712 김희애 성형은 별로 놀랍지않은데요, 무릎이....!!?!?? 21 @@ 2016/07/27 34,985
580711 주방조리기구 몇개씩 가지고 있나요? 1 정리중..... 2016/07/27 992
580710 과일향 첨가된 맥주 뒤끝 안 좋겠죠? 3 .. 2016/07/27 1,130
580709 장혁은 말투가 원래 그래요? 12 dkdk 2016/07/27 4,798
580708 사춘기 남자애가 엄마한테 욕하는게 흔한일인가요? 17 ㅇㅇ 2016/07/27 5,960
580707 도우미나 시터는 잘해줄수록 왜 선을 넘으려하죠? 13 Dd 2016/07/27 6,344
580706 tv도 없고, 샴푸도 없고, 생리대도 없던 시절에.... 25 궁금한데 2016/07/27 5,700
580705 단순하게 살기? 미니멀리즘? 12 ㄱㄴㄷ 2016/07/27 6,340
580704 구라청 정말 대단하네요 16 어휴 2016/07/27 6,498
580703 미용실에서 vip카드로 할인받게 된후론, 염색후 머리가 너무 가.. 5 .. 2016/07/27 2,605
580702 성형 해서 예뻐진 사람이 드문 것 같아요 16 연예인들 2016/07/27 7,026
580701 친정 없는 분들은 어떻게 사세요? 8 ffgh 2016/07/27 3,302
580700 코메디 영화 좋아하는 분들은 어떤 분들이세요?? 4 푸하하 2016/07/27 844
580699 신발장위에 관엽식물 뭐.놓을까요? 1 덥다요 2016/07/27 949
580698 삼성 냉장고 ... 머리 터질거같아요 ㅠㅠ 6 이사 2016/07/27 4,089
580697 결혼 앞두고 자꾸 억울한 기분이 드는나 비정상인가요 34 예비신부 2016/07/27 1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