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탄이나 자동 소총도 아니고 트럭 하나로 대량 살상을 하는 세상.
프랑스 경찰이 자랑하는 s리스트(1만명이 넘는 국가안보를 위해하는 모든 대상자)에도 없고,
비행 청소년 전력외에는 털어도 아무 것도 없는..
말하자면 비행기, 지하철이나 철도를 기달리다가,
보안이 보장되기 어려운 야외 공간의 컨서트, 행사,
아님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터널에서, 해수욕장에서,,
걍 노답이 되가는 세상 ㅡㅡ
폭탄이나 자동 소총도 아니고 트럭 하나로 대량 살상을 하는 세상.
프랑스 경찰이 자랑하는 s리스트(1만명이 넘는 국가안보를 위해하는 모든 대상자)에도 없고,
비행 청소년 전력외에는 털어도 아무 것도 없는..
말하자면 비행기, 지하철이나 철도를 기달리다가,
보안이 보장되기 어려운 야외 공간의 컨서트, 행사,
아님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터널에서, 해수욕장에서,,
걍 노답이 되가는 세상 ㅡㅡ
ㅠㅠㅠㅠㅠㅠ
그러니 테러방지법 이라는 말 자체가 코미디 라는거죠.
정말 큰 충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몇번인가 번화가에서 그런일 있었죠
이번일 보고 모방범죄 생긴다에 크게 한표겁니다
무섭네요
전시에 준하는 국가비상상태인데 버젓히 15톤 트럭으로 사람을 무차별 깔아 뭉게는 미친 세상이니,,,
허,, 도처에 자생적으로 미친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어요.
왜 프랑스에서 유독 저런 테러가 이어지는 건가요?
지가 죽겠다하고 덤비면 정말 답이 없어요.
그러니 이에는 이라는 게 지금같은 사회에서는 전혀 답이 안된다는 거죠.
자생적 테러자들에 비해서 잃을 게 많은 사람들은 이에는 이 식으로 해서는 잏을 게 많아서 절대 안되요.
말 그대로 잃을 것도 없으니 이판사판으로 내 한 몸 죽겠다 하고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덤비면
모두 다 끝인거죠 뭐 무슨 수가 있나요?
옛말에도 키지는 순사 열이 도둑 하나 못 잡는다 했는데 결국 나눠 가지는 거 그들도 잃어버릴 것이
있어서 저런 짓을 안하도록 만들어 주는 거 거시적으로 봐서는 그것이상 더 한 해결책은 없는 거죠.
우리나라도 사람들이 아직 착하고 자신이 자신 혼자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족유대가 커서
아직은 자기의 행동이 자기 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런 짓 까지는 하지 않는데
그런데 만약 어떤 사람 하나가 자기 40 되도록 고시니 공무원 시험이니 뭐니 다 했는데 안 돼서 가진 것도
없고 그런데 대학가지 다 마쳐서 자기는 자기나름대로 애써도 안되는 거 그 이유가 세상 때문이다
생각해서 다수가 있는 어딘에서 뭔 짓을 하면 정말 금찍하지 않겠어요? 특히나 서울같이 큰 대도시에서
대중교통수단이든 뭐든 그런 곳에서 저런 일 벌리면 정말 패닉이죠.
서로 적당히 나누고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박탈감이 커지면
세상에 어떤 미친 ㄴ 이 섞여 있고 어떤 짓을 할지 어떻게 알겠어요?
211.36.xxx.111님, 소중한 한 표는 선거때나 행사하시고요.
일어나라 고사지내시는 것도 아니고 뭐하시는겁니까?
지가 죽겠다하고 덤비면 정말 답이 없어요.
그러니 이에는 이라는 게 지금같은 사회에서는 전혀 답이 안된다는 거죠.
자생적 테러자들은 잃을 게 없어서 뭘 하든 무섭지 않죠..
말 그대로 잃을 것도 없으니 이판사판으로 내 한 몸 죽겠다 하고 불특정 다수가 모이는 곳에서 덤비면
모두 다 끝인거죠 뭐 무슨 수가 있나요?
옛말에도 키지는 순사 열이 도둑 하나 못 잡는다 했는데 결국 나눠 가지는 거 그들도 잃어버릴 것이
있어서 저런 짓을 안하도록 만들어 주는 거 거시적으로 봐서는 그것이상 더 한 해결책은 없는 거죠.
우리나라도 사람들이 아직 착하고 자신이 자신 혼자로 끝나는 게 아니라 가족유대가 커서
아직은 자기의 행동이 자기 만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저런 짓 까지는 하지 않는데
그런데 만약 어떤 사람 하나가 자기 40 되도록 고시니 공무원 시험이니 뭐니 다 했는데 안 돼서 가진 것도
없고 그런데 대학가지 다 마쳐서 자기는 자기나름대로 애써도 안되는 거 그 이유가 세상 때문이다
생각해서 다수가 있는 어디에서 뭔 짓을 하면 정말 끔찍하지 않겠어요? 특히나 서울같이 큰 대도시에서
대중교통수단이든 뭐든 그런 곳에서 저런 일 벌리면 정말 패닉이죠.
서로 적당히 나누고 살아야 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박탈감이 커지면
세상에 어떤 미친 ㄴ 이 섞여 있고 어떤 짓을 할지 어떻게 알겠어요?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게 잃을 것이 없는 사람인거죠.ㅠㅠ
가진 자들이 좀 더 베풀고, 관용을 갖는 모두를 위한 사회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잃을 게 없는 자들이 광기를 갖고 공격하는 사회에서 남들 보다 돈이 더 많으면 뭐가 좋을까요???
헉
저위에 무슨 저주를 하시나요?
한표 건다구요!!!
에라이
지구상에서 뿌리뽑아야만 돼요 점점 확신이 듭니다.
근데 그러긴 커녕 출산을 많이해서 점점 늘어만 가니..
어떻게 사람을 그렇게 죽일 생각을 하는지 너무 무서워요
죄없는 사람들을 한두명도 아니고
진짜 악의 축이네요 ㅜㅜ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582704 | 하노이 볼거리, 쇼핑 추천 좀 | ... | 2016/08/04 | 922 |
| 582703 | 여자로태어나서 너무짜증나요 17 | ..... | 2016/08/04 | 5,196 |
| 582702 | 일리캡슐 지겨운데요 4 | 커피 | 2016/08/04 | 2,474 |
| 582701 | 시어머니가 남편한테 제 흉을 봐준 덕턱에 15 | 눈치삼단 | 2016/08/04 | 7,597 |
| 582700 | 공항근처 숙박하기 괜찬은곳 알려주세요~ 1 | 제주여행 | 2016/08/04 | 708 |
| 582699 | 쯔위가 그렇게 예뻐요?? 32 | .. | 2016/08/04 | 8,649 |
| 582698 | 늦은밤 울적해서 글 남겨요 9 | 우울증 | 2016/08/04 | 1,924 |
| 582697 | 무릎관절에 좋운 신발.깔창 3 | 관절 | 2016/08/04 | 2,025 |
| 582696 | 발냄새, 정수리냄새 맡은 고양이 반응.. | .. | 2016/08/04 | 2,650 |
| 582695 | 인간관계 1 | 사람 | 2016/08/04 | 1,232 |
| 582694 | 밑에 누가이쁘냐고 하길래 저도 묻어가봐요 28 | ㅇㅇ | 2016/08/04 | 3,541 |
| 582693 | 운전면허증 갱신하신 분요 1 | 시력 외 | 2016/08/04 | 928 |
| 582692 | 다낭 가보신분 13 | ... | 2016/08/04 | 4,785 |
| 582691 | 강아지가 토하고 떨어요 17 | 강아지 | 2016/08/04 | 9,785 |
| 582690 | 조선 왕조실톡. 같은 웹툰...좋아하시는님들? 1 | ㅇㅇㅇ | 2016/08/04 | 946 |
| 582689 | 급질)외국인 친구가 해운대에 놀러 왔는데 어딜 가면 괜찮을까요?.. 7 | 부산 촌아짐.. | 2016/08/04 | 1,494 |
| 582688 | 이렇게했더니 날파리가 다없어졌어요 6 | ㅇㅇ | 2016/08/04 | 7,239 |
| 582687 | 경부터미널이 고속버스터미널인가요? 5 | 서울 질문 | 2016/08/04 | 1,205 |
| 582686 | 이종석 연기 잘하는듯.... 은근히매력적이에요 6 | 이종석 | 2016/08/03 | 2,214 |
| 582685 | 글 읽는 방법에 관한 책이나 강의 있을까요? 4 | ㅇㅇ | 2016/08/03 | 827 |
| 582684 | 기러기에 대한 생각,,, 6 | .. | 2016/08/03 | 2,107 |
| 582683 | 돌로미티 여름휴가 23 | 남티롤 | 2016/08/03 | 2,388 |
| 582682 | 65세 된 할머니의 부모 타령 | ... | 2016/08/03 | 1,629 |
| 582681 | 이거 노화 증상 맞나요.. 6 | .. | 2016/08/03 | 4,537 |
| 582680 | 부산에 갑상선 잘 보는 병원 추천 부탁드려요 5 | 조용히 | 2016/08/03 | 4,058 |