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월호822일) 미수습자님들이 바닷 속에서 나와 가족들 꼭 만나시기를!

bluebell 조회수 : 496
작성일 : 2016-07-15 20:33:32
잊을 수 없는, 끝까지 기다려야 하는 세월호 안의 아홉사람..
기다리겠습니다.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그 바닷속에서 이제는 나오셔야죠..

정부는 어서 수색하고, 제대로 인양해서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 미수습자님들이 꼭 돌아오게 해주세요. . !
IP : 223.62.xxx.13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6.7.15 8:40 PM (39.121.xxx.97)

    영인아, 현철아, 다윤아, 은화야,
    혁규야, 권재근님,
    양승진선생님, 고창석선생님,
    이영숙님

    오늘도 여러분을 잊지 않고 기다립니다.
    꼭 돌아오셔서 사랑하는 가족들 품에 안기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 2. 기다립니다
    '16.7.15 8:51 PM (211.36.xxx.221)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권재근님,
    고창석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님

    부디 가족들의 품으로 돌아오세요.

  • 3. 기도
    '16.7.15 8:54 PM (117.111.xxx.84)

    기도드릴께요 하루라도빨리 가족들의품으로 돌아오길바랍니다

  • 4. ...
    '16.7.15 9:10 PM (112.170.xxx.127) - 삭제된댓글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어린 권혁규, 아버지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 님,

    얼마나 돌아오고 싶으실까요.ㅜㅜ
    뭍에서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모여 꼭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5. ...
    '16.7.15 9:11 PM (112.170.xxx.127)

    허다윤, 조은화, 남현철, 박영인 학생,
    어린 권혁규, 아버지 권재근님,
    고창석 선생님,
    양승진 선생님,
    이영숙 님,

    얼마나 돌아오고 싶으실까요.ㅜㅜ
    뭍에서 바라는 간절한 마음이 모여 꼭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시길 기도합니다.

  • 6.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16.7.15 11:05 PM (14.42.xxx.85)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세월호 인양 기사를 봤어요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계획대로 인야이 되기를
    바랍니다
    가족분들도 건강조심하시고 힘내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잊지 않고 아홉분을 기다립니다
    마음으로 함께 합니다

  • 7. 함께 기도합니다.
    '16.7.15 11:39 PM (222.101.xxx.249)

    미수습자님들 모두가 하루빨리 가족을 만나기를 기도합니다.
    잘잘못이 제대로 가려지기를 기도합니다.
    정의가 바로서기를 기도합니다.

  • 8. bluebell
    '16.7.16 12:05 AM (210.178.xxx.104)

    비가 옵니다. .장마가 시작된대요. .
    이러다 가을, 겨울 그렇게 허망하게 시간이 흘러가지 않기만을 바랍니다!
    제대로된 세월호 인양과 조사가 이루어지고,
    그 사이 아홉분외 미수습자님들이 꼭 가족 품으로 돌아오시게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

  • 9. haengmom
    '16.7.16 4:24 PM (59.8.xxx.154)

    아직 많은 분들이 가족 품에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데 국민을 지키지도 구하지도 않는 정권이 무슨 안보를 한다고 미사일이나 쏘아올릴 작당이나 하는지 정말 분통이 터집니다.

    822일째가 뭡니까... 이미 구해져야 했고, 이미 돌아와야 했을 분들입니다...

    정말 비통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577264 사드는 미국 오바마의 승리.. 중국의 경제보복 예상 4 사드 2016/07/15 1,206
577263 아버지가 돌아가신 슬픔.. 언제쯤 극복이 될까요.. 15 아빠 2016/07/15 4,154
577262 박근혜 왈 "복면시위대는 is와같습니다 3 ㅇㅇ 2016/07/15 1,233
577261 회사에 절 싫어하는 여자 상사 패션이 너무 마음에 들어요 4 mm 2016/07/15 5,399
577260 면세점에서 산 키@@가방 수선 5 샤방샤방 2016/07/15 1,589
577259 남편이 공기업 임원입니다. 근데 좀 허망합니다 30 @@ 2016/07/15 24,318
577258 다이소 그릇이나 접시 사는거 괜찮나요? 8 다있소 2016/07/15 5,035
577257 아놔 한국 언론 외국어 하는 사람 그리 없나요? 14 구라 2016/07/15 3,494
577256 어깨에 벽돌이 있어요. ㅜㅜ 1 ... 2016/07/15 1,636
577255 왜 요즘은 하나같이 '드러낸'을 '들어낸' 으로 쓸까요 11 아아아앙 2016/07/15 1,159
577254 사람 외모요 성형이 아닌 자연이면 더 마음이 가세요? 13 ... 2016/07/15 4,157
577253 듀엣가요제 김윤아 그렇게 잘하는건가요? 6 듀엣 2016/07/15 3,622
577252 흑설탕팩 농도가 어느정도인가요? 2 저. 2016/07/15 1,577
577251 황교안탑승차량, 일가족5명 탄 성주주민 차 들이받고 빠져나가 9 ㅇㅇ 2016/07/15 2,744
577250 노푸 절대 하지마세요... 6 ,,, 2016/07/15 8,100
577249 대구는 이제 신천대로가 경계선이 될듯 6 ^^ 2016/07/15 2,399
577248 돌잔치....이런 경우는요? 9 궁금타 2016/07/15 1,782
577247 사드 배치 때문에 잡음이 크네요. 3 .... 2016/07/15 1,084
577246 삼시세끼 재미없네요ㅠ 나pd 연출 안한다더니 차이나요ㅠ 48 ... 2016/07/15 15,718
577245 채소는 안 먹지만 채소 들어간 계란말이는 먹는 아이들을 위한 팁.. 5 김엄마 2016/07/15 1,473
577244 궁금한이야기 한음이 이야기 너무 마음이 아프네요 1 ㅠㅠ 2016/07/15 1,972
577243 인터넷에서 구매한 크록스 신발 AS 4 ... 2016/07/15 2,721
577242 사회생활에서 억울한 걸 토로해도 시정은 안되고 욕은 먹고 1 답답답 2016/07/15 832
577241 돈 쓴 것 중에서 가장 만족하는 것. 개인적으로. 65 /// 2016/07/15 24,244
577240 약사님 계세요? 기침약 추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2 약약 2016/07/15 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